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세상 나만 옳지도 않고 나만 그르지도 않고 다 각자의 생각이 있는 것이라 사람에게 목매달지 않습니다.
좀 쓸쓸할 뿐입니다.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 문재인, 윤석열 그리고 이재명
인간적으로 존경한 대통령 2분과 증오한 1명 무시한 2명
그리고 이제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1명
저도 나이를 먹었나봅니다.
옹호도 증오도 없이 그저 잘하면 잘한다 말하고 못하면 못한다 말할 뿐입니다.
이명박을 제외하면 그래도 대통령에 당선된 모든 사람들이 잘해주길 바랬습니다.
그래야 내 삶이 평안할테니까요.
다만 그들의 행보는 예상한 그대로였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적이 많을 스타일이라 한편은 걱정되면서도 잘하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했었습니다.
참 많이 응원했습니다.
대구 땡볕에 살가죽이 타는지도 모르고 온가족이 가서 응원했습니다.
불안한 지점도 많았습니다.
다 저의 기준이니 뜻이 같은 이도 있을터이고 다른 이도 있겠지요.
지금도 잘 해주시길 늘 기원합니다.
마음이 같으면 함께가고 마음이 다르면 헤어지는거죠.
언젠가 대통령 끝나신 후 그리운 사람으로 남을 수 있게해주시길
2. 정말 ?
3. 아니야 그럴리 없을꺼야 ?
4. 아...진짜구나...
5. 뭐 될때로 되라지 우리편 아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