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아이폰 커뮤니티에는 아이폰18 프로·프로맥스에서 페이스ID나 애플페이를 이용하던 중 갑자기 재부팅됐다는 사례가 잇따라 올라왔습니다.
일부 이용자는 재부팅 이후 분석 데이터에 'panic-full' 로그가 남은 화면을 공개했으며, 서비스센터에서 교환 판정을 받거나 제품을 환불했다는 사례도 나왔습니다.
미국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에서도 페이스ID와 애플 월렛 이용 중 수차례 재부팅됐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패닉풀은 심각한 시스템 오류로 아이폰이 강제 종료·재부팅되고 관련 분석 기록이 남는 현상을 일컫습니다.
16 때도 비슷한 문제 있었다는데… 짝수 돌림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