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권 박스피 10년 넘게 보면 삼전닉스 만으로 운좋았다라는 말 못할텐데 솔직히 당황스럽습니다.
물론 레버리지로 삽질한거 맞고 그런 부분은 분명히 개선해나가야 할 점이라고 생각 합니다.
특히 불나방 같은 우리나라 개미 투자자의 패턴을 예상 못했다는건 큰 실수 였죠.
하지만 현재 삼전 하이닉스 분리해도 코스피 4천선 정도는 되고 이전 3천도 못가던 박스피에서 큰 업적 입니다.
솔직히 길게 국장하던 사람들은 지금도 이게 왠 지수인지 깜짝 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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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내용입니다
참고적으로 이번 정부에서 진행한 국장 정상화 방안들입니다.
당장 첫번째인 이사의 주주 충실 의무만해도 국장 투자자 였으면 이게 얼마나 오랬동안 숙원 사업이었는지 아실겁니다.
이사의 주주 충실의무
집중투표·감사위원 분리선출
자사주 소각 의무화
합병가액 공정가액화
놀랍게도 취임때보다 보다 오른 겁니다.
그래고 최고점대비 하락이 큰건 일반적으로는 레버리지 유탄 맞아서 상승분을 많이 반납 했다고 설명을 하는데 좀 두고 보시죠.
아직도 코스피의 45%인데말이죠.
아마 대략 3,500에서 4,000사이 쯤 될겁니다.
저는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없었다면 3천++ 정도로 봅니다. 주가가 올라가면서 같이 펌핑된것도있으니까요.
유진투자 "반도체 제외 코스피 4,100∼4,200 추정…양극화 심화"
https://www.yna.co.kr/view/AKR20260601019400008
6월초이긴 한데 유진투자증권에서 이런 리포트가 있었습니다
저때는 9천대입니다...
지금 6천언더죠?
반도체빨로 7,8천 갈때는 쥐뿔도 못따라갔다가 레버리지 논란 때 장 박살나서 코스피 3천 때보다 주가 낮아진 주식 비율도 좀 보시구요.
이재명 대통령님이 말하던 코스피 5000이 이런식으로 5000 올리겠다고 한거 아닌건 공약 보시면 알 수 있을텐데 눈가리고 아웅해봤자 중도층한테 이거 안먹힙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제가 바로 그 멍청한 삼하 비중이 매우 낮은 그 사람입니다.
지수 오른 만큼 다 오르지는 못했지만 상당히 괜찮습니다.
너무 최악의 경우만 상정 하시는 것 같네요.
코스피/코스닥 국장 건정성을 올려서 부동산 자금 주식시장으로 옮길수 있게 하겠다. 매력적인 주식시장 위해 제도개편하겠다 라고 정부에서 드라이브햇는데
지나고 남은건 반도체 슈퍼 사이클 덕에 오른지수, 레버리지로 인한 수급쏠림으로인해 52주 최저가 찍은 수많은 종목들, 외국인들 놀이터로 가지고 놀다 외화유출되고 박살난 시장인데
근데 코스피 7000이잖아? 해봤자 이게 중도층한테 먹힐거같냐는거죠
2천선부터 장기투자 했으면 왠만하면 수익권이기는 할겁니다.
7천 8천에 들어가신 분들은 다 지금도 기도 메타 하고 계시기는 하더라고요.
국장만 하던 사람들은 이번 정부가 얼마나 대단하지 누구보다 잘 알겁니다.
장투하면 바보 소리듯던 국장이였습니다.
그런데 이번 상승은 대형주를 장투하였던(자의든 타의든) 분들이 가장 돈 많이 버셨습니다.
오히려 꾼이나 업자들이 박스피 생각하고 중간에 탈출해서 수익 많이 못 먹었져..
가장 큰 피해는
5~6월에 국장 포모로 늦게 진입하신 분들이 욕하시는 것일 꺼에요.
그런데 이 분들도 조금만 버티시면 수익 보고 나올겁니다.
그럼 지지율도 어느정도 회복되겠지요..
주식도 도박의 일종이죠..
원래 도박꾼들이 돈 땄을때만 생각하지 다른거 잘 생각안합니다..
지금도 고점에 물린 사람들 있을텐데 그런 사람들은 당연히 욕하겠죠...
불의는 참아도 불이익은 못참는겁니다..
도박에서 돈 꼴면 본인 반성은 안하고 누군가를 탓하게 되어 있습니다..
언제가 이런 날이 올거라는거 주식 안하는 보통 사람도 다 예상했던거 아닌가요?
주식 하는 사람들이면 열에 아홉은 화내는데
대만은 tsmc 레버리지가 없어요. 걔들이 똑똑한게 아니라 그냥 당연히 하면안되는거기 때문입니다. 국장 삼하나 대형주빼고는 수급이 아에 망가져버렸어요. 외국인들이 개미돈 기관돈 다 빨아갔습니다. 뭘 모르는 사람들이 2000에서 오른거면 좋다고하지 주변에 물어보십시요. 그냥 고양이 앉혀놔도 아무것도 안해도 반도체붐으로 지금정돈 왔을겁니다.
장투 입장에선 국장 다시는 안들어가고 싶습니다
미장만하다가 혹해서 국장 들어갔다가 물렸는데 회복되면 뒤도 안돌아보고 본절하고 전부 미장으로 옮길 예정입니다
수치는 올랐을지언정 장투 매력은 2~3천대일때보다 더 별로네요 이정도 변동성이면 적립식 투자도 못해요
레버리지는 실수 맞습니다.
다만 레버리지 영항성 줄고나서는 그렇게 까지 변동성이 크지 않습니다.
제가 미장도 하는데 미장도 AI관련주들 살작 조증이 있습니다.
지수투자자 입장에선 급등 급락보다 그냥 느리게 우상향 우하향하는게 낫습니다
변동성 줄었다하는데 이미 20번 넘는 사이드카로 개판 난 전적이 있고 변동성 줄어든 지금도 나스닥 레버리지가 코스피 지수 수준인데 행여나 나스닥 지수 2~3% 떨어지기라도 하면 코스피 사이드카 걸리는건 확정이죠
이런 상황에서 장투 하라고 하면 저는 고민 1도 안하고 미장 선택할겁니다
레버리지는 정말 정부에서 큰 실수 한게 맞죠.
다만 저는 2천선에서부터 계속 국장도 하던터라 지금도 그냥 합니다.
그리고 위에 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미장러는 국장 3원칙 지키느라 안중에도 없었고, 국장하시는 분들이 성토가 훨씬 심해요.
솔직히 진짜 그동안 아무도 신경 안써주던 국장 정상화 법안들이 꾸준히 통과 되는거 보면 놀랍기는 합니다.
그런데 단일종목 레버리지 도입하고 작살나버렸습니다.
업적이라고 부르려고 할만 할때 작살났는데 '실제로' 국장 안하면 모를수도 있죠.
그래도 예전보다 많이 올랐자나 업적이네 하기엔 하다가 만거죠.
그 결과 돌아오던 주식러들이 미장으로 탈출중입니다.
레버리지는 안했어야 했습니다.
대만이 내부에 도입 논의가 있었는데 우리나라 보고 절대 안힌다는 루머(?)도 있더라고요 ㅠㅠ
원래도 장난감이었는데 그냥 대놓고 되버렸습니다. 진짜 삼하에서 자사주매입 안했으면 아찔합니다.
외인들 돈잘 벌었을겁니다.
이건 아니죠. 국내 투자자들도 이익 본 사람 많죠.
10년.. 아니 한 15년은 주식 한 것 같은데요.
부동산에서 주식으로의 머니무브가 이루어지고..
Msci들어가 보자가 궁극적 목표 입니다.
이게 금융도 선진국에 들어왔다 인정받는거니깐요.
그런데말입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한방으로 국장 도박판만들고.. 코스닼 무너뜨리고..
당국이 인위적으로 연기금도 건들며 시장개입하고.
와인들은 편하게 고점수익실현 200조하고 나가버리고
모든게 아사리 판이 되버렸어요..
머니무브는 국장탈출은 지능순이아닌 생존순이 되버렸고.
지수가 상한가 하한가 도박장이 되버린 국장은 신뢰를 잃어 나간 외국은 안돌아오고... msci요? 도박장에서 msci요?
손에 잡혔던 연기금 200조는 사라져 버렸어요. 200조면 국민 노후와 미래 30년치 입니다..
이게 오늘 꺼지의 현상황입니다...
...업적이여??? 이게 업적입니까?? ㄷㄷㄷ
레버리지는 실수 맞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도 올랐고 계속 국장 정상화 추진하고 있어서 기대해 볼만 하다고 생각 합니다.
그런 부분도 분명히 있어 보입니다.
네 왜 하필 레버리지를 도입해서.. ㅠㅠ
하필은 무슨 흘러나오는 이야기 읽어보면 권력자가 작전주 하던 개념으로 저지른거죠
정치인 치적으로 포장하면 주가 하락시에도 정치인 책임이 되는 겁니다.
클리앙 경제활동 사회활동하는 사람들 대부분이고 똑똑한 사람들인데 정치인 때문에 주가
오른거라고 가스라이팅 해봐야 믿는 사람도 없습니다.
한국 같은 세계 10대 경제국가는 정치인 한명 때문에 주가 오르고 내리는거 아닙니다.
지금 호남 제외 전지역에서 지지율 역전된 상황인데 주가 오른걸 치적 만들려고 해도
국민들은 그런 말을 믿고 속아 넘어가는 바보가 아닙니다. AI 숏티지 슈퍼싸이클 대형주 제외하고
중소형주 코스피나 코스닥 경우 4월 1229 고점 찍고 7월까지 650까지 반토막 폭락 나왔다가
최근 반등나올 정도로 개미무덤 시장입니다.
정책시행과 기대감 그자체로 많이 올랐죠.
저는 삼 현차 비중이높아서 괜찮아서 그럴수도 있지만 요
오히려 애처롭게 느껴지기까지합니다.
진짜 불나비 같은 속셩 특히 그 변화무쌍한 건 우리나라가 타의추종을 불허할겁니다
대표적으로 투자는 개인의 책임이라는 댓글들요
코스피가 오른게 이 정부의 실적인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이 정부의 방향성은 주식 시장 정상화를 통한 활성화입니다.
부동산에 자본이 매몰되면 국가 경제에 이로울 게 없다는 거죠.
판단은 알아서들 하시면 됩니다.
당장 첫번째인 이사의 주주 충실 의무만해도 국장 투자자 였으면 이게 얼마나 오랬동안 숙원 사업이었는지 아실겁니다.
이사의 주주 충실의무
집중투표·감사위원 분리선출
자사주 소각 의무화
합병가액 공정가액화
주식시장 활성화의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방법에는 장단점이 있죠
정부도 다양한 방법에 대한 실행 고민을 하지만, 부작용이 무서워서 못하죠.
이걸 해결해 줄 수 있는 것이 윗사람(대통령)의 지시 또는 국회의원들의 입법입니다.
이걸 근거로 마치 부작용을 모르는 것처럼 추진하죠.
그리고 부작용이 일어나면, 그건 또 같은 프로세스로 해결하려고 하죠.
이번 정부 들어서면서 주식시장 활성화가 가장 큰 공약 중 하나였죠.
기본적으로 한국 주식시장이 더 활성화되고, 다양한 투자자들이 주식시장을 통해
재테크를 할 수 있는 것이 한국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것에 공감합니다.
하지만, 문제는 주식시장 활성화의 목표로 주가지수를 내세웠다는 것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주식시장에 일어나는 다양한 문제점들은 다 무시하고,
종합주가지수만 올리겠다고 정부는 몰두했고,
그게 현재 한국 주식시장의 결과입니다.
보통 주식시장이 상승 국면에 들어서면, 상승 기조가 종목군을 바꿔가면서
발생합니다. 하지만, 지금 한국 주식시장은 삼전닉스가 상승하면 종합주가지수가 올라가고
다른 종목들은 계속해서 바닥으로 처박히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좋은 수익률을 창출할 수 있는 다양한 분석과 공부를 하지 않고
수익률 몇백%를 노리고 삼전닉스 단타에 몰입하고 있죠.
현재 정부의 문제는 주식시장의 나타난 부작용은 이제 관심이 없어졌죠.
부작용 같은 없애는 것은 자신의 성과로 내세울 수 없고,
그런 것을 해야 한다면, 앞서 실행한 자신의 업적을 부정해야 하니까요.
현재의 문제는 어차피 대통령이나 국회의 책임이기 때문에 거의 방치하고 있는거죠.
다 된 밥에 코 빠트린 격이니까요.
초반에 상법개정때는 가산점 주고 싶었는데 국민연금 운용개입과 레버리지 도입과 늑장대응으로 더 까먹었습니다 개정도 하다마는 분위기로 보이는군요
지수는 삼하만큼 벌면 누구 시절이든 오천은 오른다는데 오백원 걸 수 있습니다
같이 가는 사회가 아닌 나만 잘살면 돼라는 분위기는 결국 극우가 날뛰는 배경이 될 뿐이죠.
주가가 올라갈 때 같이 가는 방안을 제시했어야했는데, 지금은 많이 오른쪽으로 껶였지만, 클리앙에선 금투세 냄새만 풍겨도 난리를 칠정도니 앞으로 주가가 상승할수록 국힘에 힘이 실리는 아이러니가 앞으로도 나올 듯 합니다.
3배이상 오른 장에서 뒤늦게 뛰어들어 자기 판단으로 주식에서 돈 잃고
남 탓하는건 약간의 자위는 되죠.
대신 이런분들은 앞으로도 주식으로 돈 못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