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데포님 이게 핵심이죠 ㅎ. 남의 사유지나 공공장소에다가 밥 줘야 직성이 풀리시는 분.. 자기네 땅이나 집 앞에서는 절대 안주죠..
colby
IP 118.♡.13.179
17:52
2026-09-20 17:52:14
·
고양이를 돌보는 행위를 소셜 미디어에 전시하며 ‘착한 나’, ‘헌신적인 나’라는 이미지를 구축하는 겁니다
IP 221.♡.163.247
17:54
2026-09-20 17:54:11
·
저도 최근 제 지인분들이 많이 참전하여 어쩔 수 없이 보고 있는데...어느 정도 정리가 된 듯 보입니다만...그 눈빛에 사명감 같은 것이 보여서 좀 무서워요. 제 아이 학원 주차장에도 자주 나타나시는데 눈치 한 번 보고 주차장 구석에 밥과 물을 주고 가더라고요. 주변에 사는 분들이 제발좀 그만 놓으라고 시끄럽고 냄새난다고 치우고 플랜카드 붙여도 소용 없어요.
우리 아파트에도 쏘울 트렁크에 각종 고양이 밥을 쟁여 놓고 싣고 다니다가 퇴근 때 남편과 같이 온 동네 고양이를 다 불러들여서 밥을 주고 가는 여자가 있습니다. 진짜 마음 같아서는 집에 데려가서 키우라고 하고 싶지만 분명 말이 안 통할 게 뻔해서 냅두고 있습니다. 저분들 덕분에 차 보닛이 성할 날이 없습니다.
밴뎅
IP 14.♡.8.104
19:06
2026-09-20 19:06:32
·
공공장소/사유지에 사료/음쓰 살포하는 제정신 아닌 캣맘도 문제지만, 그들을 고양이 보호/사랑이라는 동질그룹으로 인지하고, 지지/옹호하는 소위 고양이/동물 애호가들도 문제라고 봅니다.
레드핏클
IP 223.♡.216.38
20:25
2026-09-20 20:25:35
·
그냥 이기적인거죠....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이게 핵심이죠 ㅎ.
남의 사유지나 공공장소에다가 밥 줘야 직성이 풀리시는 분.. 자기네 땅이나 집 앞에서는 절대 안주죠..
사명감이 아니라 정서적 결핍에 의한 집착입니다
그들을 고양이 보호/사랑이라는 동질그룹으로 인지하고, 지지/옹호하는 소위 고양이/동물 애호가들도 문제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