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만 해도...... 경찰은 아무나 하던 직업이었는데요......
그때 대졸자는...... 전체 지원자의 10%도 안되었으니까요......
모두가 못 살고 못 배운 시기지만...... 그때도 판검사는 한국 최고 엘리트들만 갔었으니까요.......
그래서 부작용도 있지만....... 머리 좋고 똑똑한 사람들이 수사권을 갖고 있었는데.......
이제는 고졸이 대다수인 경찰이 주축이 되었네요......
수능 1등급이 나와야 의사를 한다죠...... 3~4등급 받은 제약회사 영업팀이 대신 수술 하는 것 같습니다......
공무원 시험은 어려운데 공무원 하고싶다는 애들이 차선책으로 생각하는게 경찰이거든요.
웃기지도 않지 않나요?
검찰은 영장청구권, 기소권의 무소불의의 권력은 어떻게 견제 하나요?
검찰은 구데타를 해도 여태까지 한명도 벌 받은 사람이 없어요.
기억력이 부족해서 벌써 까먹으셨나요?
검찰은 부정과 비리를 저질러도 감옥에 안갑니다. (안 갔습니다)
경찰은 부정과 비리를 저지르면 감옥에 갑니다.
푹 삭아서 도저히 건드릴 수 없는 검찰과
상한 부분은 도려내고 버리고 새로 추가할 수 있는 경찰이 좀더 긍정적인거 같습니다.
왜 이 선택지는 택하지 않았나요?
그렇게 따지면 경찰도 부정과 비리 저질러도 감옥에 안간 케이스도 있는데요.
케이스 바이 케이스 아닌가요?
서로가 서로를 견제할수있는 장치 마련이 우선인것 같습니다
경찰은 경찰 나름대로 권력의 집중을 잘 관리할수 있도록 하면 되죠.
제가 얼마전에 어느 유투브에서 사법고시 출신 법조인에게 들은 이야긴데 그분 개인적인 경험으론 제일 일잘하는 사람이 경찰대 출신 이었다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