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서 제 개인적으로 저를 다스립니다. 느려도 천천히 내 속도에 맞게 8282민족의 아들이지만 심박수를 체크하고 다시 느리게 갑니다. ^^;; 요즘 늙었더니 더 속도내기가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