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권에 호재는 없고 악재만 계속이네요
혹시라도 누구처럼 짜장면 먹고싶냐고 물어보러 갈거면
그냥 안찾아가는게 나을겁니다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연 유 의원은 “소식통에 따르면 오늘 폭발 사고가 발생한 지역이 북한군이 지난해부터 올해 초 사이에 MDL 남쪽에 조성한 지뢰지대 인근이라고 한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3049247?type=breakingnews&cds=news_edit
정권에 호재는 없고 악재만 계속이네요
혹시라도 누구처럼 짜장면 먹고싶냐고 물어보러 갈거면
그냥 안찾아가는게 나을겁니다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연 유 의원은 “소식통에 따르면 오늘 폭발 사고가 발생한 지역이 북한군이 지난해부터 올해 초 사이에 MDL 남쪽에 조성한 지뢰지대 인근이라고 한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3049247?type=breakingnews&cds=news_edit
북한군은 MDL 을 넘어 올수가 없습니다. 그건 불가능해요. 넘어오면 무조건 경고 사격과, 필요하면 실사격하게 되어 있습니다. 넘어 오는 순간 국지전 도발이 되는겁니다.
투항 하러 오는게 아닌 이상, 절때 못내려옵니다.
MDL 을 넘어 올수 없는데, 남쪽에 무슨 지뢰를 북한 군인들이 설치를 했단 겁니까???
반면에 MDL 북쪽은, 북한 땅이라서 우리가 이래라 저래라 참견을 하기 어렵습니다.
그쪽에 지뢰를 설치하던, 땅을 파던, 우리는 그냥 지켜볼수 밖에 없고, 수상한 동향만 매일 보고 하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도 MDL 남쪽은 우리거라서, 북한이 왈가 왈부 못하는것과 같습니다.
매번 다니던 수색길인데, 지뢰가 터질수 있느냐??? .
수색로라는게, 계속 유지 보수되면 참 좋겠지만.... 1번 수색로는 자주 다니는데, 9번 수색로는 거의 1년 반에 한번 나가기 때문에, 병은 아예 길을 모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9번 수색로가 1년 반동안 뭔일이 났는지는 아무도 모르는 겁니다. 산길은 아스팔트 도로마냥, 그 길이 그대로 있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유용원 국회의원은 기자 시절부터, 국가에 도움되는 걸 한게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알면서 저러는게 더 나쁘다고 봅니다.
이미 8월 한달만 해도 20번 넘게 침범했다 우리측에서 조치하면 물러나는 일 계속 반복했습니다.
북한 도발에 의한 지뢰 폭발은 2015년 8월 4일 일명 '목함지뢰' 사건이 가장 최근이다.
당시 북한군은 MDL 남쪽으로 440m 넘어와 우리군 GP 인근 추진철책의 통문에 목함지뢰를 매설했고, 이 지뢰가 터지면서 하재헌 하사(당시)가 양쪽 다리를, 김정원 하사(당시)가 오른쪽 다리를 잃었다.
당장 기사만해도 나오는데요
특히 MDL 기준선에 대한 남북 간 불일치로 북한이 MDL을 넘어서 남측 지역까지 지뢰 매설 작업을 했다고 추정되는 정황도 확인되는 상황이다.
앞서 합참은 최근 DMZ 남측 일부 지역에서 지형변화가 있는 것을 식별했으며, 북한군이 지뢰를 매설했을 가능성에 대해 유엔사와 함께 협의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일반적인 상황이 아니라는겁니다
남한으로 내려와서, 지뢰를 매설했을까요?
무슨 조치를 잘했길래 장병이 다치는겁니까?
박근혜 정부 당국자의 말이, 이해는 안가는게... MDL 이남 440미터를 내려 왔는데... GP도 GOP 도 모두 뚫리고, 터졌다니....
노크 귀순이 가능했던, 국짐 정권 답다고 해야 하는건가요??? 상당히 부끄러운 일이네요.
허위 사실 유포가 아니고, 저쪽이 허위사실 유포인거 같아서 그럽니다.
당장 작년 8월부터 꾸준히 월선했습니다. 논리가 딸리셔도 거짓말은 하면 안되겠죠.
작계에 따라 조치가 되는거에요.
MDL 기점으로 내려온 정도에 따라서, 조치 수위가 높아집니다.
월선으로 간보는 정도는 있는 건데. 지뢰 설치했다는 말이랑 자꾸 섞으면 어떻게 해요.
월선이라고 해봤자, 몇미터 내려오지도 못해요. 조금 더 내려오면 조준사격하게 되어 있어요.
우리 나라 군인들 그렇게 허접아닙니다.
전 님이 북한군이 절대 월선하지 못한다고 한 거짓말에 대해서 반박한겁니다.
말이 계속 바뀌는게 웃기네요 ㅋㅋㅋㅋㅋ 말 더 해봐야 어떻게든 커버친다는데 힘만 빠집니다.
2004년 원자력 잠수함 계획 폭로 논란[편집]
조선일보 재직 시절이던 2004년 1월 26일, 유용원은 참여정부에서 극비리에 진행 중이던 원자력 잠수함 건조 계획인 362 사업을 폭로했다는 논란이 있으며, 이 일로 밀리터리계에서 아직까지도 까임의 대상이 되고 있다.# 지상파 국방전문기자인 김태훈은 당시 362 사업의 좌초 원인으로 유용원의 군사기밀 폭로를 지목했으며# 당시 유용원은 대중의 비판이 일자 본인이 직접 비밀에 사과문을 올렸다 삭제하기도 했다. 자세한 사항은 대한민국의 원자력 잠수함 계획 문서 참조.
이런 일이 있었군요
메신저 저격이 아니라 누군가 싶어서 찾아본겁니다.
제대로된 항의나 보복 한 번 못하는 것 같네요
대한민국의 안보가 굉장히 걱정이 됩니다
"우파"정부가 여당이 되면 꼭 일본에 의해 피해보는 상황에서
제대로된 항의나 보복 한 번 못하는 것 같네요
대한민국의 안보가 굉장히 걱정이 됩니다
불교신자가 아니라서 염불은 안외웁니다 ^^ 맛저녁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