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임신중인 사람들까지는 적용시켜주면 안될까요?
저야뭐 사실 상관없는 사람이지만 올해 출산예정지들은 1~3월 사이쯤 아이를 가진 가정일텐데 딱 내년 1월 1일 태어난 아이부터 적용이라니... 연말에 최대한 출산안하려고 버티는 촌극도 나올거 같다는...
그냥 확정되었으니 올해 아이를 가진 사람들까지는 확인서를 통해 소급적용하는게 나을것 같은데.. 이게 어려울까요?
올해 임신중인 사람들까지는 적용시켜주면 안될까요?
저야뭐 사실 상관없는 사람이지만 올해 출산예정지들은 1~3월 사이쯤 아이를 가진 가정일텐데 딱 내년 1월 1일 태어난 아이부터 적용이라니... 연말에 최대한 출산안하려고 버티는 촌극도 나올거 같다는...
그냥 확정되었으니 올해 아이를 가진 사람들까지는 확인서를 통해 소급적용하는게 나을것 같은데.. 이게 어려울까요?
모두 소급적용으로 가야지요
저도 이렇게 칼같이 끊는 복지기준에 턱걸이로 못받은적 좀 있어서 굉장히 싫어하는데, 이해는 합니다. 물론 싫어합니다...
이거 아닌 다른 복지에서도 굳이 꼭 기준을 나눠서 0과 1로 나누어야 하나 싶어요. 함수 그래프마냥 좀 기준에 따라 오르락 내리락해서 더받고 덜받고 식으로 하되 모두 받는 그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