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안찍죠.
근데 민주당에 투표안합니다.
민주진보 지지자들이 바보입니까?
노무현 대통령 두고 열린우리당 때 그 아사리판 내놓고 정동영 출마하니까
역대 대통령 선거에서 가장 낮은 투표율 및 득표로 정동영이 떨어집니다.
2021년 서울 부산 재보궐 선거때
민주당 후보한테 표 안줬습니다.
그때 뭐 자기들 뽑아달라고 열심히 뉴스공장 나가고 다스뵈이다 나가던 후보들
그런다고 김어준 방송 보는 애청자들이 그 사람들 표준줄 아십니까? 안줬습니다.
이번 지방선거도 마찬가지죠.
마음에 안들면 민주당 지지하는 사람들 투표장 안갑니다.
뉴이재명이라는 분들이 얼마나 위세가 대단한지, 세력 숫자가 대단하신지는 몰라도
지난 대선, 지선때 민주당 후보한테 표준 사람들 마음 떠나가서 다음 선거 조지면
그때는 민주당 후보 안찍어준 사람들 탓할겁니까?
민주당 지지자들이 흥이 나면 제 돈 쓰가면서 자발적 선거운동원이 될 만큼 적극적인 사람들인데 이런 지지자들이 왜 화가 났는지도 모르는건지 무시를 하는건지 알수가 없네요
이렇게 비아냥하는데 누가 찍어줄까요 ㅋㅋㅋ
이재명은 아니였던거죠
민주당의 불량품이라 생각합니다
최소한 이제는 전과기록있는 사람은
빼는게 맞을거 같습니다
공정에 민감한 젊은 친구들에게 어필하기도 어려울겁니다
의원들이 수십명씩 같이 사진찍던게 생각나네요
이제는 그 쪽에는 안할것 같습니다.
정치가 고급스러운 집단이 하는것도 아니고 진입장벽도 낮아졌는데
새로운 정당이 나오겠지요.
그분들 중 합리적으로 인격적으로 괜찮으신분들 많아요
함부로 단정짓는거 아닙니다
이 빈 댓글 좀 웃기긴 하네요. 결론이 표를 안 줬으면 안 줬지 결과적으로 국힘 찍는 사람들은 개돼지라는거에요? 그렇게 생각하는거나 그래서 국힘찍을거냐고 협박하는 거나 별다를 거 없어보이는데 말이죠.
석려리 대선전에 그렇게 하는것도 보면서 국힘찍은 사람들은 뭐죠?
석려리가 못마땅하더라도 국힘이라 찍은게 아닌가요
이번에 대구에 빵진숙된거 보면 알수있지 않나요?
법사위 킴태규도 그렇고
저는 합리적이다라고는 볼수 없는데요?
포장하기 나름일 것 같습니다.
합리성 또는 욕망...
내 한표가 분풀이성으로 소비 되는 것도 쓰리쿠션을 바라는 것도
내가 뽑지않은 사람이 되더라도 잘하기를
바라는 그 마음이 번번히 배신을 당해서죠
국힘 찍는거나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적극적이냐 간접적이냐의 차이지
그 당에 투표하는건 그 당에 내 표를 준다는 의사 결정을 하는거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 공장 대구에다 지어야지, 전라도 갔다고 이재명 정부 폭정이라카던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