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재임 기간 중에 국가 시스템의 많은 부분을 바꿀게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제가 가장 좋게 보는 것는 것은
미래 국가 발전에 필요하다 생각하는 일들을 추진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제가 볼 때 조용한 개혁의 대표적인 예는
의대정원 증가
KTX나 SRT 통합,
공공기관의 지방 이전 추진
불필요한 공공기관의 통폐합 ( https://zdnet.co.kr/view/?no=20260903115338 )
...
이러한 일들은 국가 발전에 필요한 일이기는 해도
이로 인한 효과는 즉각적으로 나타나지도 않고 단기적으로는 피해자만 속출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공공기관 194개 통폐합이 되면 많은 기관장 자리가 사라지게 됩니다.
과거 정부들은 이러한 기관장 자리를 논공행상의 포상으로나 생각했지 기득권 카르텔을 해제하려 하지 않았습니다.
위의 일들을 추진하면서 대통령이 볼 이득은 없습니다.
오히려 욕만 먹죠.
통폐합되는 기관, 이전되는 공공기관, KTX(SRT) 등 관련된 사람들 중 누가 대통령을 칭송하겠습니까?
걱정되는 일들도 있습니다.
대표적인 일이 현재 일시 중지되었다고 나오는 농지 전수조사 와 같은 것입니다.
농지 전수조사 자체는 정말 필요한 일입니다.
농업의 미래를 설계하기 위해서 제대로 된 현황 파악없이 일을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너무 많은 이해관계자와 얽혀 있기에 지금 큰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국힘 장동혁도 관심 갖고 있는 사안이니 앞으로 어떻게 진행이 될 것인가에 대해서는 저도 큰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지자들이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그런 일 들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미래에 필요한 일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민주당 내 이재명 대통령 비토 그룹은
검찰개혁이나 제대로 해라 라고 여기에 최대한 집중을 하고 있면서 이재명 대통령이 배신을 했다라고 하지만
제가 보기에는 검찰개혁 강경론자들은 현재 사적복수심에 의해서 정작 국민을 바라보고 있지 못하다 생각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본인이 검찰의 최대 피해자이지만 사적복수를 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기에
검찰개혁도 해야할 수많은 일 들 중에 하나 일 뿐일 수도 있습니다.
다시 강조하지만
이재명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많은 부분을 바꾸어 놓을 것이고
이 중에는 성공하는 일도 있고 실패하는 일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개혁의지와 실행력을 믿기에 응원을 합니다.
요즘은 많은 분들이 ai하고 누구에게도 말 못할 이야기를 하면서 위로받기도 하죠
매의 눈으로 보면서 도구로 사용함됩니다
다 자기가 한말이예요
정치인은 도구고 자기도 믿지말라고.
생긱을 공유해주니 좋다..라고 생각하는 분도 믾습니다. 저도 그렇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해 오신분이구요.
끝없는 정반합의 세상이죠
근본주의적 성격을 가지신 분들은 너무 이상적인 상황만을 생각하고 있는게 아닐까 합니다
말씀하시는 분의 마음속에는 이미 이재명이 역사상 있어서는 안 될 사람이 아닌가 싶습니다만 그래도 답변 드리겠습니다.
대통령의 정책적 정치적 책임은 1차적으로 집권세력이 국민에게 심판받는것입니다.
그리고 대한민국 시스템은 대통령 혼자 좌지우지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지만 좌측으로 가다 조금 후퇴했다고 이광수 오버하는 것은 어이 없더군요.
전 간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적인 사람들은 한번에 완벽한 이상적인 정책을 원하겠지만 단지 변화에 저항하는 사람도 있지만 미처 고려 못한 것에 대해서 수정해야죠
닥치고 검찰개혁 이런 것 싫어합니다
스케줄은 실행하는 쪽에서 영향력을 가지는 게 좋다고 보고 있고요.
올해초에 인사 이슈로 꼬인 걸 시작으로, 정치적으로 풀리지 않지만, 이제 인사에 변화도 주시는 거 같고요.
내수 회복되고(어렵겠지만요), 경제 나아지기를 계속 바랍니다.
노무현,문재인 대통령 처럼요.
아니면 비호감으로 돌아선 대통령의 비토가 강할까요?
저는 후자에 한 표 겁니다.
국힘과 한목소리 낼 수 있는 상황이 좋으신 것 같기도 합니다만 추석 밥상에서 부정적인 이야기보다 조국 지지자이시면 우리에겐 조국이 있다로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세요
이재명 비판하면 문재인, 조국, 김어준, 정청래, 유시민 가져와서 비아냥 대는 거
그거 이재명이 참 좋아 하겠습니다?
AI 업계도 역대급 AI 투자로 분위기가 아예 달라졌습니다. 제작년 말까지만해도 더이상 우리가 할 게 없다는 열패담이 지배적이었다면, 지금은 뭐라도 해보자는 분위기가 있습니다. 교수들 연구 프로젝트 수도 상당히 증가했고, 인재 유치에 대한 기대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