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야기더군요.
사무직과 관련 없는 곳 발령으로 퇴사 유도, 인터넷 속도 사기 등
그런데 저기 김 부장은 직장인 커리어로는 거의 끝판왕 커리어라 약간 비현실적인 느낌이 드네요.
저기 나온 김부장이 대학 졸업하고 회사에 25년 재직한거 말고 아무것도 없다고 하는데 현실은 저것도 정말 넘사벽이니까요.
서울 자가에 자녀 연세대에 억대 퇴직금 등..
비현실적이지만 드라마 자체는 뭐 그럭저럭 재미있었네요.
KT 이야기더군요.
사무직과 관련 없는 곳 발령으로 퇴사 유도, 인터넷 속도 사기 등
그런데 저기 김 부장은 직장인 커리어로는 거의 끝판왕 커리어라 약간 비현실적인 느낌이 드네요.
저기 나온 김부장이 대학 졸업하고 회사에 25년 재직한거 말고 아무것도 없다고 하는데 현실은 저것도 정말 넘사벽이니까요.
서울 자가에 자녀 연세대에 억대 퇴직금 등..
비현실적이지만 드라마 자체는 뭐 그럭저럭 재미있었네요.
그냥 평범한 중소기업 부장이면...
'서울 자가' 라는 가장 중요한 포인트부터 탈락하고,
그냥 평범한 주말 저녁 드라마 스토리가 됬을거 같습니다. ㅠㅠ
그런내용은 없나요?
원작에서는 1권은 김부장 2 3권은 다른 사람 관점에서 썼는데 드라마는 김부장만 다루기때문에 그런건 없어요.
김부장은 투자를 잘못해서 돈이 없어요. 부동산에 집착할만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