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공연문화시장 티켓팅 매출이 1조 7천 300여억원, 스포츠가 3000억원,영화가 1조 3천여억원 규모라서 티켓팅으로 발생하는 매출이 25년에만 3조 3천억원 정도 된다는데
이제 짜잘한 문제고 대통령이 굳이 신경 안써도 될 문제예요?
암표문제는 후보시절부터도 지적해온 문제라고 기억하는데
잘 모르면 억까는 하지 말아야죠.
25년 공연문화시장 티켓팅 매출이 1조 7천 300여억원, 스포츠가 3000억원,영화가 1조 3천여억원 규모라서 티켓팅으로 발생하는 매출이 25년에만 3조 3천억원 정도 된다는데
이제 짜잘한 문제고 대통령이 굳이 신경 안써도 될 문제예요?
암표문제는 후보시절부터도 지적해온 문제라고 기억하는데
잘 모르면 억까는 하지 말아야죠.
돌려까시려는거 아니죠?
이재명 대통령이 단일종목 레버리지(ETF) 도입 과정과 관련해 "어떤 과정으로 결정됐는지 세부적인 절차 내용은 아직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누군가는 결정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게 짜잘해서 관심이 없으신건가유 ㅎㄷㄷㄷ
안짜른거 보니 진짜 관심없는건가요 ㅎㄷㄷㄷ
짤랐다는거 어디서 들으신거에요? 본인 생각이세요?
짜른거는 미국과 통상협의본부장을 짜른겁니다...;;;;
말했듯이 잘할 때 건드렸다면 세심하다는 호평을 받았을 수도 있겠죠. 근데 지금 상황에선 거론하기 적절한 사이즈의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아주 솔직히 말하자면 한심해 보였습니다.
k컬쳐의 핵심 문제를 지적하고 고쳐가는 노력인데요.
티켓팅 매출액만 3조고 연관된 문화산업 전반으로 하면 국가 핵심 산업에 대한 조치입니다.
사장 실수로 매출이 박살 났는데 사장이 사무실에 먼지가 많니 공기가 안 좋니 같은 소리를 하고 있으면 어떻게 보시겠습니까? 그야 먼지가 많으면 직원들 호흡기에 안 좋죠. 청소 업체를 부르고 공청기도 돌려야 할 겁니다. 근데 그게 타이밍적으로 지금 사장이 굳이 할 만한 소리 같아 보이시나요? 그 얘기를 드리고 있는 겁니다.
올 하반기에 행사며 공연이며 잔뜩인데요.
내년이면 창동아레나도 개장하고 k컬쳐 전반에 항상 관심 기울이고 손봐야죠.
티케팅 시장이 이렇게 큰 줄 모르셨죠?
사기적 부정거래 의혹으로 출국금지된 방시혁은 그대로 놔두면서 놀티켓 최휘영 장관은 하이브에 방문하고 대규모 광화문 공연으로 하이브 편의를 봐주는 등의 행보가 있으니 의심부터 하는 것이죠.
지금은 암표상을 잡아서 그 혜택을 고객들한테 돌려주는게 아니라 자기들이 더 비싼 돈을 주고 팔기 위해서 (실제로 티켓값 올리는 행위에 선봉장에 서고 있는게 하이브죠) 암표를 잡는것처럼 보이거든요. 아마 하이브나 인터파크같은 공연기획사/티켓판매처는 라이브네이션-티켓마스터의 다이나믹 프라이싱같은거 도입하고 싶어서 안달일건데 (암표상이 하는 역할을 자신들이 직접 수행하는거죠) .. 그냥 도입하면 반발이 심할 수 있으니 암표상 잡는 시늉이라도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의심의 눈초리로 바라볼 뿐이죠
방시혁 수사 늦어진 것도 그 잘난 검찰개혁 때문인건 아시죠?
앞으로 이런 일 허다하게 벌어질 겁니다.
애초에 장관자리에 최휘영 앉힌 것 부터가 맘에 안듭니다. 문체부장관을 산업 선봉장 앉혀놓은 것 부터가 문화산업을 산업논리로 풀겠단 느낌이여서요.
요즘 놀 별명이 놀고있네죠.
오랜 문제고 계속 문화산업 규모가 커지면서 산업 자체를 위협하는 암덩어리입니다.
애들 교복 이런류의 실적은 꽤 있으니까요
반도체와 더불어 쌍두마차급 국가적 산업일텐데요
관광,국가이미지에도 영향이 가는데...
게임 매출이 높다한들 소위 말하는 문화적 영향력은 그리 크지 않습니다.
20만원짜리 300만원에 사고 숙박비 바가지 쓰는 외국 관광객 입장은 생각해 보셨어요?
한국관광패키지에도 음악방송이나 공연이 들어간지 오래입니다.
객관적인 숫자랑 영향력 다 예로 들었는데 왜 이렇게 축소하지 못 해서 이러시는지 모르겠네요.
공연문화산업 티켓팅 매출액은 근 5년간 68%성장했다고 나오네요.
어딜봐서 주관적인가요?
티케팅 매출만 3조이니 작지 않습니다.
문화가 관광과 국가 이미지에 미치는 영향이 반도체의 영향력과 쌍두마차급으로 중요합니다.
k뷰티조차 k컬쳐의 영향력 아래서 급성상 한건데 이런 것들 다 포함하면 문화에 대통령이 관심가는게 이상한 일이 아니죠.
독점 수준으로 만드는데도 잘 모르죠.
문화산업의 파급력,영향력이 반도체에 못지 않은 이유죠.
공연산업이 한줌이요? 5년간 68%성장하는 시장이 한줌이고 문화 시작점에 있는게 별거 아니면 도대체 뭐가 별거 인가요?
적은 돈은 아니긴 합니다만... 국가의 대사인가?에는 물음표가 있을 순 있죠..
티켓팅 자체가 문화소비의 시작인데 시작부터 물이 흐려지니 산업 전반에 악영향이죠.
다른 더 큰일에서 폭망길로 가고 있어서요.
저건 잘 했지요.
그러면, 전임 대통령들은 머 한다고 저런일도 안하고 있었데요.
맨날 계엄생각하고 해야 미래지향적인것인가요?
큰일을 큰일이라 하는데 왜 애써 축소시키는지 모르겠네요.
암표는 티켓팅 전반의 문제랍니다.
게임관람 티켓팅도 암표에서 자유로울 수 없으니 연관이 없지 않죠.
사이즈만 봐서 비교를 한다고 치면
대한민국은 제조업 국가라 문화산업 전체가
대기업 1개 사이즈도 안됩니다...
암표는 시장을 크지 못하게 만드는 기생충 같은 존재입니다
잘한건 깎아내리고 못한번 부각키시려만 들 까 모르겠습니다..
이정도 일을 대통령 성과처럼 홍보하는 느낌이어서 그렇죠.
다른 채널을 통해서 알려지면 좋았겠습니다.
암표상에게 구입한 돈 만큼 티켓 판매자가 환급하게 하는, 괴랄한 구조까지 만들지 않는한 말이에요
그냥, 한 사람이 2번째 이상 구매할때는, 신분증을 반드시 확인하는 제도가 있으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재판매시 티켓 금액의 몇%이상 받지 못 하도록 말입니다.
재판매를 허용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요?
환불을 하면 되는 것이고
원 판매자는 재판매를 하면 되는건데요?
문화적 문제에서 작지 않음을 얘기하는데 주식,부동산 얘기만 줄창 하시는건 맥락에서 벗어난 얘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