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국정 지지율 하락과 야당의 거센 공세 속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대국민 기자회견을 열어 친문과 친노 그리고 친김대중까지 모두가 이재명의 동지라며 진영의 대통합과 결집을 간곡하게 호소했습니다.
이어서 대통령은 직접 SNS를 통해 지지자들을 향해서도 혐오와 조롱을 버리고 따뜻한 설득으로 하나가 되어달라는 간절한 메시지까지 남겼습니다.
현재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같은 야당 세력은 대통령의 대통합 메시지를 좌파 결집이라 깎아내리며 연일 이재명 탄핵을 운운하고 정권을 흔드는 위기 상황입니다.
이런 엄중한 정국에서 정권의 성공을 돕지는 못할망정 손을 내민 대통령의 대승적 화합 제안을 거절하고 반명 기치 아래 내부총질만 일삼는 세력은 도저히 용납할 수 없습니다.
아군에게 칼을 들이대며 여권 분열을 획책하는 자들은 야당의 국정 흔들기에 동조하는 꼴이며 결국 정권을 위기에 빠뜨린 역사의 죄인으로 반드시 기록될 것입니다.
우리 모두 웃어야죠~
그냥 국민만 제발 국민만...
본인이 옳다고 하는것도 국민이 싫다고 하면
한풀 꺽어주는것도 나쁘지 않다 생각합니다
대통령 속도를 국민이 못따라 갑니다
부디 지금의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셔서
지금의 국민에게 예전 60프로 이상의 지지를 받아 주세요
지금 미래의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셔봤자
추후 역사가 평가하겠지만
지금의 국민들은 당장 평가하게 될겁니다
제발요
다시 인기 대통령으로 돌아와주세요
뭐든 천천히 해도 됩니다
급하게 하지않아도 됩니다
급하면 부작용만 심해져요
진심으로
천천히 국민들과 보폭을 맞춰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