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마땅한 수영장이 있아사 퇴근 후에 50미터 풀에서 주 3-4회 정도는 10바퀴 꾸준히 도는데요
처음에는 50마터 끝까지 가는 것만 해도 죽을 것 같았는데 지금은 편도는 쉽게(?)합니다.
제가 수영 50미터를 1분 20초에 하는데요
전력을 다하면 1분 10초(?). 발차기도 안하고 진짜 천천히 하면 1분 30쯤 걸리는데요
어제 100미터 결승 보니까 100미터 46-47초대이던데 그럼 50-@터를 23초대에 돈다는 건데
제가 한번 갈 동안 두번 가까이 왕복한다는 건데 공중에서 영상찍으면 볼만할 둣합니다.
강습반 마스터즈/연수반 1번이 35초 ~ 37초 정도 나올겁니다.
2, 3번 부터는 40 여초대...
(그 이전에 10킬로 뛸 수 있는지를 물어봐야.....)
그리고 수영은 강습 꼭 듣는걸 추천합니다. 자세 제대로 배우고 피드백 받고 오랜시간 교정을 해야 다치지 않고 기록도 당겨요.
포기하니 편해졌습니다. 그래서 단위 시간당 운동은 좀 덜됩니다만..
시간을 늘려서 수영 거리는 맞춥니다. 실력이 안되면 시간을 늘리는거죠. 부상없이 안전한 수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