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천년여왕을 보고 있는데... 1981년 작 티비판 천년여왕의 주인공 유키노 야요이 (천년여왕)의 (가짜) 부모님이 운영하는 삼식라멘가게에 메뉴에 보면 기본 라멘이 350엔입니다.
무려 45년이 지난 지금 일본의 이런 동네 라멘 가게의 기본 라멘 가격은 웬만해도 1000엔을 넘지는 않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3배가 채 넘지 않는 거지요.
우리나라는 같은 시절 짜장면 가격을 대입해보면... 아마 적어도 10배, 크게 잡으면 한 20배 되지 않을까 싶네요.
물론 우리 물가가 많이 오르기도 했지만.. 그만큼 일본은 발전이 없었다는 이야기도 됩니다. 진짜 잃어버린 30년이 실감나는 순간이었네요.
덧 : 아무리 봐도 유키노 야요이가 메텔보다 이쁩니다. 엄마가 더 이쁜거 였어요!!
덧2: 우수에 가득찬 야요이 캡쳐 올립니다. ㅎㅎ
일본 편의점 음식들을 볼 때.. 퀄과 양을 좀 낮추는 느낌입니다. -_-;;
저희 학교 학식으로 나오는 규동도 6천원은 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