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화나신분들이 많아서 성토를 많이 하시는것 같아요.
우선 저부터 소개하자면, 자가이고 곧 비싸지 않은 아파트도 하나 증여받을 예정입니다. 세금을 많이 내진 않습니다.
요즘 부동산 정책에 대해 중립입니다.
세금 필요하면 내면 되는거고, 집값이 떨어져야 제 아이 2명을 포함해 미래세대에게 좋은거니까요.
그런데 이재명 포함 민주당의 대통령이 정권을 잡으면 집값이 오른다고 불만이 많으십니다.
그런데 정작 다주택자 분들이 화나시는것 같아요. 오히려 다죽태자분들은 돈벌어서 좋은거 아닌가요...? 설마 무주택자분들 걱정되서 그러시는건 아닐테고요.
그러면 지금 무주택자분들이 많이 화나신걸깔요?
글을 또 읽어보면 그런것 같지도 않거든요.
진짜로 궁금해서 묻습니다.
지금 클리앙에서 주택정책으로 화나신분들은 다주택자분들이신거에요? 무주택자분들이신거에요? 아니면 그냥 저처럼 한채 가지고 계신분들이신거에요?
모두다 화났다 그런말은 하지마시고 본인 이야기만 해봅시다.
이준석 국회의원 만들고 오세훈 부활시키고 한동훈 대권주자 올리고, 이걸로는 부족해요?ㅋㅋㅋ
윤석열처럼 둔촌주공 살리기라도 해야하나요 그러면..?
쓰시는 단어를 보니 그다지 말을 섞고 깊지 않네요.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만 안그럴것 같은데요.
Imf 아니고도 떨어진 적이 있었는걸요.
망국적 부동산 공화국보다 부침을 겪더라더 한번은 좀 잡혀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이러다 정권 넘어가면 5세훈이 될지 한ㅋ뚜껑이 될지 모르겠지만 굥 시즌2 이상을 보게 될거 같거든요..
어떤 사다리 말씀이실까요? 부동산으로 한몫 챙길수 있는 사다리 말씀이신가요..?
무주택자의 내 집 마련이 부동산으로 한몫잡는다고 생각하시는거보니 심보가 많이 비틀리셨네요
갚을 능력은 되나 대출이 안나와서 집을 못샀는데 그때 집값이 올라서 속상하단 말씀으로 이해됩니다.
그러시군요. 알겠습니다.
그런데 무주택자가 내집마련으로 한몫잡는다라고는 안했습니다. 무주택자든 유주택자든 실거주가 아닌 투자목적이 커서 실물가치보다 비싼게 문제라고 인식하고 있습니다
많이 속상하신건 알겠습니다만 제가 심보가 난게 아니고 댓글다신분이 심술나신것 같아요. 어쨌건 이제는 좀 지켜보시죠.
지지율로 나와있습니다.
그냥 애써 부정하는 소수만 있을뿐이죠
매매가 시가인정액 시가표준액 감정평가액 공매가 까지 과세표준이 너무나 많아요.
그중 무엇을 쓸까에 대해 법은 셋중 하나 제일 비싼거 라고 말합니다.
2. 과세표준 매년 바뀝니다.
어느당이 집권하면 시가의 80% 다른 당이 집권하면 40% 과세표준 바뀝니다.
3. 세율도 바뀝니다.
2주택 3주택 4주택 마다 세금의 비율이 바뀝니다.
증여세는 10 20 30 40 50% 바뀌는데 기준이 80년대 기준입니다.
4. 세금은 과세표준에 세율을 곱해서 산출합니다.
늘 바뀝니다. 미래 예측이 안되니 아무도 팔려고 안하죠. 팔면 세금을 왕창 떼가고 다시는 지금의 그곳으로 못돌아오니까요.
증여를 받는다고 하시니 당신 얘기를 하셔야 해요 남얘기가 아니라...
전 아들 딸과 원수되려면 증여를 하라고 말씀드립니다. 증여가 완료될 때까지 정말 많은걸 경험하시게 될겁니다.
2. 증여세를 내셔야 합니다.
먼저 신고부터 하셔야 합니다. 10억짜리 아파트 증여세는 1억까지 천만원 5억까지 8천만원 10억까지 1억 오천만원이니까 2억4천만원의 증여세를 내셔야 합니다.
3. 누가 내가 증여받은 아파트를 내가 증여받은 3개월 이내에 비싸게 사버렸다면? 당신은 세금 포탈자가 됩니다. 내가 신고할 땐 정당했지만 내가 신고한 뒤에는 그 때의 신고가 더이상 정당하지가 않습니다. 과징금 대상이 될 수도 있습니다.
4. 사전 증여가 있는지 보고해야 합니다. 부모님에게 용돈으로 받은 거래내역을 일일히 소명해야합니다. 국세청 기준 얼마(지들만 아는 기준입니다.) 이상이라면 당신은 조세범입니다.
10억아파트 증여받으면서 그정도는 냘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팔아도 되는거고요. 그래야 저도 재벌들보고 세금내라고 말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증여 받고 그냥 팔 경우 증여자가 양도소득세를 면탈하기 위해 증여한 것으로 보고 양도소득세를 부과합니다. 최소보유기간이 경과해야 증여자에게 양도소득세가 부과되지 않습니다.
사자마자 팔면 증여자 수증자가 내는 세금이 집값에 육박합니다.
조언감사합니다. 절세목적이 아닌 단순 상속증여입니다. 여튼 감사합니다.
다른 댓글은 공감이 안가는데 이 부분은 이해가 가네요. 순수한 실거주 목적이라 해도 양도세로 집을 옮길수가 없다는 건 미처 생각못했습니다. 다들 집을 투자로만 생각한다 믿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