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당이 가장 값이 떨어졌던 시기입니다.
아직까지 조국당 가지고 드잡이 해봤자 그건 현실도피용 소재일 뿐 현실은 민주당과 이재명이 개판을 치면서 조국당 몸값은 오히려 고점을 갱신 중입니다.
민주당 권당이지만 안타깝게도 현실이 그래요.
민주당 빨리 정신 못 차리면 총선 개박살 납니다.
국짐이 경상도 깔고 가는 게 의석 측면에서 하방 보호가 얼마나 큰지 민주당 지지층들은 아직도 모르는 것 같아서 아찔합니다.
총선 2연속 대승 했다고 현실 감각이 너무 떨어져 있어요.
수도권에서 후두둑 날아가기 직전인데 위기감이 너무 없네요.
처음 알았습니다ㅎㅎ
입시비리범 따위 대통령이 지지율 하락을 무릅쓰고 사면시켜줬더니만 딸보다 어린 여자아이돌들한테 일베라고 낙인이나 찍어서 민주당한테까지 악영향이나 주고.
그 당에 있는 인간들도 민주당 출신 철새거나 민주당 오고 싶었는데 못 온 어떤 잔여물 같은 인간들로 꽉 차 있는, 신생정당이지만 누구보다 낙후한 당이던데.....
우상호가 대통령 지시로 합당의사 확인하러 당대표들 만나러 다니기까지 했는데, 정청래가 합당을 기습감행해야 성공하리라고 이상한 판단을 내려서(이건 직접 본인이 밝힌 겁니다.) 오히려 대통령도 불쾌해지고 의원들도 성향 불문 다 들고 일어나 반대하고 언론에선 합당이슈가 부정적으로 쓰이고. 결국 다 엉망이 됐죠.
될 일도 망친 셈입니다.
맨날 토지공개념이랑 검찰개혁 더 강하게 해야한다는게 조국당이잖아요.
부동산 때문에 중도 다 도망갔는데 그걸 넘어서 토지공개념 운운하는게 조국당이고
2030이 가장 극혐하는 내로남불 정당이요.
하지만 뭐가됐든 혁신당과는 다른 길을 가야합니다
밖에서도 흔들어대는데 안에서 흔들면 답이없습니다
그렇게 되면 지난 평택과 같은 일이.서울과 지방 곳곳에 벌어질겁니다.
지역은 이미 민주당이나 국힘에서 밀린 사람들이 조국당 밑으로 모이는 중입니다.
민주와 혁신당 둘다 망하는 길인데 누가 더 손해일까요?
부자가 손해봅니다.
이게 구조적 다수가 되는 길인가요
아마 못 대실 텐데요. 그런데 어떻게 그들과 합치는 길이 '구조적 다수'를 향한 길이 되겠습니까.
몸값이 오르면 자강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