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모트라인이 진짜 큰일 했네요 1. 반사도 안되는 (국제 기준으로 따지면 그냥 노답수준) 2. 필름도 다 뜨고 손상되는 이런거 바꾸려고 노력했고 무상으로 교체 예정인가 봐요 진짜 나라 에는 도둑이 많네요
몇년 전 부터 변색 안되는게 갑자기 디자인, 재질 바꾸고 변색 나타나는 것 보면요
결국 까놓고 보면 업체들도 기술력이 안된다고 하고... (미래나노텍? ㅎㅎ)
그렇다고 수입? 수입품도 내구성 문제로 꽤나 말 많고... 애초에 조달에서 커트지만요.
이게 도로 차선의 재귀반사 유리알도 비슷한 문제인데,
차선이 안보인다 뭐한다 하지만,
결국 재귀반사 성능 안나오는 유리알이 싸고,
재귀반사 성능 나오는 유리알은 가격도 엄청나지만 내구성도 개판 오분전...
저런 사안들이...
뭔가 목표는 높은데 현실은 시궁창(?)인 상황 아닌가 싶긴 하더군요.
그때 국토부랑 싸우면서 밝혀낸 것들이 많았죠
그때 그 담당자는 그러면서도 승진했다고 하던데
리콜도 아니고 시한 두고 교체만 해줘서
지금도 여전히 문제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현재 차들 다 불량인가요?
번호판 숫자 하나가 살짝 떠서 올게 왔구나 하고 등록소 갔더니 5년하고 며칠 지나서 무상교체 안된다더군요
그 전까진 전혀 그런 기미가 없었는데 그 이후로 몇달만에 아예 번호판 전체가 떠버렸고요
결국 그냥 돈내고 교체했습니다
이런식이라서 문제가 되는거에요
뭘 평소에 보고 안보고 문제가 아닙니다
제조사에서도 5년은 버틴다 싶으니까 5년으로 기간 정하고 리콜은 절대 못한다고 했을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