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21일 개혁의 어려움을 언급, “격하고 요란한 변화를 바라는 분들이 있다. 일거에 엄청난 변화를 만들기 바라는 심정을 이해한다“면서도 ”그러나 반대편에 있는 분들을 고려해야 한다는 점을 말하고 싶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93663?sid=100
김지용 임명 강행 할 듯 하네요 ...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개혁의 어려움을 언급, “격하고 요란한 변화를 바라는 분들이 있다. 일거에 엄청난 변화를 만들기 바라는 심정을 이해한다“면서도 ”그러나 반대편에 있는 분들을 고려해야 한다는 점을 말하고 싶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93663?sid=100
김지용 임명 강행 할 듯 하네요 ...
이선생은 자기 입으로 공적으로 약속한 것을 뒤집으면서 이딴 소리 하네요.
다를게 없음..
이거 유권자에 대한 사기 아닙니까?
수사, 기소 분리 했자나요
검사는 앞으로 수사 못함 이거도 큰거 아닌가요
멀 자꾸 안했다 하시나요
공소청 중수청 출범하고 국민이 압도적으로 반대하던 보완수사권 폐지까지해서 극단파 해달란대로 다 해준 덕에 민심이 최악인 상황인데도,
그럼에도 개혁이 하나도 안 된 것 같아 화가 치밀어오르시는거면 그 누구도 해결해드릴 수 없으니까 사기꾼이라 믿고 다음에는 꼭 2찍을 하세요.
저 아래 @키보드유비님 의 댓글 이미지로 대답을 대신 하겠습니다.
검사라는 직책이 헌법개정없이는 폐지할수 없으니 어쩔수없다 하더라고 인적청산없이 이대통령 말처럼 수사검사, 기소검사로 나뉘는 상황인데 나쁜의도로 그간의 관례처럼 서로서로 주거니 받거니 하며 영향력을 행사한다면 검찰청만 있을때보다 오히려 더 커져버린 검찰집단을 만들어 버리는 부작용이 생길수 있으니...사전에 조심하자는게 뭐그리 질질끌까요? 이해를 못하는건지?! 안할려는건지?!
과문해서 여쭙습니다.
그럼 멀더 하면 완전한 개혁이 되는지요
중수청장 지명철회, 직제 개편 아니면 검사라는 직을 없애면 되는건가요
본보기로,,수십억 쳐받은 용역정치비평가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격하고 요란한" 소요를 불러일으키는 현실은 외면하고
반대로 말씀하시네요
개인적으로 중수청장 후보로서 큰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긴 합니다.
신중하게 접근해야할 부동산은 요란 난리법석을 떨고
뭐가 문제인지도 인지를 못하고있으니 큰일이네요
또 외국 나가면서 비꼬기 시전하고 가네요..
진짜 일베하시나..
이 발언뿐만 아니라 늘 대청소를 한다고 했었죠.
권력을 잔인하게 쓸거라 했으면 한번이라도 좀 써 봅시다.
반대편만 보면 되죠
탁월한선택이군요
검찰개혁의 최대한은 수사검사, 기소검사 분리라고,
그런갑다해야죠.
언제 정치인 바라고 개혁을 한 적이 없죠.
부동산은 멉니까그럼
뒷통수 제대로 맞았어요.
내 맘대로 할께
정말 음...입니다
강성 의원과 강성 지지층들 말하는거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