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 대국민 청년 가챠인가요
개정안은 토지임대부 분양주택의 건설과 대지 조성에 필요한 비용을 주택도시기금 지원 대상으로 명확히 규정했습니다. 공공기관과 지방자치단체가 토지 확보부터 건설비까지 부담해야 하는 사업 구조의 재정 부담을 낮춰 공급을 확대하겠다는 취지입니다.
전 의원은 "강남에 30평대 아파트를 3억 원대에 분양하는 것도 충분히 가능하다"며 "역세권에 질 좋고 저렴한 청년 공공임대주택 '서울윤슬'을 공급하는 것도 얼마든지 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https://v.daum.net/v/20260921113452791
총선 공약 아닌게 다행이라면 다행이네요..ㅋㅋ
집값이 안정시키는 정책을 통해 다수가 주거안정할수 있는 정책 만들어주시기 바랍니다.
1만채만 해도 15조..
세후 월세로 500만원을 낼 수 있으면 맞벌이로 못해도 연봉 1.5억은 벌어야 할 것 같은데, 이런 사람을 왜 정부에서 지원하는 걸까요...?
그런데 누가 땅을 정부에 팔까요? 그냥 분양하면 더 돈을 벌 수 있는데..
진짜 감이 없어도 너무 없는 듯 합니다.
결국 해법은 서울의 기능을 세종으로 옮기던가 공급을 늘리던가거든요.
부동산은 욕망이라 욕망이 없어지는 상황이 아니면 잡기 힘듭니다.
다만 이걸 할 용기가 있을가 싶네요.
보여주기식으로 할거면 안하는게 낮구요.
당첨금은 무조건 기존 로또1등 당첨금의 열배를 (세금으로 채워)줍니다.
그런데 청년만 참여가능합니다.
뭐가 다릅니까?
선거철 앞두고 공짜 지원금 뿌리고 동학농민수당 뿌리려는 한심한 기득권 정치인들 수준인거죠
저런식으로 80년대 이념 투장사상 따지고 정의로운척 하는 정치인들과 가족들. 정책을 만드는 고위
공직자들이 이미지와 다르게 서울경기 부동산 투기 주범들입니다.
북유럽 복지국가 만들어준다 무상주택 무상의료 같은 거짓말 사기는 이제 통하지 않습니다.
국민을 현혹해서 선거표 받으려 저런 아무말이나 하니 중도층이 이탈한 겁니다.
대신 주차는 불가능하고 ... 탑을 쌓으면 될것 같습니다..
이미 상업지구는 용적률 1000프로니 화끈하게 20배 더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