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안되다 저래서 안된다.. 이래서 안된다더라 저래서 안된다더라
그냥 카더라 수준으로 들은 정보만 가지고 안된다, 하지 말아야 한다, 어차피 안될거다 같은 저주를 퍼붓는 주체가 우리 진영이라는게 놀랍네요...
이 정권이 망해야 되는데 그러면 호남반도체도 나가리가 되어야 한다는 논리말고는 생각할수 있는 이유를 못찾겠어요...
잘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비판하는건 좋은데 안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비판하는건 대체
이래서 안되다 저래서 안된다.. 이래서 안된다더라 저래서 안된다더라
그냥 카더라 수준으로 들은 정보만 가지고 안된다, 하지 말아야 한다, 어차피 안될거다 같은 저주를 퍼붓는 주체가 우리 진영이라는게 놀랍네요...
이 정권이 망해야 되는데 그러면 호남반도체도 나가리가 되어야 한다는 논리말고는 생각할수 있는 이유를 못찾겠어요...
잘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비판하는건 좋은데 안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비판하는건 대체
2년내 착공 4년내 가동...
하필 호남이냐부터 시작부터 잘못됐고 독재로 기업에게 피해를 줬고 결국 망하길 바라는 사람들도 은근 많아요.
지방으로 사람들 가면 안되고, 서울로 사람들이 들어와야 되어서요.
안될 이유들을 조목조목 늘어놓는건
겉보기엔 구분이 어려울 수 있어도 다릅니다.
전자는 악의로 구성되있구요
후자는 가능성이 낮은걸 지적하는거죠.
특정 정치인이
특정 지역을 위해서
졸속으로 기업들 채찍질 하면서 진행하는걸 잘되길 바라는게 이상한거 아닌가요
저는 당연한 의문이라 생각하는데 난데없이 친일자손이 될 판이니 그냥 물러가겠습니다. 불민한 후손이지만 대대로 농사만 지으셨던 조상님들을 욕되게 할 수가 없네요.
이 댐을 증축하면 저수용량이 2억5천만톤으로 늘어나는데 얼마나 물이 채워질지에 달려 있습니다.
주변 나주댐, 보성댐, 주암댐 같은 곳에서도 가져올 계획입니다.
광주공항 옆에 하수처리장이 있는데 이물을 한번 고도처리해서 반도체 공장에 보낼 수도 있다고 보더군요.
광주전남의 강수량이 다른 곳 보다 적은 것은 아닙니다.
최악의 가뭄도 있었지만 관측 이후 최대의 일일 강수량도 기록해서 여러 곳이 침수되기도 했습니다.
앞전 가뭄은 이래적으로 장시간의 가뭄이였습니다.
평상시는 제한급수를 고려한 적이 거의 없습니다.
반도체 공장 팹4기 짓는 것이 목표고 한꺼번에 다 짓는 것이 아니라 먼저 2기만 짓는 것이라 대응할 시간은 어느정도 있기는 합니다.
실현 가능성은 낮지만 윤석열정부에서 동복천댐을 지을려고 계획했다가 무산된 것도 말이 나오기도 하더군요. 이댐은 수몰지역이 많아 일단 고려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오염 정화 복토 작업이 3년 안에 마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인천 부평 미군 기지도 23년말에 반환 완료로 30년에 공장이 아니라 공원 개장 예정입니다.
군공항이니 정화 작업이 더 걸릴 수도 있습니다.
부평 미군기지는 비어있는 땅이었는데 군공항은 이전도 해야 하니 기간을 더 늘려잡아야 합니다.
나라의 명운이 달린 사업인데 지역 균형이 아니라
가장 적절한 곳에 해야하는겁니다..
바로 그 가장 적절한 곳이 남쪽에 반도체입니다 ^^
천하의 삼성 SK가 그리고 전세계에서도 갑인 지금 이재명 대통령이 하라한다고 할까요? 계산기도 안두드리구요?
너무 막 지르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미군부대는 어떻게 해결하나요?
그걸 미군이 조건없이 이전 동의해줄리도 없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