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계엄 극혐하고, 절대 국힘 뽑을 생각은 없지만
대충 생각해도 용산엔 왜 임대를 지으려는지 도저히 모르겠네요.
용산에 임대 지으면
강남 사람들이 거기로 이사가면서 강남 집값이 빠지나요?
아니면 마용성 사람들이 거기로 이사가서 마용성 집값이 빠지나요?
그것도 아니면 수원사람들이 거기로 가나요?
참 목적을 알 수 없는 정책. 지지율만 빠질 것 같습니다.
저도 계엄 극혐하고, 절대 국힘 뽑을 생각은 없지만
대충 생각해도 용산엔 왜 임대를 지으려는지 도저히 모르겠네요.
용산에 임대 지으면
강남 사람들이 거기로 이사가면서 강남 집값이 빠지나요?
아니면 마용성 사람들이 거기로 이사가서 마용성 집값이 빠지나요?
그것도 아니면 수원사람들이 거기로 가나요?
참 목적을 알 수 없는 정책. 지지율만 빠질 것 같습니다.
최악의 똥볼같습니다.
시장은 임대를 공급으로 보는 게 아니라 앞으로의 공급 부족으로 봅니다.
30년뒤면 수도 제일 한복판에 할렘으로 남겠죠.
좋은 입지에 임대주택 만들려는거 같습니다
용산공원에 임대 주택을 만들면 안되는 이유는 뭘까요?
지금 대부분의 국민들이 원하는건 임대주택들어가는게 아니라 내집 장만이잖아요. 지금 공급이 대부분 임대물량으로 일반분양공급이 없다시피 줄어들게 되니 막차라는 생각으로 수요가 폭증하게되어서 집값이 대폭 상승하게 되죠. 지금은 앞으로 일반분양 공급을 늘린다는 기조를 주어야 패닉바잉이나 막차라는 생각을 줄여줘야 집값도 안정으로 갈겁니다.
정책은 그런데 민주당 인사들은 전혀 그렇게 보이지 않는다는게 요즘 젊은이들이 가지고 엤는 생각인가 같습니다.
인간의 욕망을 인정하고 개선하는 전책을 세워야할텐데..
이것들은 항상 반대로 하고 았으니
그렇다고 국힘도 이상한 소리하는게 오세훈 머 탄천 물센터인가 그거 제시하던데 그것도 말도안되는게 누군가는 그 혐오시설을 받아야하자나요 어떤 지자체가 그걸 받고 어느 세월에 거기 허물고 이전하죠?
이 무슨 뜨거운 아이스아메리카노 같은 소리입니까??
임대고 민간이고 주거용택지 틀어막는게 맞다고봄니다.
처분하기쉬운 주거용 풀어봤자 땅장사 보고 개인이고 회사고 죄다달려들게 뻔한데
또 이러면 부동산올랐다고 욕이나 할텐데요.
그냥 특별구역잡아서 회사들 유치나 시키는게 맞다고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