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영씨는 SBS와 조롱만 여의도에 나와서 뇌피셜로 고개 숙이라, 당내 갈등은 조국당 합당이 원인이다 뇌피셜로 빈정거리고 이상황을 묵과 하지 않는다고 할거라 하고 내 칠꺼라고 메세지를 낼꺼라 하고 받아주지 말라고 하네요.
계속 하고 있어요. 이재명 대통령을 절대 위하는 짓을 하지 않죠.
그냥 전형적으로 자기 하고 싶은 말만 하는 사람이에요.
대통령이 난감해 하는게 느껴지는데
저려네요.
어제는 이동형이나 정민철이 다 깨부셔버리겠다고 하시던데
역시 대단 합니다.
민주당 소속 평론가들 혹은 친명이라는 평론가 단속부터 하세요.
돈도 벌고 민주진영 갈라치기 하고,
자기들끼리 국무회의한다고 희희락락하는 모습에
정말 인간 자체에 대한 역겨움이 깊이 올라옵니다.
그런 쓰레기들 말 좋다고 따라다니는게 정말 안타까운 시기입니다.
특히 늙은 일베가 되어버린 딴지는 정말 쓰레기통이 되었더군요.
잇싸가 반명짓을 하면 욕을 먹어야 겠죠
제눈에 반명짓은 안하는 것 같고, 딴지충들이 더 심각하게 위험한 인간들로 보입니다.
특히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패악질하는 것 보면...
나이가 든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가 다시 생각해보는 요즘입니다.
박시영 실드는 정말... 어이가 없을 뿐입니다.
책써서 벌고, 방송해서 벌고, 물건팔아 버는건데 박시영은 중립기어 박고 보겠습니다.
늙은 일베라하시니 별로 말을 섞어 보고 싶지 않네요.
라인하르트님같은 분 때문에 고민도 하고 대통령님 응원좀 해보려고 해도 참 어렵습니다.
돈을 어떻게 벌었는지는 찾아보시면 될 일이니까..
그렇다치고, 맨 마지막말이 거슬려서 댓글 남기게 됩니다.
저같은 사람 때문에 대통령 응원하려다가 어려워 보인다구요?
이게 무슨 말도 안되는 궤변인진 모르겠습니다.
스스로가 응원하려면 "대통령을 응원하기 위해서는 힘을 모읍시다"라고 이야기 하겠죠.
딴지를 늙은 일베라고 하는게 무슨 대통령하고 연관되나요?
그들의 역겨운 짓은 이미 선을 넘어도 한참 넘어서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본인이 판단했으면, 남이 뭐라고 하든 본인의 의사대로 하면 됩니다.
무슨 남이 뭐라고 했다? 어쩐다? 이런거 필요 없습니다.
'살인자'가 '김어준'에 감복해서 팬이라고 하면 '김어준' 싫어할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