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은 그 동안 과격한 계정들을 팔로우하거나 리트윗하며
그들에게 대통령과 소통하고 있다는 환상을 심어주었고
그들이 더욱 더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계기를 심어주었습니다.
대통령의 팔로우나 리트윗이 알려지게 된 계기는
뉴재명들이 문 전 대통령의 좋아요를 체크하며
문 전 대통령이
조털래유 라인의 사람들을 팔로우하고 그 사람들의
사적인 글에 좋아요를 남기던 거에 시비를 터는거에서
시작이 됬죠
전임 정부 사람들을 공격하고
더 나아가 전 대통령을 공격하는 데에는
햔 정권에 있는 우리들이 잘 못하더라도
전임 사람들 때문이라는 까방권을 얻는데에
주 목적이 있었습니다
여태까지는 가게 상대 정당 사람들에게만 적용됬는데
이번에가 다르다면 그게 같은 정당 사람들에게 적용됬다는거죠. 왜? 그 사람들을 쫓아내고 뉴재명이 자리를 차지해야 하니까요.
이게 유시민이 말했던 용역깡패였고
증축을 해야하는데 쫓겨나난 기분이라 표현한 포인트 일겁니다
오늘 대통령이 자신의 과격한 팔로워들에게
손가혁의 이름을 들먹이며 공격적 언행을 자제할 것을
요구했죠 타이밍이 잘못됬습니다
그런 타이밍은 지지율이 고조되던 시기나
공천권을 두고 다투는 전당 대회 전 쯤에 나오는게
제일 좋았어요
무너진 신뢰를 회복하려면 두배 내지 세배의 힘이
필요합니다
타이밍은 뒤 늦었지만 지금부터라도 손을 내미는건
잘못된게 아닌거 같습니다
대표적으로 딴지 등이 그렇죠. 대통령이나 김민석 대표를 향한 조롱부터 한번 돌아보고 말하면 모를까
이재명 대통령을 윤석열급으로 취급하고 이선생, 김민새 같은 표현에는 웃고 넘기던 분들이 ‘문조털래유’가 언급된 트위터 글 하나에 들썩들썩하며 부들 거리는 모습이 참 가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