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인상으로 겨울이 온다면서 영끌족 걱정해주시는 글이 종종 보이는데 좀 웃기네요ㅎㅎ
걱정하는게 아니라 폭락이 오길 바라는거 같은데....
그시간에 50퍼센트가까이 오른 전월세때문에 밀려나가시는 분들을 걱정해주시고, 그렇게 만든 원흉을 같이 욕해주시는게 좋지않을까요?
대재명께서 대출완화해주시겠다고 구라치시고 실제로 대출 막아주신덕에 영끌도 안되구요....ㅜㅜ 영끌될때 집산 사람들은 대재명 덕에 전세가격이 올라서 대출없이 버티고 있습니다.
영끌족 걱정하시기전에 전월세입자 걱정을 해주세...yo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한다면 전자를 선택하고 싶네요..
집주인보다 돈없는 전세세입자 걱정이나 더 해주시지ㅜㅜ
ㅜㅜ 전월세는 오늘도 오르고있습니다
서울을 선택할껄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이것만으로도 만족해야죠.
팔고 서울로 갈아타기 할려고 집 내놨습니다.
지금 보니 전세가가 제작년 매매가더라구요(10억) ㄷㄷㄷ
대출이라도 받을수 있고, 영끌이라도 할수 있고, 강남부자든가, 땅부자, 재벌, 기득권만 이재명의 국민이니
걱정하는게 이해가 되죠.
그래서 빨리 이재명을 대통령 자리에서 끌어내려야 합니다. 이재명 정권 뒤엔 진짜 사람 많이 죽어나갈겁니다.
전월세 올라서 자가 없는 사람들 좋아할 상황도 아니고...
결국은 오히려 사다리 끊어내기 하고 있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지금 남을 걱정하는 척 하는 사람들은 자가에 대출 상환 끝난 사람들이겠죠....아니면 현금 쥐고 있으면서 하락기도메타 하는 세금내던말던 하던 임대사업자들이거나요. (특히 전세는 악이요. 월세 만세. 월세만이 오직 진리요 빛이라고 외치는 분들은 더 의심스럽죠. ㅋ 전월세 오르는데 좋아하는 이유는 뭘까요? 답은 하나겠죠. 전월세 오르면 자기 수익이 늘어나는 것 말고는 왜 좋아하는지 ㅋ)
용인수지 엘지빌리지6 50평 10.8억 신고가 2.2천/평
용인수지 만현마을9단지엘지자이 33평 9.05억 신고가 2.7천/평
용인수지 원천마을푸르지오 18평 8.9억 신고가 4.9천/평
용인수지 삼익아파트 18평 8.5억 신고가 4.7천/평
용인수지 한신 18평 8.5억 신고가 4.7천/평
평균 연봉 340~360만원 급여자가 10년을 벌면 한평 살수 있는 수준.
대충 90년을 벌어야 18평 한채를 살수 있고.. 이게 누적되온 부동산 상승이고, 현재로선 이재명의 업적
재벌들 똥꾸녕이나 빠는 이재명의 완벽한 업적이 될것...
베트남 최저임금보다 못버는데 무슨 아파트 타령입니까?
소득에 맞춰서 살면 되지 말입니다. 그란데 말입니다. 500/ 40 , 500/50 하던 원룸도 1년 사이에 500/70, 500/80 이렇게 올라가 부렀습니다. 관리비 별돕니다.
반지하, 곰팡이와 매일 싸워야 하는 집은 10만원쯤 작지요. 딱 이재명 정권 들어서자 마자 미친듯 올라버리더군요. ㅋㅎ 계약 다시하자 올려달라 ㅎㅎ 제가 그래서 집에서 내쫒기듯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