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칭 쓰는 유튜버를 비판/비난하세요.
왜 전선을 확장합니까.
의도가 있나요.
모두가 대통령직 미워해야만 하나요.
나는 행사했던 내 한표 끝까지 지킵니다.
왜 확장하려 하나요.
화가 나서인가요.
왜 계속 화가 나나요.
사라질 때까지 괴롭힙니까.
그럼 전선을 좁히세요.
‘뉴’ 도 이제 멸칭화 되었습니다.
아니라고요.
부디 좁혀주세요.
서로 때릴 일 있나요.
왜 때리나요.
그러나, 저는 유시민은 까겠습니다.
유명 인플루언서 까는 거니까,
사람들 까는 건 아니니까요.
바로 까는 건 아니고,
파악 좀 해서 까겠습니다.
자칭 지지자라면서 왜 모를까요?
악순환을 가져오는 게 이런 행동인데 거기까지를 모르는 거죠 그냥
나는 유명 인플루언서 까겠다는 겁니다.
사람들 안 까겠다는 겁니다.
언제 표를 주는 유권자가 될지 모르는 사람에게 가만 안있으면 어쩌시려구요,
이 글은 9시27분 제목에 뉴이재명 있는 어떤 분의 글을 보고 쓴 글입니다.
과연 추앙받는 지도자급 인물이 사람들을 A B C로 분류하면,
당연히 A B C로 쪼게지지요.
본심이 어떻든 남는건 A B C만 남지요. 사람들의 속성을 누구보다도 잘 안다고 하는 분 아닌가요.
그런 분이 그런 말을 한다구요,,,
연유가 어찌되었던, 민주개열에서 제일 존경받는 인물이 통합의 언어대신에 분열의 언어를 쓴다,....
저는 유시민을 마음에서 지울랍니다.
여기가 까는데 허락 받는 곳도 아니고
까면 되지 뭔 큰 명분이라도 있는냥 하는지들요..
이 글 이해에 불편하신 분들 죄송합니다. 다음에는 맥락을 본문에 충분히 쓰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