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반도체는 800조 규모는 아니더라도 패키징같은 후공정은 기대할만한데 용산공원 개발은 암만봐도 불가능하잖아요..
용산공원조성법이 해당 지역 개발 막고있고 뭐 그건 개정 내지 무력화 시키더라도 거기 미군이 50년동안 오염시킨 땅에 흙이랑 아스팔트만 덮어놓은건데 그거 주거지로 쓸려면 거기 환경수치가 토양환경보존법 환경영향평가법 주택건설기준 어쩌구 저쩌구 별거 다 통과해야되요, 저 법 다 없앨거에요? 안되잖아요, 저 법 개정하는데만 한세월 걸릴거 같은데요
물론 오세훈 탄천 물센터 이것도 뻥이에요 이거 받을 지자체 절대 안나와요
어차피 아무리 빨라도 퇴임 후 착공이니 일단 지르고 퇴임 후엔 알빠노 모드라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09848CLIEN
맞아요 이 점이 너무 화가 나요
표 필요할 때는 노무현 정신 운운
근데 노무현의 뜻은 개무시
철저히 노무현 대통령을 이용만 하는 민주당 용서가 안되요
분양에서 착공은 느리더라도 미리 분양가 공개하고 단도리 치면, 일부가 분양에 눈을 돌리게 되면 우선 집값은 멈출겁니다.
이게 이명박이 시도해서 잘 된 방식인데, 이 전처를 따를 가능성이 높지요.
그런데 이 정부는 생각이 없구나 했던게 용산 그 말씀하신 사택이 뭔지도 모르더군요.
우선 공원 북쪽으론 미대사관이 예정되어있습니다. 덕수궁 구 경기여고 자리 내놓으라 했던 미국을 간신히 달랜거라 민주당 모의원의 주장대로 그 아래 5.8천세대 임대 넣음 미국에선 보완의 의미로 너희들이 계획변경해서 못간다 하고 다시 덕수궁 자리 달라하겠죠.
그리고 서쪽엔 국방부가 있고요. 어느 정신나간 나라가 국방부 옆에 일반인이 거주할 고층 아파트를 짓나요. 동쪽으론 국립중앙 박물관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옆에 있는 장교 숙소 이야기하시는거같은데 그 옆에 수송부 부지가 아마 5조 정도라 하더군요. 좀더 떨어져있는 유엔사 부지가 3조라 하니까요. 뭐 5조에 안팔고 거기에다가도 임대넣겠다면 할말 없지만 5조에 파는게 100조 부채에 시달리는 lh를 위해서도 좋지않을꺼합니다
사택 단지도 건드리면 안되죠
거기가 한강에서 남산으로 나가는 통로길이에요
그리고 용산공원은 주변부도 절대로 건드리면 안되요
한곳 구멍 뚫리면 결국 여기 저기 무너져요
그래서 노무현 대통령이 특별법까지 만든거 아니겠습니까???
민주당은 큰 그림을 보는 능력이 없어요
그냥 찌질이들 오합지졸 모임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