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때 어느 대학이든 선량한 학생들은 다 열심히 공부할때
학생회 및 운동권 애들은 완장노릇 하면서 돈맛에 눈돌아가서 허구한날 술퍼마시고 온갖 비위활동 심한걸로 아는데
여기 몇몇 분들은 어째서 이런 대학시절 보냈을 민주당 인사들이 더 깨끗할거다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을까여?
불과 요몆일거론되는 인사들만 봐도 범죄자 천국에
문재인때 민주당 국회의원 다주택자 겁나 많고 박영선은 일본땅 갖고있어서 난리났던거
대학생때 어느 대학이든 선량한 학생들은 다 열심히 공부할때
학생회 및 운동권 애들은 완장노릇 하면서 돈맛에 눈돌아가서 허구한날 술퍼마시고 온갖 비위활동 심한걸로 아는데
여기 몇몇 분들은 어째서 이런 대학시절 보냈을 민주당 인사들이 더 깨끗할거다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을까여?
불과 요몆일거론되는 인사들만 봐도 범죄자 천국에
문재인때 민주당 국회의원 다주택자 겁나 많고 박영선은 일본땅 갖고있어서 난리났던거
그럴 생각도 없구요.
일단 계엄 할지 안할지는 상황이 똑같아 봐야하니까 30여명 탄핵하고 예산 다 삭감 해봅시다. 계엄하는지 안하는지..
참고로 저는 윤 싫어합니다.
과정이 다른데 결과가 다르거 아닌가요?
이미 결과가 나왔잖아요. 심심하시면 개인적으로 해보세요. 저는 관심이 없으니까요.
저도 민주당이 30만명 이상을 학살하면 언제든 지지를 철회할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그러시군요.
민주당은 죽일 수도 있었으니 더 나쁘다!
라는 말씀이시군요. 잘 알겠습니다.
근데 국민의 힘 윗대가 그리 행동한건 맞지만, 사과도 했고 뭘 더 어찌해야 그러한 문제를 100%해결하고 갈 수 있을까요?
대한민국은 연좌제 제도가 없는 나라인데 말이에요
한번 미르님이 말씀해주세요
윗대가 그렇게 행동했고 윤석열 또한 그런짓을 벌리려 했죠.
그걸 민주당이 저지했으니 벌어지지 않았을 뿐입니다.
그러면 민주당에서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등등
그분들은 잘못한거 하나 없나요?
잘못한건 잘못한거고
좋은건 계승해서 국가를 운영해야지
정상적인 정치인 아닙니까?
지금 무슨 스타크래프트 게임한판하는 느낌으로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이승만과 박정희가 잘못한게 크지만 국가 형성에 아주 큰 역할을 한 것도 명백한 사실이잖아요?
우파에서 이들이 잘하기만 했다 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나요?
일반인들의 개개인, 부모님 조차도 자녀를 키우면서 공과 과가 있을텐데 과가 있거나 크다고 키워준 은혜까지 욕보이는건 사람도리가 아닌 것 같은데요...
조선, 식민지에서 태어난 가치관을 가지며, 전쟁과 기아시절에 국가를 운영한 사람들에게 엄청난 인권과 슈퍼플레이를 바라는 것도 엄청난 이기심과 과욕 아닙니까?
저는 커뮤니티 댓글 몇자로 누군가를 설득할 수 있을거라는 생각을 조금도 하지 않고 사는 사람입니다.
예 그렇게 생각하시면서 사십시오.
독재와 쿠테타
근데 민주당도 이제 기득권화가 되어서 예전만큼의 느낌은 아니에요.
특히 정치인들도 그렇지만 지지층들도 올비들의 텃세와 정체가 너무 심하고 뉴비를 받아들이는 아량이 없어요.
자신들만이 선이다라는 의식 이것도 저도 같이 늙어가지만 가슴이 탁 막히고 답답하다고 느끼고요.
이런 사람들을 배출한 정당보다 지지율이 낮은 민주당,
더이상 무슨 말이 필요할까요?
이게 정답이죠. 이념만 다르고 똑같은 넘들 아닌가요.
사람을 보지 말고 당의 이념이나 정책으로 지지해야죠
아니면 민주당과 국힘당의 상대성을 놓고 보느냐에 따라 다를 것 같습니다.
상대적으로는 국힘당보다는 나은 것 같다 정도이고,
절대적인 어떠한 기준(예를 들면, 공정성 청렴성 공감역량 등)을 놓고 봤을 땐 "우위에 있다고 볼 근거가 부족하다"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인사청문회를 앞둔 시점이나 청문회 당시에 까발려지는 내용들을 볼 때, 좌우가 따로 없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입니다. 오히려 이 부분에선 민주당의 점수를 좀 박하게 주는 쪽인데 공정성/청렴성 등에서 가치가 훼손되는 심리 정도가 더 크게 와닿아서입니다.
그런데 오히려 한 지점에서 공통점이 있는데, 그건 대표로 만들어줬더니 그걸 국민을 상대로 '기득권'으로 활용하더라는 겁니다.
그래도 찍어주니까요
근대 이쪽은 눈치라도 봅니다 함부러 하기 힘들죠
님은 아직 어리고 잘 모르니...
국회의원은 최악을 안 뽑느냐에요... 국힘은 뽑으면 국민들 눈치 안보고 계엄, 독재 같은 짓을 하는거죠.
이해 합니다.
일반적인 정치인 수준에서는 대놓고 해먹는 무리와 부끄러워하면서 해먹는 차이 같고요.
대통령급에서는 당사자 수준에서는 거의 깨끗하게 살았던 것 같습니다.
이선생은 평가에서 제외하겠습니다.
특별히 민주당의 어떤것 때문에 삶이 그렇게 힘들어지셨나요?
그런 용어 쓰면 서로 싸우자는거죠. 용역 이런용어도 쓰지말고 그냥 정상적 용어를 사용합시다.
저는 개누리만 쓰지 같은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는 그런 용어들 쓰고 싶지가 않아요.
그걸 선악으로 인식할 정도의 사람들을 많이 끌어모아야 정권을 잡게 되는거고요.
말다한지라...윤석열정권에서 윤석열을 빼놓고 봐도
국힘자체가 매국 dna인건 팩트여서요
민주당은 그래도 나라는 팔아먹지 않잖아요
문제는 이놈이건 저놈이건
국민에 생활권이 키포인트인데 누군가에게는
국힘이 태평성대일수가 있다는거겠죠..이해는 됩니다만
생각적인 이해만 쫌하는거고
저는 현정부 욕하는건 Ok 되는 영역이지만
그걸 빌미로 국힘을 지지한다??
저는 그건 예나 지금이나 매국노다 차라리
그 어느누구도 지지를 하질 않는다 해라 하는 1인이네요
윤석열이 영구 집권하기 위해서 전쟁 일으킬려고 했잖아요.
젤렌스키처럼요.
검시 집단들은 어떻구요.
레고랜드 사태로 건설사 줄도산했잖아요.
맞아요 언론이 입다물어서 그런거지요:
민주당은 언론이 떼거지로 달려들어서 들쑤고
국힘은 언론이 입다물어서 조용히 넘어가 주는걸 모르는 사람이 수두룩합니다.
어느쪽이 더 깨끗하다는걸 떠나서
국힘이 더 악질이고 더 부패한걸 언론은 왜 감춰줄까요. 돈으로 입막음 해주기 때문입니다.
저도 민주당이 답답하긴 매한가지라 변호하고 싶은 마음은 없고요. 완벽한 인간들이 정치로 나를 보호해주기 바란다면 유치한 생각일겁니다. 정치인들은 당을 떠나 똑똑하고 체력도 좋고 자기애가 아주 강한 사람들이니 말하는 만큼 순수하기는 힘들겁니다.
다 마음에 안들면 내가 정치에 뛰어들어야 하는데 쉽지 않잖아요? 어차피 각자 1표씩은 주니까 저번 윤석열과 국힘 시절이 좋았으면 국힘 지지하시고 그나마 이재명과 민주당이 낫다 싶으면 민주당 지지하면 됩니다.
저는 그래도 민주당은 국민 눈치라도 보니 민주당 지지합니다. 박정희, 전두환, 윤석열 같은 인간들과 그 맹목적 지지자들은 너무 무서워서요.
계엄은 깨끗하다를 따지는 상황은 아닌거고..
무능도 깨끗하다를 따지는 상황은 아닌거고..
세금으로 황당한 매표 행위 하려고 하고 선거철 다가오면 공짜 지원금 뿌리는거 봐서는
진보라고 정의로운건 아닙니다.
진보나 보수나 돈좋아하고 권력 좋아하는건 똑같고 그런 결과로 지금 두개 계파로 나눠져서 싸우고
있는거죠. 과거에는 적폐청산 한다고 말하고 정의로운 사회 만들고 북유럽 복지 국가 만들어 준다고
하면 무지성 지지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지금은 국민들이 똑똑해져서 도덕적인척 해봐야 믿지를
않아요. 차라리 앞으로는 진보도 돈좋아하고 권력 좋아한다고 솔직하게 말하는게 낫습니다.
정의로운 사회 만들고 무주택 서민 위해서 일하는척 해봐야 정치인들과 가족들.
정책 만드는 고위 공직자들 파보면 불법행위에 서울과 수도권 부동산 투기하는 경우가 많아요
오히려 성인군자 도덕성 이미지 만들어봐야 위선과 내로남불 소리 듣고 부메랑으로 되돌아옵니다.
국짐 새누리당 한나라당
간판만 바꾼 그들
과거 한 번 검색해보쇼
끔찍하고 충격적입니다
아무리 지금 정부 비난이 심하다 해도 이정도면 넘어오겠지 했을텐데 오산입니다
민주당은 털끝만한 잘못이 나와도 용서를 안해주는건 어느나라 정서인가요?
계엄 계엄 해봐야 어르신들 출동해서 전쟁 공산당 얘기하면 뭐 수긍들 할 것도 아니고
국민 수백만명을 죽이는데 주저하지 않죠.
민주당도 나쁘긴 나쁜데 국짐에 비할바는 아니라고 봅니다.
술마시고 성추행 한다고, 실제로 사람을 죽이는 국짐이 대안이 될 수는 없겠죠.
역대 대통령들만 봐도 충분히 비교가 될텐데... 이렇게 상식이 없어서는
순수한 의문으로 보기 어렵네요
굳이 꺼내든 내용이 다주택자에 박영선 도쿄아파트라니 ;;
하나는 이해관계예요. 내가 처한 상황에서 나에게 가장 유리한 정책을 펴고 대변해주는 쪽을 따라가게 되죠. 서 있는 곳이 다르면 보이는 풍경도 다르니까요. 이건 비난할 일이 아니라고 봅니다. 각자가 자기 몫을 대변해줄 사람을 고르라고 대의민주주의가 있는 거니까요.
다른 하나는 보편적 가치에 대한 마지노선입니다. 이건 손익 계산과는 층위가 다른 문제예요. 민주주의의 근간을 짓밟은 군사쿠데타와 독재 세력을 옹호할 수 있는가. 더 나아가 나라를 팔아먹은 친일 세력을 내 편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가. 여기서만큼은 내 이익이 어느 쪽이냐가 기준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이 두 흐름이 내가 아는 지식과 살아온 경험, 그리고 지금 내가 처한 조건과 맞물리면서 정치 성향이라는 게 만들어지는 것 아닐까요. 그래서 남의 성향을 두고 옳다 그르다 단정하긴 어렵지만, 두 번째 축에 대해서는 저도 분명한 선이 있습니다.
아무리 확증편향이 있는걸 드러내고 싶어도 김학의가 덜 심각하다는 댓글을 쓰다니. 게다가 학력을 물으시다니요. ㅎㅎㅎ (교묘히 물타기 하며 편드는 분들은 이미 메모 분들이시고)
민주당 정책으로 개개인이 손해볼수 있죠.
근데 국힘은 그냥 나라를 망조에 빠뜨립니다
우물안에서 빨리 나오셔야 합니다.
솔직히 비슷한 부류라고 봅니다
국힘에도 운동권 똑같이 있고
요즘은 민주당에도 군사정권 찬양하는 분들 똑같이 있고요
그냥 지지층 입맛에 맞는 말 하기 때문에 멀어보이는 거지, 윤석열 녹취록 보면 국힘 못 가서 민주당 가고, 민주당 못 가서 국힘 가는 사람 천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