개인적인 입장으로 강원도 출신으로 지금 지원은 강원도에 가야 하는게 아닌가 싶네요.
솔직히 도지사 시장 국회의원도 어디 다른 지역구 있다가 짬처리용으로 하고있고,
강원도 모든 도시 전체 인구가 광주 1개 도시 인구랑 맞먹습니다.
도 인구가 고작 시 인구랑 같다는거죠.
제가 광주에 몇번 가봤는데 강원도 최대 도시라는 원주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처음 상경을 해서 서울을 봤던 느낌처럼 입이 떡 벌어질 정도로 도시 규모부터 차이가 엄청나더군요;;
강원도는 아예 일자리 자체가 소멸 수준이라 지금 젊은 층 인구가 많이 빠져나가 고령화가 되버린지 오래고
그나마 원주가 유입세지 강릉/춘천은 관광객 빼면 주민들은 더 빠져나가고 있고 나머지들은 뭐 소멸 직전이죠.
진짜 아예 생존의 위기까지 가면 강원도인데 아무도 관심을 안가져주네요.
아 김진태 전에 누가 강원도지사로 3선을 했던가요?ㅎㅎ
최문순!!
그래봐야 보답은 스윙보터에 갑니다. 잡은 물고기에는 먹이 안 주는 건 만사의 진리죠.
국힘 찍으면 지원 안해줘야 하나요?
생각지도 못 했네요.
물론 용인 클러스터 완공시의 생산량만으로도 당분간 국내 생산은 포화상태일 것이긴 합니다.
게다가 중국의 메모리 반도체 생산이 가파르게 올라올 거라서..
과연 지방균형발전은 성공할 수 있을까요?
"호남에 왜 반도체 공장을 못 짓습니까? 삼성/하이닉스 인력들 내려보내면 해결됩니다." 라고 말같지도 않던 이야기 하던 사람들 지금 극렬 반대중이죠.
차라리 펨코, 일베 애들처럼 좀 솔직하기나 하질 그랬어요.ㅋㅋㅋㅋㅋㅋ
1. 용수 끌어오는게 어렵다. (= 비용 +)
2. 평지가 적다. (= 비용 +)
3. 사람이 없어서 목소리가 작다. (= 분배 순번이 후순위로 밀림)
3이야 인재라 쳐도, 1과 2는 천재라서 해결하기 아주 어려울 것 같습니다. 오히려 산업적인 접근이 아니라 세컨 하우스 등 도시공학적 접근이 훨씬 유효할거란 생각은 있습니다.
본인이 그렇게 욕하던 일베랑 무슨 차이가 있는지ㅋㅋ
대만 남북의 균형발전을 말하지 동서의 균형발전을 말하지는 않더군요.
... 0순위는 서울아닌가요...
매번 빨간당 찍고 남쪽은 욕하는데 정작 관광 수익 최대 수혜자인데, 강릉 고성 등 여행가서 바가지 보면 절레절레
굳이 투자 안해도 이미 관광으로 많이 등쳐먹고 사는 동네 같아요
10년 전 여친이랑 강릉 가서 해물탕 시키고는 주인장 하는 말에 질려서 그 이후로 안간다 ㅅㅂ 공공주차장 막아놓규 주차 못하게 하고 그것도 지겹고
돈 좀 버는 나이 되는 순간부터 강원도와 제주도는 거르고 그냥 일본 감.
제주도 돈 아깝고 강원도는 더더욱 아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