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은 임대를 앞으로의 공급 부족으로 인식하죠.
임대가 많으면 많을 수 록 시장 공급을 잡아먹고
공급이 부족하게 되니 가격은 상승할 수 밖에 없는 데
이렇게 된다는 걸 모두가 알고있으니 패닉바잉이 더 많아져서
상승세가 더 폭발해 버리는 악순환에만 빠집니다
추가로 LH도 빚 더미에 눌리게 되죠.
미래를 팔아 현재만 버티자라는 이기적인 정책입니다 이건
시장은 임대를 앞으로의 공급 부족으로 인식하죠.
임대가 많으면 많을 수 록 시장 공급을 잡아먹고
공급이 부족하게 되니 가격은 상승할 수 밖에 없는 데
이렇게 된다는 걸 모두가 알고있으니 패닉바잉이 더 많아져서
상승세가 더 폭발해 버리는 악순환에만 빠집니다
추가로 LH도 빚 더미에 눌리게 되죠.
미래를 팔아 현재만 버티자라는 이기적인 정책입니다 이건
정부가 임대로 공급한다 발표해봐야
공급은 없는거나 마찬가지에요.
시세의 칠십프로는 맞춰야할듯합니다.
너무 싼 임대료로 청년주택 차지하고선 비워 놓는분도 계셔요
반대로 집앞에 상가에 맛 좋은, 양도 괜찮은 짬봉 가게가 열리면 지금보다 가격을 조금더 올리더라도 사람들이 몰리지 않을라나요? 물론 이연복, 여경래가 만든 것보다는 못하겠지만요.
당장 서울 혹은 경기남부권 부동산 여러곳 찾아가셔서 한번 여러 중개업자들이랑 얘기나눠보시면 됩니다.
임대주택도 소형이 아니라 중형으로 좀더 튼튼하면 지으면 중산층들 못들어가서 환장할거같은데 .....
제대로 자산 증식을 누릴 수 있는 집을 원해요
그래서 임대를 공급이라고 생각 안하는거죠
임대는 거쳐 가는 곳이지 내 집이 아닌거죠
오랫동안 일하며 자산축적한 사람들도 엄두가 안날 지경인데.
땅 < 유한합니다. 뭔가가 지어지면 뭔가를 못짓습니다.
여기에 임대주택을 지으면 민간 아파트를 못짓습니다.
그게 '임대로는 공급난을 해소할 수 없다' 라는 기초 골자입니다.
이것부터 인지하시면 대화에 아주 큰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