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뜩이나 더워 죽겠는데 버스 안의 파리가 제 옆에서 떠나질 않아서 좀 무안 했네요. 씻고 나왔는데....ㅠ.ㅠ 벌레들이 절 너무 좋아하는 거 같습니다. 어제 종아리에 모기 물려서 땡땡 붓는 바람에 오늘부터 긴바지 입고 출근했어요.
토욜은 좀 더웠더 것 같고
전 요즘도 선풍기 항상 틀어놔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