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술 마시고 수원에서 여의도까지 음주 운전 후 보좌진에게 욕설 폭언
2. 술 자리에서 성추행 + 무마
3. 경기도당 회계 부정
4. 경기도당 부정 청탁
5. 신약 로비 추가 청탁
이 모든 것을 민주당 중앙당에 먼저 알렸지만
조치가 없어 결국 청와대에 제보함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260606?sid=100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409194?sid=100
김민석은 왜 보면 볼 수록 잘 된 인사라고 했을까요
보좌진이 진짜 엿먹일 마음 먹었으면
장관 취임 첫 날 제보했을듯
잘된 인사라던 당대표는 무슨 생각이었는지
진짜 궁금하네요
정 전 대표가 선녀처럼 보입니다.
물론 본인도 고사했겟지만 억지로 시켰겠지요.
밑에서 법무부장관 누가하냐는글 이런거 타커뮤에서 퍼가면 어떤반응일까요 참..
그나마 청와대에서 인지하고 자진사퇴 시킨게 다행일 정도네요
그나마 다행인건 사퇴해서 논란이어도 덜 충격받는건데..
아직도 뭐가 문제냐는 사람들 보면..
지금도 정무감각 뭐 같다는건 느꼈지만요
늘공중에서도 절반은 국힘(?)쪽일텐데요 ㅎㅎ 그럼에도 정치,관료조직은 시스템으로 돌아가는 거죠
이런놈이 민주당에도 얼마나 많으면 검찰한테 잡혀서 둥글게 둥글게 살자 하고 있을지 기가막히네요.
제보 받았으면서도 우리 민세 당대표는 보면 볼수록 잘된 인사라고 한거에요?
김승원에 대해 '보면 볼 수록 잘된 인사'라 한 민주당 당대표 김민석을 쉴드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이를 문제삼은 보좌관에게 폭언,
해당 녹취 18일 밤 청와대제보.
-2024년6월 여기자 강제 추행.
(해당 여기자 결혼 현재 만삭 공론화 못하는 상황)
-현재 민주당 하루만 먼저 알았어도 인청보고서
채택 강행 하지 않았을 이슈 한탄.
-청와대 임명전 제보확인 천만다행 한숨돌려
-18일 대법관 임명 이후 순차적으로 장관 임명예정.
-김승원 자진사퇴분위기 조성해 순방중 문제해결 가닥.
빼박이라 정권 바뀌면 사법처리됩니다.
어느 정도 팩트 확인 되면 그때 비판해도 늦지 않습니다...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