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이 말하는 용역과 대통령의 신뢰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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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은 그 동안 과격한 계정들을 팔로우하거나 리트윗하며
그들에게 대통령과 소통하고 있다는 환상을 심어주었고
그들이 더욱 더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계기를 심어주었습니다.
대통령의 팔로우나 리트윗이 알려지게 된 계기는
뉴재명들이 문 전 대통령의 좋아요를 체크하며
문 전 대통령이
조털래유 라인의 사람들을 팔로우하고 그 사람들의
사적인 글에 좋아요를 남기던 거에 시비를 터는거에서
시작이 됬죠
전임 정부 사람들을 공격하고
더 나아가 전 대통령을 공격하는 데에는
햔 정권에 있는 우리들이 잘 못하더라도
전임 사람들 때문이라는 까방권을 얻는데에
주 목적이 있었습니다
여태까지는 가게 상대 정당 사람들에게만 적용됬는데
이번에가 다르다면 그게 같은 정당 사람들에게 적용됬다는거죠. 왜? 그 사람들을 쫓아내고 뉴재명이 자리를 차지해야 하니까요.
이게 유시민이 말했던 용역깡패였고
증축을 해야하는데 쫓겨나난 기분이라 표현한 포인트 일겁니다
오늘 대통령이 자신의 과격한 팔로워들에게
손가혁의 이름을 들먹이며 공격적 언행을 자제할 것을
요구했죠 타이밍이 잘못됬습니다
그런 타이밍은 지지율이 고조되던 시기나
공천권을 두고 다투는 전당 대회 전 쯤에 나오는게
제일 좋았어요
무너진 신뢰를 회복하려면 두배 내지 세배의 힘이
필요합니다
타이밍은 뒤 늦었지만 지금부터라도 손을 내미는건
잘못된게 아닌거 같습니다
댓글 33
맞네요
돈 받고 싸우는 군인은 용병
돈 받고 일해주면 용역
보수전향자 몇 명을 보고 이재명 대통령을 평가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공공기관 154개가 통폐합 대상입니다.
역대 대통령들은 이런 일 않했습니다.
그냥 자리 나눠주기만 했죠.
https://zdnet.co.kr/view/?no=20260903115338
이택수 말로는 이번주 목요일부터 중도층에서 반등하고 있대요
그런데 행정부 수장의 입장에선 경찰 같은 걸 믿고 수사기관 하나를 날리기가 힘들 수밖에 없습니다. 경찰의 수사력은 이미 한계죠. 조직 내부에 밥버러지들은 얼마나 또 많은지. 일선에서 열심히 일하는 경찰 분들에게 죄송한 말이지만 경찰 믿고 검찰 날리라는 건 나라 말아먹으란 소리예요.
검찰을 날리자니 나라가 망가지고, 검찰을 놔두자니 당 지지가 날아가고. 너무 꼬였어요. 풀 방법이 없을 정도로요.
대표적으로 딴지 등이 그렇죠. 대통령이나 김민석 대표를 향한 조롱부터 한번 돌아보고 말하면 모를까
이재명 대통령을 윤석열급으로 취급하고 이선생, 김민새 같은 표현에는 웃고 넘기는 분들이 ‘문조털래유’가 언급된 트위터 글 하나에 들썩들썩하며 부들 거리는 모습이 참 가관입니다
거의 피해 망상 수준으로 공격을 해 놓고 이유가 니들이 했잖아. 수준인데.
누가 어떻게 실제 있는게 명확하지 않아요. 그게 일베인지 리박인지 신천지인지.
그래서 지금 몰두 하는게 거봐 일베가 이렇게 심각해 이런거 계속 이야기 하고 있죠.
정당성이 없는거 자기네도 아는거에요.
그러니 계속 그런거 찾아 내야 하는거죠.
이재명 대통령과 그 주위를 아주 비열한 방식으로 공격하는 거죠.
사과도 없고 잘못도 시인하지 않아요.
박시영 이지은 사진 사건만 하더라도 박시영은 우선 사과 부터 해야 할텐데 고소부터 한다고 협박하죠.
조국과 유시민의 잘못된 점을 비판하면 히스테릭한 수준의 홍위병식 공격이 들어오죠.
성역이에요. 그래 놓곤 이재명이 황제니 독재자니
말도 안되는 어거지 땡짜를 부리는거에 모두 고개를 숙여 사과하는 대통령이 안쓰러울 뿐이죠.
유시민이 대선때 가족사 건드려 놓고 감정 컨트롤 안된다고 어쩌구 하면서 하는 이야기에
이재명이 사과한거랑 똑같아요.
이재명은 국민을 위해서 일해야 해서 고개 숙였고
유시민은 자신의 위세를 위해서 거만한 눈으로
거봐 내가 잘못된거 아니라니깐 이재명이 사과하잖아. 라는 눈으로 깔아 봤죠.
( 유시민의 밑바닥을 보여준 사건중 하나라고 생각해요 )
저런 SNS 활동은 조심해야 되는 게 맞아요.
굳이 왜 저런 빌미를 줘서 유감의 글을 또 올려야 되는 수고를 해야 됩니까?
방송에서 '훌륭한 인품의 김건희' 혹은 '신뢰할수 있는 검찰 윤석렬' 로 가스라이팅한 주진우/ 김어준과 유시민의 이해 못하는 급발진은 박시영 사태를 보면서 퍼즐이 맞춰지네요.
두번의 조국사태 집회에 나서고 촛불시위와 윤석렬 탄핵에 나가서 개고생했던 제가, 몇권씩이나 사들여서 아직도 굴러다니는 최강욱과 조국의 책들은 뭐고.. 그들이 지정한 정치후원금 구좌에 수없이 송금했던 제가, 겸공글자 새겨진 물건들 사고 좋어라하던 제가,
너무 초라해집니다.
정말 악몽을 꾼 것같아서 부끄럽기 그지없네요..
정치병 환자!
먹고살만하니까 시간을 낭비한 자!! 그게 겸공에 가스라이팅 당했던 제 자신입니다. ㅠㅠ
단지 위안을 얻고자 확인앖이 팔로우하는 것은,
칭찬들으러 대구 서문시장 찾아가던 윤석열과 다를 바 없어 보이게 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