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색로 개척작전 중에 중령 1명과 중사 2명이 작전 수행 중에 사고가 발생했다네요.
미확인 지역에서 안전한 통로를 개척하는 작전이었다는데
대대장으로서 직접 앞장서다 제일 크게 부상을 입으신거 같네요.
수색로 개척작전 중에 중령 1명과 중사 2명이 작전 수행 중에 사고가 발생했다네요.
미확인 지역에서 안전한 통로를 개척하는 작전이었다는데
대대장으로서 직접 앞장서다 제일 크게 부상을 입으신거 같네요.
A sana mens sana in corpore sano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187009
[이 대령은 2000년 6월 27일 당시 중령으로 경기도 파주 인근 DMZ에서 수색작전을 하던 중 지뢰 폭발로 두 다리를 잃은 후 군에 남아 후학 양성을 위해 힘써왔습니다.]
이 때는 이임 및 신임 수색대대장과 중대장이 각각 절단을 포함한 사고를 입었습니다.
여러가지 목적으로 대대장이 DMZ내 수색작전을 현장지휘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거기다 최근에 북한이 지뢰 작업한다는 얘기도 많았으니
병사 보내지 않고 대대장이 직접 간듯
계엄전에 저런 사건 났으면 바로 치고 올라갔을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