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환율로 보면 코스피 8000되면 지난 6월기준 9000 비슷합니다.
부동산도 걱정이라고 하는데, 중저가 아파트를 15억으로 밀어올린 부분은 금리 2번정도 더 올라가고 1년쯤 후에 정리될 수도 있습니다. 반도체 호경기 때문에 경기남부는 좀 어려울거고, 거기랑 상관없는 지역은 향후 3번정듸 금리 인상이 매수세를 감소시키겠죠. 그런데 이렇게 되면 소상공인 대출이 많은 신협, 새마을금고, 지역 농협 같은 제2 금융권이 엄청나게 힘들어 질텐데, 거기에 대한 대비가 되어 있나 모르겠네요. 윤석열 때도 신협 위험하다는 소리 나왔던 것 같은데 말이죠. 아무튼 전에 한번 자료를 만들어서 기록을 보니, 금리가 오르면 1년 정도 있으면 부동산 시장에 금리 효과가 나타나더군요.
부동산 시장은 살 사람이 없어지면-시중에 돈이 마르면- 보유자중 가장 재무가 취약한 사람부터 급매가 나옵니다.
이럴 때는 보통 거래량은 최소화되고, 하락이 하락을 부르는 일이 많습니다. 이럴 떄는 초품아나 역세권이나 학원가 같은 것을 끼고 있을 때, 방어가 잘되고 거래가 그나마 쉽습니다. 대단지의 경우는 보유자 수가 많기 때문에 거래는 되지만, 재무적으로 취약한 사람으로 부터 급매 물건도 생깁니다. 그러니까 이럴 때 사면 한 2-3년쯤 뒤에 아주 많이 벌죠.
물론 그때가 되면 사기 어렵습니다. 돈을 못구하거든요. 돈이 더 있는 집은 자식한테 급매 거래 가격에 30% 더까서 증여하기도 하죠. 매수자들이 금리랑 별 상관없는 고가 아파트는 급매가 많지 않을 겁니다. 다만 가격이 비싸서 매수세 자체가 죽죠. 결과적으로는 가격의 평탄화(키맞추기)가 끝나고, 가격 하락-거래세 실종기간이 나타납니다. 이런식으로 하락이 진행되고 나면, 시중에 돈이 다시 좀 풀립니다. 이러면 어디만 집중적으로 오른다는 소리가 나옵니다. 다시 강남 1극으로 가격이 집중적으로 오르는 거죠. 그때 강남이든, 아니면 사고 싶었던 지역을 잘 사면 좋습니다.
문제는 주식시장인데 8000까지 지수를 빠르게 안가져다가 놓으면, 전고까지 몇년 더 걸릴 수 있습니다. 이미 개인들이 너무 많이 피를 흘려서, 주식 시장에 돈이 들어올 때가 없어요. 외부에서 돈이 안들어오면 거래대금이 적은 채로 순환매만 일어나는 박스피가 됩니다. 개인들이 털렸는데, 외국인도 들어올 생각이 없죠. 이럴때 정부에서 미래대응 기금 같은걸로 제2국민연금 같은 역할을 할 필요가 있죠. 정부에 돈이 있는데, 이상한데다가 쓸 생각만 하니까 이런 적극적인 증시 부양책을 검토를 안하고 있죠.
정치 싸움은 사실 중도층은 관심 없어요. 민주당 내에 친문이건 친이건 누가 누군지 사실 불분명하죠. 당권파와 비당권파 정도는 구분이 가능하지만, 그게 자기 삶에 영향이 없어요. 검찰 개혁이니 개헌이니 하는 것도 사실 별 관심 없습니다. 그게 자기 삶과 연결이 되는 사람은 소수입니다.
다만, 지저분하게 정치한거는 끝까지 갑니다. 이미지가 비호감이 되면 회복하기가 어렵습니다. 한두번은 넘어갈 수도 있는데, 지속적으로 남을 공격해서 올라간 정치인은 그 끝이 좋지 않습니다.
전월세 문제 때문에 민심 회복이 쉽지는 않을 거에요.
주식도 8000 가봐야 전고점 수준인데다가
지난번 급락에 돈 크게 잃었던 분들의 손실이 회복되는 것도 아니구요.
낙관적으로 보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급하게 8천 올리는건 오히려 부동산보다 더 투기일수 있고 국민들 위험해 질수도 있어요. 제발 시장원리 거르고 억지로 하진 말죠.
시장이 좋아지고 취업이 되고 모든게 원활하면 억지로 안올려도 주식은 오릅니다
그리고 주식 하시는분들 아실꺼예요. 단일종목 미장 레버리지도 규제를 넣었습니다. 매도할 때마다 2-3일 후에야 내 미장계좌에 돈이 들어온것으로 쳐주기 때문에 이것 때문에 바로바로 이 조건을 맞추는 금액이 잔고에 없다면 레버리지 못삽니다. 국장도 뭐 금액으로 제한 걸어놔서 예전만큼은 아닐거고. 지금쯤이라도 레버리지 구매금액을 엄청 상향시키면 상품 고사 시킨다는 측면에서 좀 영리하다 할 수 있겠습니다.
반도체 성과금도 매년 1년단위로 주고 세금은 50프로 육박하기 때문에 쥐는돈은 3억 언저리일겁니다. 당장 이 돈으로는 주택크게 지르기엔 부족한 금액이죠
코스피는 반토막에서 전고점까지 가격때별로 겹겹이 본탈만 기다리는 개미들 거미줄 쳐있는 상태고..
이개미들은 본전만 오면 국장 돈빼고. 죄다 미장으로 이동할겁니다.
이개미들 본탈하게 해줘야 달래주는 격인거고.. 문제는 이거 다깨고 전고 터치 될라면 150조는 필요할거라는 점이져 ㄷㄷ 이거는 외인들이 다시 돈들고 와주기 전에는 안되요.. 150조가 어디서 뚝딱 나오겠읍니까..
현재도 7000이면 된거아냐? 라고 쉴드쳐주시는 사람들 아직 있으니 어느정도 버퍼는 있읍니다..
문제는 코스닼은 거진 전종목이 계엄때보다도 박살난 상태입니다. 아무이유 없이요.
단일종목 레버사태가 수급을 박살내서 그런거죠.
이분들은 처절한 악귀 상태이고.. 말 뱉아냈던대로 코스닼 3000 만들어줘야 살만한 상태 될겁니다..
여기는 지금상태리면 돈그래 많이 아니여도 회복가능해요..
코스닼 하던 개미들 마져. 국장포기하고 미장 나스닼 떠나버리면.. 머니무브? 자체가 동화속 이야기가 되어버려요.
그래서 빨리 코스닼이라도 화복시켜야 한다는 겁니다..
시간 정말 얼마 없어요. 연말지나 내년되면 전세난에 진짜 레임덕 오면.. 정국 혼란해지고.. 또 다 망하는 겁니다..
대통령이 빨리 문제 인정하고 인정한 문제 수습해야 해요.
이제 욕하기도 지쳤습니다. 빨리 복구하는 모습 보여주세요. 트위짓질좀 고만좀 하시고 ㅠㅠ
부동산 시장으로 유통시키려 했던 국민들의 자금을 압박해서 주식시장으로 자금유입 몰이를 한 다음,
명확한 명분없이 출시를 강행한 일의 여파와 미국 주식시장에서 7월 레오폴드 레버리지 청산 사태에 따른 국장 급락을
국민들이 겹으로 겪게 되면서 주식시장에 대한 정내미가 떨어져 나가서
지수가 8000이 돼서 주식 투자 손실 폭이 줄거나 이익이 늘어났다고 사람들이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까지 올려줄까 싶습니다.
주식이랑 부동산 때문이예요
9000이 올까요?
더군다나 외인이 200조 팔아제끼고 떠난상황입니다
Msci 정도 되야 들고와서 채울수 있겠지만.. 길고 먼 험난한 여정입니다..
중소기업 소부장 바이오 의 코스닼 먼져 시급히 살리은게 급선무에요. 이건 가능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