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가학이 지지입니까

소리그림 · · 수정

조회 1,339 · 공감 4 · 댓글 20

멸칭 쓰는 유튜버를 비판/비난하세요.

왜 전선을 확장합니까.

의도가 있나요.


모두가 대통령직 미워해야만 하나요.

나는 행사했던 내 한표 끝까지 지킵니다.


왜 확장하려 하나요.

화가 나서인가요.

왜 계속 화가 나나요.


사라질 때까지 괴롭힙니까.

그럼 전선을 좁히세요.


‘뉴’ 도 이제 멸칭화 되었습니다.

아니라고요.

부디 좁혀주세요.


서로 때릴 일 있나요.

왜 때리나요.


그러나, 저는 유시민은 까겠습니다.

유명 인플루언서 까는 거니까,

사람들 까는 건 아니니까요.


바로 까는 건 아니고,

파악 좀 해서 까겠습니다.

댓글 20

  1. 에필드 ·
    이런 언사가 대통령의 얼굴에 먹칠하는 것이지요.
    자칭 지지자라면서 왜 모를까요?
  2. 도도레레레미 ·
    @에필드님 종교화, 우상화가 되고 있죠
    악순환을 가져오는 게 이런 행동인데 거기까지를 모르는 거죠 그냥
  3. 소리그림 · · 공감 3
    @에필드님 나는 행사했던 내 한 표 지키려는 겁니다.
    나는 유명 인플루언서 까겠다는 겁니다.
    사람들 안 까겠다는 겁니다.
  4. 에필드 ·
    @소리그림님 여전히 먹칠하시네요.
  5. 소리그림 ·
    @에필드님 답답합니다. 저는 당원이고, 대통령직 뽑았지만 당사자가 아닌 시민입니다. 시민이 사람들 비난한 것도 아닌데 왜 먹칠일까요. (시민들을 뉴이재명이라고) 괴롭히는데 가만 있어야 하나요.
  6. 에필드 ·
    @소리그림님 대통령 지지자라면 참아야죠.
    언제 표를 주는 유권자가 될지 모르는 사람에게 가만 안있으면 어쩌시려구요,
  7. 아이코닉 · · 공감 2
    유시민이 한동훈에게 사과문 쓰면서 다짐했던 그 부분은 다시봐도 참 애절함이 느껴집니다.
  8. 이리가요 · · 공감 4
    이 글이 이해가 가시는 분 있나요?
  9. 소리그림 ·
    @이리가요님 본문 쓸 때 물음표는 일부러 뺐습니다. 참고바랍니다. 물음표 아닌 다른 지적일 수도 있긴 하겠네요. 일단 의식의 흐름으로 썼습니다. 다음에는 맥락을 충분히 쓰도록 하겠습니다.
    이 글은 9시27분 제목에 뉴이재명 있는 어떤 분의 글을 보고 쓴 글입니다.
  10. 소리그림 · · 공감 1
    집단 괴롭힘 하시는 건가요들.
  11. h.u.s.h ·
    @소리그림님 본이께서 이래라 저래라 해놓곤...답들에 괴롭힘이라시면..
  12. 소리그림 ·
    @h.u.s.h님 답글 보고 쓴 거 아닙니까. ‘뉴’ 넓게 쓰며 집단 괴롭힘하고 있는 아래 다른 분의 게시글(9시27분 글. 제목에 뉴이재명 있는 글)도 있지 않습니까.
  13. 존폴 · · 공감 3
    유시민을 누군가는 칭찬하지만, 지금의 유시민은 비난하렵니다.

    과연 추앙받는 지도자급 인물이 사람들을 A B C로 분류하면,

    당연히 A B C로 쪼게지지요.

    본심이 어떻든 남는건 A B C만 남지요. 사람들의 속성을 누구보다도 잘 안다고 하는 분 아닌가요.
    그런 분이 그런 말을 한다구요,,,

    연유가 어찌되었던, 민주개열에서 제일 존경받는 인물이 통합의 언어대신에 분열의 언어를 쓴다,....

    저는 유시민을 마음에서 지울랍니다.
  14. 판데기 ·
    다른 세력보곤 까지말라면서 나는 유시민은 까겠다 이러면 그냥 계속 싸우잔거 아닌가요..?
  15. 소리그림 ·
    @판데기님 시민들을 까지 말자는 거죠. 본문에 맥락을 충분히 쓰지 못한 제 잘못입니다. 멸칭 쓰며(‘뉴’ 도 멸칭화 진행중으로 판단됩니다.), 그러니까 ‘뉴’ 쓰며 시민들을 까는 것 같아서요(아래 9시27분 글. 제목에 뉴이재명 있는 글).
  16. @MetaBingo ·
    유시민씨가 인플루운서인줄 오늘 처음 알았네요
  17. 키보드유비 · · 공감 1
    까세요.
    여기가 까는데 허락 받는 곳도 아니고
    까면 되지 뭔 큰 명분이라도 있는냥 하는지들요..
  18. 위로킴 ·
    정말 구구절절 옳은 말씀이며 깊이 공감합니다 우리 안에서 왜 자꾸 전선을 확장하고 서로에게 칼날을 겨누며 피로감을 주는지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멸칭을 쓰는 유튜버나 분란을 일으키는 인플루언서에게만 집중하고 전선을 좁혀야지 평범한 지지자들까지 공격하며 화를 낼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우리가 행사한 소중한 표를 지키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기 위해서라도 불필요한 갈등을 줄이고 단합해야 합니다 무조건적인 공격보다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대응하겠다는 작성자님의 신중하고 상식적인 태도에 적극 지지 보냅니다.
  19. 소리그림 ·
    저 아래 제목에 뉴이재명 있는 글(09시27분 글) 읽고 쓴 글입니다. 참고바랍니다. 매일 계속 ’뉴‘ 주제 글 올리시는 분 글을 읽고 쓴 글입니다. 그 글에 답글도 달긴 했습니다.
    이 글 이해에 불편하신 분들 죄송합니다. 다음에는 맥락을 본문에 충분히 쓰도록 하겠습니다.
  20. 구루루루 ·
    원로를해산물에 사람을 과일에 비교하셨던분들이 단순 성씨 나열을 멸칭이라고 하는것부터가 에러네요. 낙지 수박그토록 말했던분들이 멸칭운운하는것부터에 그냥내로남불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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