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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까스 14000원인데 쏘스 아끼는 곳!

보약한첩 ·

조회 5,221 · 공감 0 · 댓글 12

돈까스 14000원인데 쏘스 아끼는 곳! 이미지 1

키즈카페에 왔는데


돈까스 14000원에 팔더군요.


메뉴에 소스는 따로 준다고 명시해 있는디.



소스가 진짜 햄버거 케찹 찍어먹는 작은 그릇에 


소스를 주는데 ..  


돈까스에 부었는데   진짜 적은 부분만 덮이더라고요 



소스 더 줄수 있냐고 부탁해봤는데.


같은 그릇에 80프로만 담아 주십니다 ㅠㅠ


여전히 부족한 느낌..


키즈카페다 보니. 돈까스 쏘스가  

아이들 건강에 나빠서 많이 안주는 것일까요?


쏘스 인심 박한데는.. 진짜 섭섭합니다..

댓글 12

  1. 곽철용 · · 공감 4
    음식점(?)이 아니라 좀 극단적인 표현일 수 있는데, 저런 곳은 망해야죠. 1.4만원짜리 식사 메뉴 판매하면서 업주가 저런 행동한다면 망하라고 고사 안 지내도 곧 망할 겁니다.
  2. 안전지킴이 ·
    그 얼마나 한다고 아끼는 걸까요.
    마치 공깃밥 반만 채워주는 집들 보는 느낌이에요.
    그 몇백원 차이가 다음에 올지 안올지를 결정하는데.
  3. 보약한첩 · · 공감 2
    돈까스 소스는 케찹이 아닌데 ㅠㅜ
    넘 적었어요
    돈까스 매니아로서 있을수 없는 상황입니다
  4. 용이형 · · 공감 2
    댓글 이미지
    @보약한첩님 소스는 뿌렸을때 돈까스가 흥건하게 푹 담길정도의 양은 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5. 코코몽이 ·
    돈까스라고 부르기에도 사치네요.
    참 인심 ㅉㅉㅉ
    아낄걸 아껴야
  6. 보고싶은그대 ·
    돈까스는 소스 김치 밥 이세가지를 왜 항상 개미똥만큼 주는지 모르겠습니다. 저것만 잘챙겨줘도 단골될 테토남들 한가득일텐데
  7. Fivenines ·
    돈까스도 냉동인거 같은 느낌은 뭘까요
  8. 축꾸공 ·
    찍먹용 소스같네요
  9. 홍천브람스 ·
    저런데서 갈리는건데 참... 답답합니다.
    햄버거도 게첩 한개주는거만큼 피곤한데가 없죠
  10. 용이형 ·
    저건.. 아무리 좋게 생각해주고 싶어도 해도 너무하군요.
  11. 멋진상우 ·
    저라면 그런가 보다 하고, 필요한만큼 더 달라고 이야기 하겠습니다. 다음부터 안가면 되지요 뭐.
  12. 올데포 ·
    알바+주인 모두 개념이 없는 식당이군요. 저런집은 망해야죠 불경기 탓 할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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