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카페에 왔는데
돈까스 14000원에 팔더군요.
메뉴에 소스는 따로 준다고 명시해 있는디.
소스가 진짜 햄버거 케찹 찍어먹는 작은 그릇에
소스를 주는데 ..
돈까스에 부었는데 진짜 적은 부분만 덮이더라고요
소스 더 줄수 있냐고 부탁해봤는데.
같은 그릇에 80프로만 담아 주십니다 ㅠㅠ
여전히 부족한 느낌..
키즈카페다 보니. 돈까스 쏘스가
아이들 건강에 나빠서 많이 안주는 것일까요?
쏘스 인심 박한데는.. 진짜 섭섭합니다..
키즈카페에 왔는데
돈까스 14000원에 팔더군요.
메뉴에 소스는 따로 준다고 명시해 있는디.
소스가 진짜 햄버거 케찹 찍어먹는 작은 그릇에
소스를 주는데 ..
돈까스에 부었는데 진짜 적은 부분만 덮이더라고요
소스 더 줄수 있냐고 부탁해봤는데.
같은 그릇에 80프로만 담아 주십니다 ㅠㅠ
여전히 부족한 느낌..
키즈카페다 보니. 돈까스 쏘스가
아이들 건강에 나빠서 많이 안주는 것일까요?
쏘스 인심 박한데는.. 진짜 섭섭합니다..
마치 공깃밥 반만 채워주는 집들 보는 느낌이에요.
그 몇백원 차이가 다음에 올지 안올지를 결정하는데.
넘 적었어요
돈까스 매니아로서 있을수 없는 상황입니다
참 인심 ㅉㅉㅉ
아낄걸 아껴야
햄버거도 게첩 한개주는거만큼 피곤한데가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