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칭찬하면 기대감이 커져서 실망하실까봐 걱정되지만
올해 본 영화중 손꼽네요!
바이오하자드 게임 팬이 찍은 영화라는 느낌이 물씬 납니다
러닝타임이 짧은데 숨쉴틈 없이 몰아부치고
1인칭 3인칭 시점을 잘 활용해서 긴장+몰입 두 마리 토끼 다 잡았네요
게임 한편 플레이하는 기분이 들고
바디호러? 같은 장면들이 나오는데 볼만했습니다
상영관이 적고 금방 내려갈것 같은데 꼭 극장에서 보세요~!
해외는 4dx 포맷으로도 개봉했다는데 울나라는 없어서 그게 아쉽네요
이게 사운드가 좀 중요한 듯 해서.. 담주에 이스트폴에서 혼자 다시보기 계획중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