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그냥 미친놈 같습니다.
1기때는 정치적 기반도 약하고 자기도 잘모르고 주변에 바른밀
하는 이들도 있어서 지금처럼 함부러 하지는 않은 것 같은데
지금은 일단 주위에 아무도 없는 것 같구요.
미국 재정이 워낙 심각하니 국익 차원에서 수단방밥을 안가리는 거야 십분 양보해서 그럴 수 있다고 치는데
그 외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해서도 안되고 할 필요도 없는 짓거리들은 미쳤다고 밖에 보이지 않네요.
케네디센타 네이밍. 그린랜드편입 (이미 군사작인 실효지배)
전 트럼프가 1기에서 노망이 들은건지 1기때도 정신상태는 똑같았는지가 궁금하네요
단지 주위에 '어른'이 있었을 뿐.
일반 국민은 60세 정년인데요.
'대통령 앞에서는 진행하겠다고 하고, 뒤에서는 그것을 어떻게든 막아내야 했다' 라는 식의 이야기가 많았어요.. 주변이 고생해줬던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