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가 말하는 낙수효과도 믿지 않고, 대통령의 호텔경제학도 믿지 않습니다.
그저 일하고, 경쟁력 유지하고, 감당 가능한 선에서 소비하려 합니다.
국가도 그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소비를 늘려, 생활 수준을 한 번 올리면, 소득이 주는 일이 발생해도, 과거로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왜 그리 돈 푸는 것에 지극정성이셔서, 안해도 될 소비를 하게 하고, 금리인상기인데도 물가, 집값은 뛰게 만들고, 집가진 사람은 더 좋은 집으로 이사하고 싶어도 못하게 만들고, 집없는 사람은 외곽으로 쫓겨나게 만드는지, 정말 누구 말대로 배아파리즘의 기대에 부응하다가 일낸 것은 아닌지, 참..
SNS의 최대 피해는, 자기 생각과 유사한 사람들의 의견이 주로 피드백되어, 점점 사고가 한방향으로만 흐르는 것입니다.
SNS 그만하고, 김현지부터 떼어내고, 4년이나 남은 임기 마무리하면 안될까요?
돈을 써도 의미있게 써야죠 지금 돈푸는건 그냥 육교위에 올라가서 오만원짜리 뿌리는거랑 아무런 차이가 없어요
실제 확정된 예산서를 봐야죠.
전국민을 한계로 내몰아서 평등하게 만들면 속이 시원하겠습니까?
이재명한테 투표한 사람이 바보인거지 이재명은 하던거 하는겁니다
이재명을 대통령으로 뽑은 사람들부터 정신차리는게 우선입니다
투자를 해야지요.. 선심성 복지가 아니라.
필요한데 돈쓴다는걸 반대하는게 아닙니다.
문제는 선거철 앞두고 공짜돈 나눠주는 매표행위나 황당한 동학농민수당 같은 돈뿌리기 방법을
쓰려고 합니다. 그돈이 고스란히 물가와 부동산을 자극하고 물가를 올려서 중산층 서민만
힘들어 집니다. 정치인들과 토호들이 유착되서 지방 발전 사업 명목 행사나 대회 만들어서
세금 슈킹하고 돈뿌려서 낭비하고 이런짓만 안해도 됩니다. 국민들도 점점 똑똑해져서 과거에는
북유럽 복지국가 만들어 준다는 거짓말 순진하게 믿었고 지원금 나눠주면 공짜돈으로 착각하고
정치인들은 생색냈지만 지금은 그돈 고스란히 우리 국민들이 되갚아야 되는 부채라는거 알아
챘습니다.
진짜 문제가 되는 (심지어지금도) 부분은 윤석열이 계엄직후 했던 무제한유동성 공급이죠. RP매입에만 47조. 우리네 삶에는 아무 도움이 되지않고 부동산 가격만 올려놓은 원흉이요
어떤 나라에서 보던.. 정책인데..
그래서 금리 올리고 부동산 대출 막고 전세 축소시키고 있어요. 모두가 정확히 돈 풀기를 막는 방법인데 3종세트 다 정부 욕하고 있는게 부동산 투기꾼들 아닙니까? 집값 오르니 돈 풀지말라고 정부 욕하고 정작 부동산으로 가는 돈줄 막으면 정부를 갈아엎어서라도 다시 돈줄을 풀려고 기를 쓰는게 부동산 투기꾼들 아닙니까? 풀어도 욕 조여도 욕 대체 원하는게 뭡니까?
아니, 처음으로 돌아가서 부동산의 정의부터 확실히 합시다. 집값을 올려달라는겁니까 내려달라는겁니까? 다른집은 떨어지고 자기집만 오르는걸 꿈꾸는거면 진지하게 정신과를 가십시오. 괜히 정부에 정병 분노 표출하지마시고요.
담보력 상환능력 확실하게 보고 나가는 주택담보대출이 그렇게 질이 나쁜 대출인가요..? 햇살론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