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이천시면 SK 하이닉스 있는 곳이니 돈 많은 사람 납치해서 계좌랑 카드 다 털려고 했나봅니다.
경찰도 포기하라고 하는 것 보면 시골 뿐만 아니라 경기도도 외곽 쪽은 사실상 치안 공백이 점점 커지는 것 같네요. 하긴 경찰 인력도 만성 부족이고 서울에서 멀어질 수록 CCTV 밀도나 경찰 인원도 다소 줄어들테니 어쩔 수 없어보이긴 합니다.
몇 년 뒤에는 이제 인적 드문 곳 지나갈 때는 사설 경호 서비스나 AI 보안 로봇 고용이 선택지가 될 가능성도 있어 보이네요. ㅠ
경찰이 저 사람을 잡을 수 없다고 하는 것은 크게 실망스럽네요. 저 사람은 잡히기 전까지는 또 하려고 할 것이거든요. 저 사람이 한문철 TV 구독자라면 흠칫하고, 관심이 가라앉을 때까지 잠시 조용하겠지요.
저 유명한 지존파도 사실상 차량강도였고...
한국이 CCTV가 많으니 잘 시도하지 않는 것뿐이죠.
그냥 놀아도 월급은 따박따박 나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