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게 bipv
반포 신축에 적용되었는데 아파트 외벽에 테양광 패널을 붙이는 방식입니다
제로에너지 뭐 이런거 관련해서 의무규정이라 해야되는거죠
몇년사이 공사비 평단 500에서 지금은 800 1000 찍는데
그것보다 더 오르는 분양가는 이해가 안가지만
분양가상한제는 더 이해가 안가는 제도라서 복잡하죠
앞으로도 에너지 환경 근로 자재비 장비 임대 인건 등등으로
정부 공공아파트도 임대료나 분양가 비싸지는게 정배인데 이거를 lh적자로 떠안겠다면 미래 세대의 집권주체나 국민은 더욱 힘들죠
그런데 온갖 규제에, 꽁으로 숟가락 얹으려고 하고...
아파트 짓는 자체 비용이 올라가고 지어지고 난 후는
말 그대로 움직이지 못하는 자산으로서 경제 성장과 물가상승률을 반영해서 오를 수 밖에 없습니다.
부동 자산이 하락한다? 이걸 어떻게든 하락시키겠다는 발상 부터가 문제죠
그리고 하락을 주장하는 몇몇 전문가 들도 문제구요
부동 자산의 하락이 오는건 경제 위기나 경기침체 밖에 없죠
규제를 풀고 지원을 해줘도 될까 말까 한 상황인데, 이념에 갇혀 온갖 규제를 하고 있으니... 공급은 요원하고, 집값을 더 오르고...
다 국민들이 스스로 원해서 올린겁니다
00년대 지어진 아파트가 골조가 좋고 기둥식이 좋고 하는데 아파트도 기술이 많이 올라와서 신축은 집 성능자체가 넘사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