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국방부, 이란전 전사자 축소 은폐 논란…"최소 22명 사망"
55분 전
WP, 내부 관계자 통해 "미군 전사자 더 많아" 보도
19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는
미군 내부 정보에 정통한 관계자
6명을 인용해
이번 이란 전쟁 중 사망한
미 전사자 수가
미 국방부가 공식 발표한 수치보다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WP는 “미군 사망자 수가 최소 2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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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방부, 이란전 전사자 축소 논란… 보훈단체 "역겨운 일"
2026.7.26.
미국 국방부(전쟁부)가 이란과의 전쟁으로 인한 미군 전사자 공식 집계 수치를 축소한 사실이 보도되면서 여론이 들끓고 있다. 미 국방부의 국방 사상자 분석시스템(DCAS)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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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아니라 수당 못 준다니”…이란전서 남편 잃은 美미망인 분노
2026.9.6.
직접 챙겨보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기자가
“이란전에서 숨진 공군 장병의 미망인이
이 전쟁이 공식적으로 선포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일부 혜택을 받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지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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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스는
기자회견에서 클리너 소령의 유족을 돕겠다면서도
이어진 질문에서
“나는 이것을 전쟁이라고 부르지 않겠다.
현재 진행 중인 교전은 없다”고 말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도 이를 옹호하며
4일 “군사적 충돌”이라고 했다.
“그건 우리에게 별것 아닌 일(small potatoes)”이라면서다.
앞서 지난 2일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이
“(이란전에서)
미국인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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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자가....없으면....
전쟁도...없으니...
파병은...
없는것으로...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