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에게 묻겠습니니다 이재명의 지지율이 떨어지는 이유가 유시민 김어준 이라는 사람들이 많은데
1년차때 지지율 60% 찍던 대통령은 유시민이 칭찬해서 60% 찍었고 30% 찍고 50% 하락한 대통령은
유시민이 악담을 해서 떨어진건가요?? 개인적으로 이재명 대통령의 못하는 부분을 말씀드려보겠습니다
1. 당개입
윤석열 당개입 욕하던게 이재명이고 대통령은 본인 업무에 충실해야 되는 것이고 당에 개입을 하면 안됩니다
당개입을 하는 순간 대통령이 한쪽으로 치우쳐져있다라는건데 여기서 통합을 하면 누가 믿냐고요
2. 주식 관련
두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주가누르기 방지법, 레버리지 그리고 인터뷰에서 레버리지 본인은 모른척하는데 이게 더 문제입니다
한 나라의 수장이 그리고 대통령실에서 레버리지를 추진했다라는 문서 까지 있다고 하는 것 같은데 대통령이 몰랐다라는게 말이나
됩니까? 코스피 5천이 대통령 공약이였는데 코스피 9천에서 6천까지 만들어버린것 또한 대통령이 못해서죠 그리고 주가누르기
방지법은 주가를 누르라는 법으로 인식이 되고 있습니다
3. 검찰개혁 관련
검찰 체급 키워줘놓고 수사기소 분리만 했다라는 식으로 말하고 있는데 잘못됐죠
4. 부동산 관련
이 분 계곡 상인 보다 잡기 쉬운게 부동산이라고 하지 않았나요?? 그리고 이제는 전세가 없어지는 추세라고했는데
또 이번에 말 바꿈 하면서 미래에 없어진다고 했지 지금 없어진다고 했습니까? 이러고 있으니깐.. 이거 대통령이 할 발언맞습니까?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할게요.. 뉴이재명님들아 모든 책임과 모든 문제는 대통령에게 있습니다 올 초만하더라도 지지율 60% 찍던
대통령이였고 국민의 절반 이상이 대통령을 응원하고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정말 한 없이 가볍고 약자한테 강하고 강자한테는
아무 말 못하는 이런대통령이였던걸 우리는 몰랐던 것 입니다. 잘한 부분도 뭐 말씀드릴수야 있겠지만 해야 되는 부분을 다
놓치고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문재인이 부동산 때문에 지지율이 29에서 50까지 올랐던 이유는 문재인이라는 사람이 본인
역할 본인 일을 열심히 했기 때문입니다. 코로나 덕분이라고요?? 코로나때 전세계가 못해낸걸 해낸게 문재인 대통령입니다.
그리고 코로나때 자영업자들에게는 미흡하고 안좋은 정책도 있었지만 대부분 국민에게 코로나를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준
대통령이기도 합니다... 지금도 본질은 모르고 청년 청년만 외치는 이재명 지지율 조만간 20%대로 떨어지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뭐 민주진영에서 이런 걱정도 합니다. 그럼 뭐 한동훈 한테 대통령줄꺼야? 국힘에서 또 나오게 할꺼야??
이재명이 못하면 넘어가야죠 지금 당개입이나 당대표 하는 행동봐서는 이거 절대 못되돌립니다. 믿기 힘든 현실이지만
국힘한테 정권 넘겨줘야 될 상황이 맞습니다. 그러나 4년뒤에 국힘에서 대통령이 나온다고 해서 무서워 할 필요는 없습니다
국민들은 항상 이겨왔으니깐요.. 민주당의 의석이 줄어들면 그게 국힘도 몇좌석 더 받아가겠지만 반대로 조국혁신당 체급이
커질꺼라는 예상이 있습니다. 그렇게 세력이 나눠지면 오히려 국민에게 좋을수도있겠죠.. 그러니깐 그런 걱정 안해도됩니다
기자회견 때 etf랑 부동산 책임회피성 답변만 하는거보니까 기가 차더라구요..
대선 후보 일때 내가 알던 이재명은 저런 인물이 아니였는데 ..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그 역할이 딱이었네요.
.글쓴이는 대통령이 한 일 없이 국정을 망치고 있는 것처럼 묘사했지만 이는 완전히 사실과 다릅니다. 이재명 정부는 글로벌 지정학적 위기 속에서도 사상 최대 규모인 수출 7천억 불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으며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과 시가총액 3천조 원 돌파라는 놀라운 경제적 성과를 이뤄내며 민생 경제의 뼈대를 튼튼히 하고 있습니다.
외교 안보 측면에서도 한미 관세협상 타결이라는 역대급 국익 외교를 성공시켰고 우리 군의 오랜 숙원이었던 핵추진잠수함 개발 합의까지 이끌어내며 자주국방의 기틀을 획기적으로 다진 일 잘하는 정부입니다. 게다가 서민들을 위해 16조 원 규모의 연체채권을 일괄 매입하여 소각하는 등 장기 연체자 113만 명을 구제하는 실질적인 서민 금융 대책까지 과감하게 시행했습니다.이처럼 눈에 보이는 확실한 경제적 성과와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며 개혁성장엔진을 힘차게 돌리고 있는데도 국정과 정책의 성과를 악의적으로 폄훼해서는 안 됩니다.
무능한 국힘 세력에게 다시 정권을 주는 비극을 막고 민주정부의 연속집권을 달성하기 위해서라도 지금은 근거 없는 흔들기를 멈추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상식 있는 지지자들이 단단하게 화합해야 할 때입니다.
지지자들이 쉴드쳐보겠다고 잘한거 한가득 들고오는데 그걸 상쇄할만큼 못한게 많으니까 결국 지지율 떨어지는거죠
계곡정비보다 쉬운 부동산 정상화도 있구요 ㅎㅎ
근데 대통령이 너무 정치질을 하니까 문제가 되는것이죠...
나쁜말로 쎄게 적으면
손가락(sns)과 주둥이 입니다
정책적인 부분에서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건
말과 행동이 다를때 오는 그 괴리감이 지지율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다는거지요
정책을 진행하다 보면 뭐 지지부진하기도
못할수도 있긴합니다
근데 이게 이렇게 기록적으로 한차례 반등은 고사하고
현상황 유지도 아닌 계속 지지율하락으로 내리꽂고 있는건
밉상이 되도 단단히 밉상이 된게 가장 큽니다
국민들이 화가났으니깐요
그 종류가 너무다양해서 뭘하나 콕찝기도 뭐해요
굵직한것만 찍을래도 몇가지인걸요...
이 말씀 때문데 댓글을 작성합니다.
매번 국민의 심판은 있어왔습니다.
'최선'보다는 '차악'을 선택해야 하는 경우들이었습니다.
어느 당이든 여당이 되고 높은 지지율을 받으면 오만해지고
똥볼을 찹니다. 당 별로 그 모습만 다르고 정도의 차이만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야당은 문제에 대한 대안보다는
그저 공격입니다.
정권을 잡는 방법은 미래를 제시하는 게 아니라
현재를 흔드는거니까요.
이번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 상황에서 개인적으로 아쉽고
속상한 부분은 이전 국민의 힘과 윤석열 정부의 과오가
역대급이었기 때문에 이번 선택만큼은 '차악'이 아니라
'최선'일 수 있다는 기대와 바램인데 현재 그게 흔들리는
부분이 아쉽습니다.
그렇다고해서 말씀한신 것처럼
국민의 힘에 정권을 넘겨줘야 할 상황이고, 그걸 당연스럽게
받아들여야 한다는 결론에는 동의가 안됩니다.
민주당이 똥볼을 찬다고 현재 국민의 힘에서 제대로된 대안을
보여주고 있나요?
아니면 같은 똥볼을 차거나 더한 모습을 보여주더라도 현
민주당 심판을 위해 선택해야 하나요?
지금 정부의 잘못에 대해서는 비판하는건 당연합니다
다만 그 비판의 결론이 너무 당연하다는 듯
"다음 선택은 국민의 힘이다"로 이어지는 건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더 나은 대안을 보여준다면 선택하는건데 적어도 지금까지는
지금의 국민의 힘, 민주당 둘 다 다음에도 '차악'의 선택지가
될 것을 걱정하는 것이 맞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