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jjing님 단 한번도 안들어가보고 리트윗을 하는경우가 매번인가요? 그렇다면 모두가 문조x래유 비난하는 계정은 아닐거잖아요? 아니면 우연인가요?
뿡뿡뿡
IP 221.♡.14.13
00:49
2026-09-20 00:49:31
·
@yujjing님 이분은 계속 해서 편만 드는 군요
yujjing
IP 58.♡.165.134
00:59
2026-09-20 00:59:24
·
@호카손자님 그사람 타임라인이 다 문조털래유 비방인가요? 트위터 글 어떻게 과거까지 다 검색해가며 팔로우 합니까?
yujjing
IP 58.♡.165.134
00:59
2026-09-20 00:5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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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뿡뿡뿡님 편들만하니까요
ZeroCoke
IP 118.♡.6.102
01:20
2026-09-20 01:20:03
·
@yujjing님 한가해 보이던데요. 기자회견 전날에도 꼭두새벽에 트윗질 하시던데
Solidus
IP 112.♡.247.231
09-19
2026-09-19 22:09:41
·
동지? 친구? 웃기지도 않네요!!
콘토토
IP 112.♡.201.247
09-19
2026-09-19 22:10:23
·
말해서 알아들을 사람들이면 애초에 적을 늘리는 언동을 안했겠죠. 뮨파들도 우리는 대통령말도 안듣는다고 했어요. 그리고 적을 늘렸죠. 지금도 친명지지자라는 분들이 뮨파같은 행태를 보이며 대통령의 적을 늘리고있죠. 저렇게 대통령이 직접 말려도 안듣고 또 남탓할거라 장담합니다
밥먹고놀자
IP 58.♡.19.37
09-19
2026-09-19 22:10:53
·
용감하게 본인이 직접 얘기하잖아요. 고양이 이런얘기 안하고. 이런게 원래 이재명이죠.
콘토토
IP 112.♡.201.247
09-19
2026-09-19 22:14:13
·
@밥먹고놀자님 뭐 여전하네요. 대통령이 아무리 글을써도 소용없을거란 생각에 확신이 듭니다
클턍2
IP 211.♡.170.145
09-19
2026-09-19 22:22:27
·
@밥먹고놀자님 예 저도 그건 긍정적으로 봅니다.
어리석음에관하여
IP 59.♡.176.114
09-19
2026-09-19 22:10:58
·
이제는 지지자한테 책임을 돌리네요...
본인 sns조심하고 본인 언행 조심해달라는데...
조말롱
IP 211.♡.89.159
09-19
2026-09-19 22:11:58
·
어이구 자기는 윤이 그런 글 인용하면 먼저 나서서 만리쳤을거면서 정말 내로남불 너무 싫슺니드
그러면 sns를 하지 말으셔야죠. 일반인이 아니라 대통령이시잖아요. 연예인들도 선거철에 옷색깔만 잘못 입고 sns에 사진올려도 평생을 쫓아다니며 1찍, 2찍 소리를 듣는데, 일반인도 아니고 대통령님의 sns가 의미가 없다고 받아들이겠습니까.
재벌집막내딸아버지
IP 118.♡.65.82
09-19
2026-09-19 22:16:24
·
지지자한테 책임을 돌린다"느니, "내로남불"이라느니 참 다들 핀트를 못 잡으시네요. 대통령이 지지자 탓을 하는 게 아니라, '지지자'라는 가면을 쓰고 온갖 혐오와 조롱으로 진영을 갉아먹는 악성 유저들에게 명확하게 선을 긋고 강력한 경고를 날린 거잖아요. 이걸 어떻게 '본인 SNS 실수 덮으려고 지지자 탓한다'고 곡해를 하는지 의문입니다. 글의 핵심인 '내부 자정' 메시지는 쏙 빼놓고 '윤석열이 그랬으면 가만 안 있었을 거다'라며 지엽적인 꼬투리만 잡고 비아냥대는 걸 보니 참 답답하네요. 애초에 저렇게 본질을 흐리며 삐딱하게 구는 분들 때문에라도 이번 경고 메시지가 꼭 필요했던 것 같습니다.
KOOK_one
IP 125.♡.57.108
09-19
2026-09-19 22:45:28
·
@재벌집막내딸아버지님 아닌데요. 그냥 sns에 친구들아 욕하지마 그정도 아니겠습니까 혹시 손가락 두번 누르는거 어려워서 리트윗전에 확인 하는거 어렵지 않을꺼 같은데요.
재벌집막내딸아버지
IP 118.♡.65.176
09-19
2026-09-19 22:56:08
·
@KOOK_one님 클릭 두 번 해서 최근 트윗 몇 개 훑어보면 그 익명 계정의 과거 모든 행적과 숨겨진 성향이 완벽하게 검증됩니까? 좋은 문구 하나 인용하자고 익명 유저의 과거 타임라인 밑바닥까지 샅샅이 뒤져서 사상 검증이라도 하라는 건가요? 본질은 '혐오와 조롱으로 내부를 병들게 하는 가짜 지지자들을 쳐내겠다'는 묵직한 메시지인데, "클릭 두 번이면 되는데 왜 검증 안 했냐"며 지엽적인 꼬투리만 잡고 늘어지는 건, 달을 가리키는데 기어코 손가락 끝에 낀 때만 지적하려는 전형적인 '메시지 흠집내기'일 뿐입니다.
KOOK_one
IP 125.♡.57.108
09-19
2026-09-19 23:28:29
·
@재벌집막내딸아버지님 제가 저계정 들어가 봤습니다 한줄안봐도 됩니다 바로 덤벼 … ㅅㅂㅅ끼 야가 바로 나오고 줄줄이 ㅁㅈㅌㄹ유 나오던데요 기가 막히네요
함께가요
IP 118.♡.84.31
09-19
2026-09-19 23:31:07
·
@재벌집막내딸아버지님 좋은 문구 라기보다 응원 한다는 글 리트윗 할 정도면 그정도 확인은 해봐도 괜찮지 않나요? 만약 그계정 바로 전글이 잼통 욕이였으면 본인이 우스워질텐데요
모든걸정리중
IP 58.♡.156.224
09-19
2026-09-19 22:17:31
·
동지라는 말을 쓰면, 동지가 아닌 사람들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 메타인지가 굉장히 낮아진 상태같습니다. 상당히 안타깝습니다.
PSPuser
IP 211.♡.19.134
09-19
2026-09-19 22:17:35
·
이재명 대통령 화이팅입니다
위로킴
IP 208.♡.104.184
09-19
2026-09-19 22:18:39
·
대통령의 진정성 있는 해명과 당부를 보니 마음이 더 단단해집니다. 트위터 글 인용 하나를 꼬투리 잡아서 교묘하게 프레임 씌우고 이간질하려는 세력들에게 절대 흔들릴 필요 없습니다우리가 바로 이재명이고 우리가 바로 대통령이라는 말씀 가슴에 새기고 단단하게 단일 대오 유지하며 묵묵히 힘을 보탭시다진짜 지지자들은 다 알고 있고 끝까지 신뢰하며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것입니다.
KOOK_one
IP 125.♡.57.108
09-19
2026-09-19 22:46:35
·
@위로킴님 한두번아닌데요. 매번 그러는데요. 그러니까 대통령님 지지자 여러분 그냥 대통령에게 sns를 좀 참으라고 하시죠.
키보드유비
IP 223.♡.217.213
09-19
2026-09-19 22:19:06
·
팔로우 계정들 보면 독한 애들이 너무 많아요. 저런 멘트를 하는건 팔로우는 계속 할거고 그러니 수위를 좀 낮춰 달라는 거겠죠. 그냥 대통령직에 있을땐 멀리 하는게 최선일텐데..
yujjing
IP 58.♡.165.134
09-19
2026-09-19 22:37:09
·
@키보드유비님 극우도 팔로우 하고 있는데요 누구 팔로우 할때 계정 들어가서 하나하나 보면서 하는줄 아나봐요
키보드유비
IP 223.♡.217.213
09-19
2026-09-19 22:40:44
·
@yujjing님 하고싶은 말이 뭔가요?
yujjing
IP 58.♡.165.134
09-19
2026-09-19 22:5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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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유비님 누구처럼 한가한 사람이 아니라 고양이가 눌렀네 어쩌네 하면서 야동 인용은 안한다고 말하고 싶네요
키보드유비
IP 223.♡.217.213
09-19
2026-09-19 22:54:52
·
@yujjing님 고양이가 뭐요?고양이가 몇번이나 했는데요? 세번인가 되는데 그당시 취소 누른걸 성남시장 때 부터 문재인 까는 글에 좋아요 눌러 오든거랑 비교를 해요?글고 야동 뭐요? 그거 해킹이라 했는데 못 믿는다는거죠?
yujjing
IP 58.♡.165.134
09-19
2026-09-19 23:10:38
·
@키보드유비님 고양이가 세번이나 좋아요를 누를수있나보네요
키보드유비
IP 223.♡.217.213
09-19
2026-09-19 23: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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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jjing님 그냥 하든거나 하세요.
예룰루랄라
IP 39.♡.85.142
09-19
2026-09-19 22:19:22
·
이재명 대통령님 응원합니다.
차돌이내몸
IP 39.♡.233.41
09-19
2026-09-19 22:21:53
·
이재명대통령의 마음은 잘알겠고 상황도 안타까운데 글 하나로 안바뀝니다. 문재인 전대통령 구속시켜서 지지율 올리자는 글에 ㄹㅇㅋㅋ 거리던데요. 너무 늦었어요.
재벌집막내딸아버지
IP 118.♡.65.194
09-19
2026-09-19 23:00:30
·
@차돌이내몸님 문재인 전 대통령 구속 운운하며 조롱하는 그런 비정상적인 악성 유저들 때문에, 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폭력배'에 빗대며 강력하게 선을 그은 겁니다. 물론 글 하나 썼다고 하루아침에 진영 분위기가 마법처럼 다 바뀌진 않겠죠. 하지만 대통령이 공식적으로 경고 메시지를 낸 것은, 우리 내부를 갉아먹는 혐오 세력을 몰아낼 강력한 '명분'과 '기준'을 세워준 것입니다.
@재벌집막내딸아버지님 문조털래유 조롱 '구조적 다수' 허상같은 짓만 실컷하다가 같은 편 적으로 몰고 자기 진영 반토막 난게 난파선이 아니면 님은 뭐라고 생각하나요? 그냥 결사옹위대 하시라니까요? 1년반이나 지났는데 아직도 내란핑계대면서 조금더 지켜 보자는 분들은 북한 보위부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습니다
재벌집막내딸아버지
IP 118.♡.66.182
09-19
2026-09-19 23:21:38
·
@hstream님 문조털' 운운하며 저급한 조롱과 멸칭을 일삼는 악성 유저들을 쳐내는 게 어떻게 진영을 '반토막' 내는 겁니까? 지지자라는 가면을 쓰고 내부를 갉아먹는 썩은 부분을 도려내는 건 배를 침몰시키는 게 아니라, 배에 난 구멍을 메우고 고장 난 곳을 고치는 정상적인 '자정 과정'입니다. 당장 숫자 좀 채워보겠다고 저런 혐오 세력까지 '우리 편'이라며 무작정 안고 가는 것이야말로 진짜 배를 가라앉히는 지름길이죠. 결사옹위대요? 북한 보위부요? 무조건 우리 편이니까 혐오와 조롱도 덮어주고 감싸자는 것이 맹목적 '결사옹위'입니다. 반대로 진영 내부의 병폐를 직시하고, 늦었지만 악성 훌리건들과 선을 긋겠다는 대통령의 뼈아픈 결단에 힘을 싣는 것이 어떻게 맹목적인 옹호가 됩니까?
hstream
IP 116.♡.36.99
09-19
2026-09-19 23:25:19
·
@재벌집막내딸아버지님 그걸 왜 지지율 65에는 안하다가 35에서 하냐니까요? 솔직히 까놓고 지지율 65일때는 상식적인 정치를 하니 중도도 많이 성원을 보낸거고 그거에 취해서 가운데 자리잡고 좌우 파먹으려고 했던거 아닙니까 그땐 뭐하고 지지율 처박으니 대통령이 그렇게 할일이 없는지 토요일 저녁에 트위터 친구들 운운하며 구구절절 감성호소 하냐구요 그냥 저 설득하려 하시지 말구요 님 좋아하시는 분 옹위하십쇼
재벌집막내딸아버지
IP 211.♡.109.94
09-19
2026-09-19 23:27:37
·
@hstream님 제 글이 설득이던가요 역시
hstream
IP 116.♡.36.99
09-19
2026-09-19 23:30:33
·
@재벌집막내딸아버지님 맥락 운운하면서 점잖은척 조롱하면서 원하시는 답변 다 일일히 해드렸는데 고작 할 줄 아시는 건 '역시' 뿐이군요 월요일 아침밥 맛나게 리얼미터 31 기원합니다 좋은 주말 보내십쇼
재벌집막내딸아버지
IP 211.♡.109.94
09-19
2026-09-19 23:35:20
·
@hstream님 제가 언제 님을 '설득'하려고 했습니까? 그저 본심을 숨기고 위선 떠는 얄팍한 속내를 짚어드렸을 뿐이죠. 제가 왜 "역시"라고 한 줄 아십니까? 방금 님께서 직접 그 이유를 완벽하게 증명해 주셨네요. 점잖은 척, 논리적인 척 답변 다 한 것처럼 포장하시더니, 결국 마지막에 튀어나온 진짜 본심이 고작 "리얼미터 31 기원"이라니요. 결국 진영의 미래나 건강한 비판 따위는 안중에도 없고, 그저 지지율 떨어지는 거나 구경하며 쾌감을 느끼고 싶은 저급한 악플러라는 걸 스스로 인증하신 꼴입니다. 대통령께서 경고하신 '진영을 갉아먹는 비아냥꾼'이 정확히 어떤 부류인지 몸소 시범을 보여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주말 내내 남 지지율 떨어지기만 손 모아 기도하며 시간 보내실 텐데, 참으로 애잔하고 눈물겨운 주말이네요.
hstream
IP 116.♡.36.99
09-19
2026-09-19 23:43:30
·
@재벌집막내딸아버지님 이야 그냥 자려고 했는데 '진영의 미래' 를 운운하시는 게 뭔가 너무 기괴해서 답글 답니다 그래서 불과 20일전 이재명 대통령이 '진영의 미래'를 고심하며 내논 인사카드가 비례 2회 용혜인, 국토부장관감인 강신철거민, 음주운전 청탁의혹 위장전입 공취모대표 판사출신 김승원이였다면 님이야말로 주말내내 두 손모아 현 대통령의 처참한 국정운영의 방향이 바뀌길 기도하시길 바랍니다 아 '국가의 미래'를 고민하는 대통령이 어제 내놓은 부동산 '수도권 평탄화' '전세대책 없음'은 잘 봤습니다 자산 잘 지키시길요
재벌집막내딸아버지
IP 211.♡.109.94
09-19
2026-09-19 23:51:16
·
@hstream님
우리가 지금 인사청문회나 국정감사 합니까? 분명히 '지지자를 빙자해 혐오와 멸칭을 일삼는 악성 유저들에 대한 대통령의 선 긋기'를 논하고 있었는데, 반박할 밑천이 다 떨어지셨는지 갑자기 비례대표니, 장관 인사니, 부동산 대책이니 전혀 상관없는 딴소리만 잔뜩 끌어오셨네요. 논쟁에서 도저히 반박할 말이 없을 때 논점을 흐리려고 엉뚱한 이슈를 끌고 오는 걸 보통 '물타기'라고 하죠. 제 글을 두고 '기괴'하다고 하셨는데, 혐오성 악플을 정당화하려다 논리가 막히자 갑자기 인사 문제와 주택 정책을 들먹이며 횡설수설하는 님의 다급한 모습이 훨씬 더 기괴해 보입니다. 게다가 마지막에 남긴 "자산 잘 지키시길요"라는 비아냥에서는 헛웃음이 납니다. 진영과 국가의 미래를 걱정하는 깨어있는 시민인 척 포장하시더니, 결국 그쪽 동네에서 흔히 쓰는 저급한 조롱 레퍼토리로 얄팍한 본색을 다시 한번 인증해 주셨네요. 본인이 남의 지지율 하락이나 기원하며 쾌감을 느끼는 '악플러'라는 팩트는, 장관 인사가 어떻고 부동산 정책이 어떻고 떠든다고 해서 가려지지 않습니다. 화난 마음 꾹 누르며 장문의 물타기 댓글 쓰시느라 고생하셨는데, 이제 진짜 주무시길 바랍니다.
대통령직 까실 분들은 까세요. 어찌 스스로의 의지와 맞지 않게 살 수 있나요. 각자 의지대로 사는 거죠. 저와 생각이 다르다고 해서, 험담하지 않겠습니다. 다르다는데야 어쩔 수 없지요. 저도 어느 분들에겐(어쩌면 많은 분들에게) 생각이 다른 사람일테니까요.
유명 유튜버, 유명 인플루언서는 저도 좀 까겠습니다.
솔라시
IP 222.♡.115.189
09-19
2026-09-19 22:23:19
·
'이재명의 친구들'이 어떤 말을 계속 하고있는지 지난 반년동안 타임라인만 슬쩍 봐도 몰랐을리가 없는데 이제사 이런글이 올라오는건 지지율 떨어지고 반등기미 안보이니 다급해졌다는거죠. 친구를 보면 그 사람을 알수있다는 당신 말씀처럼 최소 방치해둔 결과로 본인 수준도 인증한겁니다. 적어도 아직은 속아주고 싶을때 이런 글 쓰셨으면 좋았을텐데요.
이런 말은 환영합니다만.. 담화 준비하면서라도 이런 사람들 샤라웃 한 것이 문제라는걸 인지했을텐데 하루만에 이런 일이 일어난게 너무 그렇네요.. 그래도 갈라치기하면서 친명팔이 하는데 대해 경고를 주었으니 아쉽게나마 만족하겠습니다..
밥먹고놀자
IP 58.♡.19.37
09-19
2026-09-19 22:4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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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이런건 안바껴요. 문재인이고 이재명이고 일일이 사람들 과거 다 추적하면서 좋아요 이런거 트집잡으면 누가 자유롭습니까. 정치인들은 SNS 다 못하게 해야죠. 그냥 적당히 SNS감안하고 보세요. 큰의미두지말고요 저도 나한테 누가 욕했는지 누구랑 싸웠는지 이런거 메모도 안하고 기억도 안합니다. 그냥 좋은글에 좋아요 누른거 이런거 흠잡을거면 전부 정치인 하지 말라고 하고 못하게 합시다.
이분은 계속 해서 편만 드는 군요
트위터 글 어떻게 과거까지 다 검색해가며 팔로우 합니까?
본인 sns조심하고 본인 언행 조심해달라는데...
일반인이 아니라 대통령이시잖아요.
연예인들도 선거철에 옷색깔만 잘못 입고 sns에 사진올려도 평생을 쫓아다니며 1찍, 2찍 소리를 듣는데, 일반인도 아니고 대통령님의 sns가 의미가 없다고 받아들이겠습니까.
대통령이 지지자 탓을 하는 게 아니라, '지지자'라는 가면을 쓰고 온갖 혐오와 조롱으로 진영을 갉아먹는 악성 유저들에게 명확하게 선을 긋고 강력한 경고를 날린 거잖아요. 이걸 어떻게 '본인 SNS 실수 덮으려고 지지자 탓한다'고 곡해를 하는지 의문입니다.
글의 핵심인 '내부 자정' 메시지는 쏙 빼놓고 '윤석열이 그랬으면 가만 안 있었을 거다'라며 지엽적인 꼬투리만 잡고 비아냥대는 걸 보니 참 답답하네요. 애초에 저렇게 본질을 흐리며 삐딱하게 구는 분들 때문에라도 이번 경고 메시지가 꼭 필요했던 것 같습니다.
클릭 두 번 해서 최근 트윗 몇 개 훑어보면 그 익명 계정의 과거 모든 행적과 숨겨진 성향이 완벽하게 검증됩니까? 좋은 문구 하나 인용하자고 익명 유저의 과거 타임라인 밑바닥까지 샅샅이 뒤져서 사상 검증이라도 하라는 건가요?
본질은 '혐오와 조롱으로 내부를 병들게 하는 가짜 지지자들을 쳐내겠다'는 묵직한 메시지인데, "클릭 두 번이면 되는데 왜 검증 안 했냐"며 지엽적인 꼬투리만 잡고 늘어지는 건, 달을 가리키는데 기어코 손가락 끝에 낀 때만 지적하려는 전형적인 '메시지 흠집내기'일 뿐입니다.
바로 덤벼 … ㅅㅂㅅ끼 야가 바로 나오고 줄줄이 ㅁㅈㅌㄹ유 나오던데요 기가 막히네요
메타인지가 굉장히 낮아진 상태같습니다. 상당히 안타깝습니다.
저런 멘트를 하는건 팔로우는 계속 할거고
그러니 수위를 좀 낮춰 달라는 거겠죠.
그냥 대통령직에 있을땐 멀리 하는게 최선일텐데..
누구 팔로우 할때 계정 들어가서 하나하나 보면서 하는줄 아나봐요
문재인 전 대통령 구속 운운하며 조롱하는 그런 비정상적인 악성 유저들 때문에, 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폭력배'에 빗대며 강력하게 선을 그은 겁니다.
물론 글 하나 썼다고 하루아침에 진영 분위기가 마법처럼 다 바뀌진 않겠죠. 하지만 대통령이 공식적으로 경고 메시지를 낸 것은, 우리 내부를 갉아먹는 혐오 세력을 몰아낼 강력한 '명분'과 '기준'을 세워준 것입니다.
그래서 머요
난파선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라는 대목에서 결국 본색이 드러나시네요. 진정성 여부를 논하는 척 비판하시더니, 속마음은 그냥 국정이 흔들리고 진영이 어지러워지기만을 바라는 악플러의 전형적인 모습 아닙니까?
그럼 윤석열 검찰총장은 맞나요
맥락을 이해 못하시나바요
난파선이라 폄하하신 본인은요
전 멸칭 안씁니다.
원장 도지사 등등으로 직함 다 넣고요
문조털' 운운하며 저급한 조롱과 멸칭을 일삼는 악성 유저들을 쳐내는 게 어떻게 진영을 '반토막' 내는 겁니까?
지지자라는 가면을 쓰고 내부를 갉아먹는 썩은 부분을 도려내는 건 배를 침몰시키는 게 아니라, 배에 난 구멍을 메우고 고장 난 곳을 고치는 정상적인 '자정 과정'입니다. 당장 숫자 좀 채워보겠다고 저런 혐오 세력까지 '우리 편'이라며 무작정 안고 가는 것이야말로 진짜 배를 가라앉히는 지름길이죠.
결사옹위대요? 북한 보위부요?
무조건 우리 편이니까 혐오와 조롱도 덮어주고 감싸자는 것이 맹목적 '결사옹위'입니다. 반대로 진영 내부의 병폐를 직시하고, 늦었지만 악성 훌리건들과 선을 긋겠다는 대통령의 뼈아픈 결단에 힘을 싣는 것이 어떻게 맹목적인 옹호가 됩니까?
제 글이 설득이던가요 역시
제가 언제 님을 '설득'하려고 했습니까? 그저 본심을 숨기고 위선 떠는 얄팍한 속내를 짚어드렸을 뿐이죠.
제가 왜 "역시"라고 한 줄 아십니까? 방금 님께서 직접 그 이유를 완벽하게 증명해 주셨네요. 점잖은 척, 논리적인 척 답변 다 한 것처럼 포장하시더니, 결국 마지막에 튀어나온 진짜 본심이 고작 "리얼미터 31 기원"이라니요.
결국 진영의 미래나 건강한 비판 따위는 안중에도 없고, 그저 지지율 떨어지는 거나 구경하며 쾌감을 느끼고 싶은 저급한 악플러라는 걸 스스로 인증하신 꼴입니다. 대통령께서 경고하신 '진영을 갉아먹는 비아냥꾼'이 정확히 어떤 부류인지 몸소 시범을 보여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주말 내내 남 지지율 떨어지기만 손 모아 기도하며 시간 보내실 텐데, 참으로 애잔하고 눈물겨운 주말이네요.
우리가 지금 인사청문회나 국정감사 합니까? 분명히 '지지자를 빙자해 혐오와 멸칭을 일삼는 악성 유저들에 대한 대통령의 선 긋기'를 논하고 있었는데, 반박할 밑천이 다 떨어지셨는지 갑자기 비례대표니, 장관 인사니, 부동산 대책이니 전혀 상관없는 딴소리만 잔뜩 끌어오셨네요.
논쟁에서 도저히 반박할 말이 없을 때 논점을 흐리려고 엉뚱한 이슈를 끌고 오는 걸 보통 '물타기'라고 하죠. 제 글을 두고 '기괴'하다고 하셨는데, 혐오성 악플을 정당화하려다 논리가 막히자 갑자기 인사 문제와 주택 정책을 들먹이며 횡설수설하는 님의 다급한 모습이 훨씬 더 기괴해 보입니다.
게다가 마지막에 남긴 "자산 잘 지키시길요"라는 비아냥에서는 헛웃음이 납니다. 진영과 국가의 미래를 걱정하는 깨어있는 시민인 척 포장하시더니, 결국 그쪽 동네에서 흔히 쓰는 저급한 조롱 레퍼토리로 얄팍한 본색을 다시 한번 인증해 주셨네요.
본인이 남의 지지율 하락이나 기원하며 쾌감을 느끼는 '악플러'라는 팩트는, 장관 인사가 어떻고 부동산 정책이 어떻고 떠든다고 해서 가려지지 않습니다. 화난 마음 꾹 누르며 장문의 물타기 댓글 쓰시느라 고생하셨는데, 이제 진짜 주무시길 바랍니다.
어찌 스스로의 의지와 맞지 않게 살 수 있나요.
각자 의지대로 사는 거죠.
저와 생각이 다르다고 해서, 험담하지 않겠습니다.
다르다는데야 어쩔 수 없지요.
저도 어느 분들에겐(어쩌면 많은 분들에게) 생각이 다른 사람일테니까요.
유명 유튜버, 유명 인플루언서는 저도 좀 까겠습니다.
대통령 유투브든 X의 알고리즘 혹은 자주가는 커뮤니티, 주변 간신들이 어떤상황인지 이해가 되는게 너무 슬퍼지네요..
내부 자정 목소리 조금 나왔다고 '분당'에 '탄핵'까지 끌어오시는 걸 보니, 평소에 당이 망하기만을 얼마나 간절히 기도해 오셨는지 잘 알겠습니다.
커뮤니티에서 동료와 유권자들에게 조롱하고 모욕하며
폭언하고 행패를 부리던 뉴재명들은 어떻게 할건가요?
새 트윗 올리고 몇시간도 지나지 않아 뉴재명들 찬양글이나 또 리트윗 하겠죠.
성남시장 시절부터 그랬으니까 뻔합니다.
이런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주셔서 멸칭을 쓰는 세력들과 단절하시고 양쪽으로 갈라진 민주진보세력의 화합에 신경써주시길 바랍니다.
한순간에 봉합되진 않겠지만 더 이상 간극이 벌어지면 안됩니다.
이제 민주당이 좀 정신차리길 바랍니다.
담화 준비하면서라도 이런 사람들 샤라웃 한 것이 문제라는걸 인지했을텐데 하루만에 이런 일이 일어난게 너무 그렇네요..
그래도 갈라치기하면서 친명팔이 하는데 대해 경고를 주었으니 아쉽게나마 만족하겠습니다..
누가 자유롭습니까. 정치인들은 SNS 다 못하게 해야죠. 그냥 적당히 SNS감안하고 보세요. 큰의미두지말고요
저도 나한테 누가 욕했는지 누구랑 싸웠는지 이런거 메모도 안하고 기억도 안합니다. 그냥 좋은글에 좋아요 누른거
이런거 흠잡을거면 전부 정치인 하지 말라고 하고 못하게 합시다.
님은 친구가 아닌게 분명하군요
친구가 아닌데 왜 굳이
거기에 리소스를 낭비라시나요
전
옹호하니 리소스를 쓰는거고요
당원이신가요, 궁금합니다.
전당대회 참여 윤석열씨 만할까요
폄하하고 비판하시는 당신보다 더 많은
일을 하시고 권한이 있으신 분이십니다.
그리고 국정기조에 대한 전반적인 변화를 보여주세요.
계속 고양이 얘기로 조롱이나 하고 있네요.
도대체 타인을 조롱하는 건 이재명을 위한 건가요? 아니면 그게 자신의 본성인가요?
살짝 궁금하긴 하네요.
부디 대통령의 무게를 신중히 여겼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쓰레기 같은 놈들과 친구하는 사람과 더이상 상종하고 싶지 않습니다.
끝인 것 같네요.
이젠 그냥 sns 안하겠다고 하셔야 합니다
홍보실에 맡기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