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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 “격하고 요란한 변화 바라는 심정 이해... 반대편도 고려해야”

잼민이 ·

조회 5,614 · 공감 5 · 댓글 36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개혁의 어려움을 언급, “격하고 요란한 변화를 바라는 분들이 있다. 일거에 엄청난 변화를 만들기 바라는 심정을 이해한다“면서도 ”그러나 반대편에 있는 분들을 고려해야 한다는 점을 말하고 싶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93663?sid=100


김지용 임명 강행 할 듯 하네요 ... 

댓글 36

  1. 굿데이G · · 공감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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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격하고 요란한 변화를 바라는 분들이 있다"
    이선생은 자기 입으로 공적으로 약속한 것을 뒤집으면서 이딴 소리 하네요.
  2. 댕장꾹 · · 공감 11
    한동훈 박상용 이런 애들 임명해도 될것 같습니다.
    다를게 없음..
  3. 에필드 · · 공감 10
    말이 기네요.
  4. Hoony · · 공감 7
    에휴...
  5. 살말고민은안삼 ·
    맞는 말이죠 혁명과 개혁은 다른 거예요. 느리게 천천히 해나가면 됩니다
  6. 이름없는별 · · 공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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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말고민은안삼님
  7. 현서빠 · · 공감 13
    이럴거면 대선 전에 검찰개혁 할 것 처럼 입털지 말았어야죠.
    이거 유권자에 대한 사기 아닙니까?
  8. 퇴사하고싶다! · · 공감 2
    @현서빠님
    수사, 기소 분리 했자나요
    검사는 앞으로 수사 못함 이거도 큰거 아닌가요
    멀 자꾸 안했다 하시나요
  9. 비온 · · 공감 3
    @현서빠님 그냥 그렇게 생각을 하세요.
    공소청 중수청 출범하고 국민이 압도적으로 반대하던 보완수사권 폐지까지해서 극단파 해달란대로 다 해준 덕에 민심이 최악인 상황인데도,

    그럼에도 개혁이 하나도 안 된 것 같아 화가 치밀어오르시는거면 그 누구도 해결해드릴 수 없으니까 사기꾼이라 믿고 다음에는 꼭 2찍을 하세요.
  10. 현서빠 ·
    @비온님
    저 아래 @키보드유비님 의 댓글 이미지로 대답을 대신 하겠습니다.
  11. h.u.s.h · · 공감 4
    @재벌집막내딸아버지님 @비온님 검사동일체 는 들어보셨죠? 수사전담 검사일부가 중수청으로 들어갑니다..
    검사라는 직책이 헌법개정없이는 폐지할수 없으니 어쩔수없다 하더라고 인적청산없이 이대통령 말처럼 수사검사, 기소검사로 나뉘는 상황인데 나쁜의도로 그간의 관례처럼 서로서로 주거니 받거니 하며 영향력을 행사한다면 검찰청만 있을때보다 오히려 더 커져버린 검찰집단을 만들어 버리는 부작용이 생길수 있으니...사전에 조심하자는게 뭐그리 질질끌까요? 이해를 못하는건지?! 안할려는건지?!
  12. 퇴사하고싶다! ·
    @h.u.s.h님
    과문해서 여쭙습니다.
    그럼 멀더 하면 완전한 개혁이 되는지요
    중수청장 지명철회, 직제 개편 아니면 검사라는 직을 없애면 되는건가요
  13. h.u.s.h · · 공감 2
    @재벌집막내딸아버지님 검사라는 직(헌법개정사항)을 당장은 없앨수는 없네요. 하여 중수청으로 옮겨갈 수사검사들 또한 현실이니...처음 시작하게될 중수청을 가급적 검사의 영향력에서 최소한으로의 방향으로 진행하길 바라는거죠. 헌데...첫 단추부터 검사출신도 아니되지만 특히나 검찰개혁을 반대했었던 인물을 중수청장으로 앉히려 한다는데..납득이 될까요?
  14. 노력성실 ·
    좀 강행해서 싹 다 ,,,,권력의 무서움은 보여줬으면 하네요.
    본보기로,,수십억 쳐받은 용역정치비평가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15. zango · · 공감 5
    반대편 누구요?? 말을 이상하게 하시네요.
  16. minnesinger · · 공감 6
    거대한 흐름을 막아서는 반동이
    "격하고 요란한" 소요를 불러일으키는 현실은 외면하고
    반대로 말씀하시네요
  17. 소망내음 ·
    첨부하신 기사와 본문의 의견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중수청장 후보로서 큰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긴 합니다.
  18. .박하사탕. ·
    역시 이재명은 쓰레기입니다.
  19. 호르몬 · · 공감 4
    격하고 요란해야할 검찰개혁은 안하고
    신중하게 접근해야할 부동산은 요란 난리법석을 떨고
    뭐가 문제인지도 인지를 못하고있으니 큰일이네요
  20. 나와 함께 · · 공감 4
    격하고 요란한 변화 ㅋㅋㅋ
    또 외국 나가면서 비꼬기 시전하고 가네요..
    진짜 일베하시나..
  21. 황준영 ·
    용아맥 암표 정리나 좀 해주세요. 통령님
  22. 키보드유비 · · 공감 6
    댓글 이미지
    차라리 이런 말을 하지나 마시지...
    이 발언뿐만 아니라 늘 대청소를 한다고 했었죠.
    권력을 잔인하게 쓸거라 했으면 한번이라도 좀 써 봅시다.
  23. 나와 함께 · · 공감 1
    @키보드유비님 이선생에게 상대, 그들은 민주당 지지층이 아닌가하는 생각까지 드네요..
  24. 북풍 ·
    @키보드유비님 내가 하면 실리적인 타협, 남이 하면 어설픈 관용이군요.
  25. 습서 ·
    같은편을 반대쪽으로 몰아놓으면
    반대편만 보면 되죠
    탁월한선택이군요
  26. 파리대제 ·
    지난주 기자회견에서 말했죠.

    검찰개혁의 최대한은 수사검사, 기소검사 분리라고,
    그런갑다해야죠.

    언제 정치인 바라고 개혁을 한 적이 없죠.
  27. 비율분석 · · 공감 2
    저런말 안먹히는게 그때그때 달라서 ㅋ
    부동산은 멉니까그럼
  28. modemate · · 공감 3
    "격하고 요란한 변화" 라니... 할 말이 없어집니다.
  29. 그냥바람 ·
    후훗. 기망일줄 알았습니다. 누가 뭐랍니까 결국 당신 맘대로 하고있을뿐이죠.
  30. 공명정대 · · 공감 3
    대통령 되기 위해 그동안 그 누구보다도 강력한 개혁가 행세 한 것으로 보이네요.

    뒷통수 제대로 맞았어요.
  31. 두리하나 · · 공감 1
    그동안 본인이 주구장창 계속 해오던 것이 "격하고 요란한 변화" 위주 였는데, 정작 하고 싶지 않은건 뭉개면서 저러니 신뢰를 잃고 지지도 잃고 욕을 먹지요.
  32. tedblock ·
    검찰 내란세력 과 그 추종 부역자들을 말끔히 청산하리라 믿었었는데... 그래서 대통령 당선된 거 아니오
  33. 동굴인 · · 공감 3
    역시 통수 이재명이 다운 발상과 결론이네요.
  34. 라디 · · 공감 1
    니들이 뭐라하는 거 알겠고

    내 맘대로 할께

    정말 음...입니다
  35. SIMCGA ·
    격하고 요란한 변화 -> "개혁의 가장 큰 걸림돌은 개혁의 이름으로 개혁을 방해하는 것입니다."
    강성 의원과 강성 지지층들 말하는거 아닌지.
  36. Sweet_as ·
    대통령은 반대편에게 표받아 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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