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부터
당근으로 만나는 저를 포함안 아저씨들끼리
lsd 를 하고 있습니다 짧게는 20-30 킬로 정도
천천히 뛰는날도 있고 630-500 까지 다양한 페이스로 뛰고 있습니다
뛰면서 느끼는 러닝화 트렌드가 있습니다
작년
춘추 전국시대와 나이키의 하락
주류였던 나이키 신발이 줄어 들고
나이키 퓨마 아식스 아디다스 뉴발등 다양한 신발들이 있습니다
그중 아식스가 많습니다
올해초
아식스 아디다스 로 선호하는 신발들이 줄어 들었습니다
대부분 두개 회사 신발이 주류였습니다
최근
적토끼를 주축으로 중국산 신발들이
많아 지고 있습니다 정말 좋다 상상이상이다 라는 평가와
대회때는 카본화 유명 브랜드 알파 플라이3 아이오스 아디프로 4 를 신겠지만
평소에는 적토끼 좋다 추천한다 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몇년동안 러닝화 트랜드가 많이 변했고
앞으로 나이키는 어려워 보입니다
누가 뭐가 좋다더라 우르르 쏠려가는 행태는 조금 안타깝더군요
2-3년전 좋다는 신발 지금도 잘 신고 너무 좋은데 신제품들이 더 좋긴합니다
저는 부상이슈로 인해서 이제 굽이 높은 신발은 덜 선호 하게 되고
이전보다 더 천천히 달리고 있긴 합니다
S&P에서도 퇴출됐고요
사골 디자인만 아직까지 우려먹고 있는데 답이 있을리가 없죠
러닝부문 매출은 계속 상승입니다
다른 파트 매출이 박살난겁니다
컨디션 좋으면 다들 빨리 달리더라고요
전에 440 페이스 까지 올라가서 조상신 볼뻔했습니다
Lucy in the Sky with Diamonds 요? ㄷㄷㄷ
이게 적토마에서 온말 같은데, 뭔가 이름이 좀 묘~~합니다.
적토끼 레드9 울트라 인가? 그것을 신고있었습니다
그거 신고서는 기존꺼 못신겠다고 하시더라고요
정보 감사합니다.
가성비가 너무 좋아서 어쩔수가 없네요.
적토끼9이 3배비싼 메블 능가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