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작년 기사에는 1조원 미만 비용이라 하길래
"그래, 이게 맞지. 앞으로 국제대회는 나고야처럼 체면은 좀 상해도 친환경 핑계로 저렴하게 치르는 게 정답" 이라고 봤는데
오늘 뉴스 보니 비용이 불고 불고 또 불어 3조원 예상 이네요 ㅋ
돈 3조원을 써서 온 아시아 대륙에 욕먹고 이미지 박살나기가 쉽지 않은데
그걸 일본이 해내는군요..
분명 작년 기사에는 1조원 미만 비용이라 하길래
"그래, 이게 맞지. 앞으로 국제대회는 나고야처럼 체면은 좀 상해도 친환경 핑계로 저렴하게 치르는 게 정답" 이라고 봤는데
오늘 뉴스 보니 비용이 불고 불고 또 불어 3조원 예상 이네요 ㅋ
돈 3조원을 써서 온 아시아 대륙에 욕먹고 이미지 박살나기가 쉽지 않은데
그걸 일본이 해내는군요..
인천은 그래도 경기장 인프라가 아직 남아 있죠
동계는 절대 불가이고요
최근 하계 올림픽 개최지도 보세요, 베이징 런던 파리 LA 같은데서만 합니다. 중소도시에 인프라 건설한다고 대규모 국제경기 하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인천은 중소도시는 아니지만 서울이랑 붙어있느지라 많은게 없죠.
이제 이런 국제대회는 열 필요가 없습니다.. 월드컵 3개국이고...아시안게임 너무 돈 많이 들어가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1조원 미만 소리가 나온 거고요
2조원 늘은 것은 대부분 운영비용이요
그래서 지금 일본에서도 돈 다 어디 갔냐고 말이 많이 나온대요
나고야 에게 다행인 건 저 3조원이 일회성 예산이라
남는 적자 시설을 떠앉지 않아도 된다는 거 하나죠
평창의 경우 그때 지은 경기장들 임시숙소들 때문에 매년 4-50억원 적자를 보고 있거든요
신축은 2군데요. 돈 많이 든다고 5000억원 드는 선수촌도 건설 취소했는데
2조원 늘은 것은 대부분 운영비용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