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기록도 없고 심지어 처음 전래되었다는 증언조차 지역 주민들은 들어본적조차 없고 오히려 방송사에서 의도적으로 허위증언읗 시켰다는 정황도 있는 토론의 가치조차 없는 도시전설입니다..

이런게 일제가 박았다는 쇠말뚝인데요
실제로는 일제시대 측량용으로 박은거보다 해방 후 정부가 측량용으로 박은 쇠말뚝 갯수가 훨씬 많습니다..
음모론 믿어도 좋은데 제발 되도않는 음모론은 피합시다..
이건 기록도 없고 심지어 처음 전래되었다는 증언조차 지역 주민들은 들어본적조차 없고 오히려 방송사에서 의도적으로 허위증언읗 시켰다는 정황도 있는 토론의 가치조차 없는 도시전설입니다..

이런게 일제가 박았다는 쇠말뚝인데요
실제로는 일제시대 측량용으로 박은거보다 해방 후 정부가 측량용으로 박은 쇠말뚝 갯수가 훨씬 많습니다..
음모론 믿어도 좋은데 제발 되도않는 음모론은 피합시다..
그러나 미신은 사라지지 않는 것이고 유행은 돌고 도는 거라 다시 그런 게 찾아온 거고, 그래서 한때 일본에서 오컬트 붐이 일어나기도 했죠. 무슨 초능력이니 어쩌니 하던 걸 방송에서 틀던 시절도 있었고요. 우리나라도 90년대였나 그런 걸 진지하게 믿던 시절이 있었잖습니까. 그게 뭐 우리가 당시에 전근대 국가라서 그랬겠습니까. 그런 거죠 그냥.
근대화라면 이성적인 판단이 되는 사회라는거고 댁이 말한대로 미신적인 행위도 안할텐데 주변국을 말살하는 범죄국가가 된 이유가 궁금하네요? ㅋ
국가 단위로는 신토의 제사 정도야 있었겠지만 이거야 종교행사 수준의 느낌이고 쇠말뚝까지 갈 정도였냐면 그 정도로 극단적이진 않았다는 거죠. 스님이 와서 목탁 두드린다고 미신이라고 하진 않잖아요. 애초에 풍수지리 자체가 우리나라 식이기도 하고요.
물론 뭐 지금 우리가 보기엔 미신 같은 짓도 많이 했죠. 2차 대전 때 천인침이니 여성 음부의 털을 갖고 다니던 것도 따지고 보면 미신이긴 하니까요.
뭐 과거에 미국에서도 악마숭배니 뭐니 하는 한심한 작자들도 있었잖아요? 알레이스터 크로울리 같은 작자도 나타났고. 그런 거죠. 미신은 그 생명력이 강해요.
민간신앙까지 묻어버릴정도라니
근데 주변국을 약탈침략 하는게 근대화고 전통민간신앙을 위축시킨거라면 일본의 그 근대화나 이성은 근대화도 이성도 절대 아니죠
이성 부분은 저는 동의 안 하지만 어떤 의미로는 이성적인 광기에 휩싸였다고도 할 수 있겠네요. 나치도 그랬고요. 서방 세계에 충격을 준 게 철저하게 과학적으로 유대인을 도살한 부분이라죠. 이성을 추구하는 듯하지만 실제론 광기에 젖어있었던 거죠.
그런데 신앙=미신이 아니죠. 둘은 다른 겁니다. 원댓글의 논쟁은 '국가 단위의 미신 행위'를 얘기한 거에서 비롯된 거잖습니까. '국가 단위의 신앙 행위'가 아니고요. 저는 당시에 일본에서 '미신이 인기 없어졌다'는 얘기를 한 거지, '신앙이 인기 없어졌다'고 한 게 아니에요.
일본 신토가 미신이라고 하신다면 모르겠지만 그거는 지금 얘기하는 것과는 다른 영역에서 논해야 할 부분 같네요. 과연 어디서부터 신앙이고 어디서부터 미신인가 하는 부분부터 말입니다.
여기까진 동의하시리라 봅니다. 위로 쭉 올려보시면 그렇게 써놨으니까요.
그런데 님께선 '미신이 국가 단위로 갈 경우 신앙 행위로 규정되어야 한다'고 하셨죠? 그래서 쇠말뚝 같은 '신앙 행위'가 사용되었을 수 있고, 그러면서 서로 신앙이니 미신이니 얘기를 해버리니 이러면 이야기가 섞일 수밖에 없습니다. 서로 신앙과 미신의 규정이 다르니까요.
제 말에서 사용된 신앙 행위란 단어는 일본 신토를 비롯한 모든 이단적이지 않은 종교라고 생각해주시고, 미신은 그 외의 행위로 생각해주셨으면 합니다. 동의하실 수 있을까요?
기록이.. 있내여????
이걸 보시죠..
저게 측량용 쇠말뚝 이라는건가요...;;;
저건 기록아닌가유..;;
그럼 본문 정정하셔요. 기록은 있지만 나는 못믿겠다
.;;;
근데 박은건지 세운건지는 어케 아시나여...;;
저게 측량중인가요 제사중인가요..;;
백두산 천지 들렸다 갔다구여??
나온건 사진 한장인데.. 그건 또 어케 아나요..
기록없다는데 나온 저사진은 모냐는겁니다..
이제 보니 천황제사를 말뚝 박고 한다는거 알고계셨네여?
나무 말뚝이 오뚜기에여?
땅위에 놔두면 지가 딱 서았게여;; 박아야 스져;;;
안히.. 군대에서 담장 안세워 보셨나유;;;
기둥세운다 = 기둥 박는다...
와. 진짜.. ㄷㄷㄷ
저게 쇠말뚝 아니라는거야말로 이미 오래전 나온 이야기입니다
일본은 애초에 풍수지리 별로 신경 안쓰는 편입니다.
한국사람들이 믿는건 다 훼방 놓는다는 의미죠..
실버스타님 사진이 맞을수도 있는건데. 그건 모른다는겁니다.
글쓴분은 기록 자체가 없다는데.. 기록은 있고여..
기둥 뒤에 공간 있어요 2026년 리마스터 장판파를 꼭 열으셔야 하나요?
일본 스스로는 안믿어도 한국인 정신공격 목적이면 공개적으로 선전하면서 박아야지 말없이 박을 이유가 없죠.
와...
기록같은건 없다고 하셨자나여.. 기록은 있고..
오랜만에 찾아봤네요
https://programs.sbs.co.kr/culture/milliondollarmystery/vod/69556/22000022326
29:18 부터 보면 정확히 같은사진에 대한 설명입니다.
그게 궁금하시데요..
https://programs.sbs.co.kr/culture/milliondollarmystery/vod/69556/22000022326
29:18 부터 보면 정확히 같은사진에 대한 설명입니다.
ㅅㅂㅅ는 나무말뚝이래여? 쇠말뚝이래여?
알뜰폰이라.. 데이타가 없어유 ㅠㅠ
핫소쿠안(八足案) 은 위에 시진처럼 선반이지. 동그란 말뚝모양이 아니져.
당시 한국사람들이 믿는거 깨부실라고 머라든 했던 놈들이였던거져;;
선종계열 불교와 함께 풍수지리의 개념이 있습니다.
다만 일제는 남산신궁처럼 정기 누르겠다면 대놓고 신사 올렸습니다.
굳이 눈치보면서 몰래 주문도 안적혀 있는 쇠말뚝을 박았을까요?
신체랑 조그만 토리이만 만들어도 신사 취급 받는데 말이죠
차라리 쇠말뚝이 노리토체로 주문이라도 새겨져 있었으면 납득이 갔죠
저게 측량중인가요 제사중인가요..
그걸 깨부수려고 몰래 쇠말뚝 받아넣는다고요?
식민지배층 계급인 일본이 그걸 몰래 할 이유가 없죠.
그래서 측량인가요.. 제사인가요...
쇠말뚝은 할일없이 박아두고 버리나여...;;;
일본은 그런가 없다 면사유..;;
그냥 산에 올라서 솨말뚝 뽑는게 더 쉬운거 아닌가유..
할당량 채우기 힘들게..
기록은 없다!는데 사진은 나오고..
나온건 100년전 사진 한장인데.. 무슨 서사가 줄줄 플립니까;;;
앞뒤 맞으시나여;;;
일제시대때 박았다는거에여 안박았다는 거에여?
님이 말씀하시는 태평양 전쟁 중 철 수탈은 숟가락 뺏는거보다 산 올라서 빼는게 더 이득이라는 말씀인거같은데 제가볼땐 산타고 빼는게 배는 더 힘들었을거같거든요. 실제로 봐도 되게 깊히박혀있어서
그리고 천황 쇠말뚝 제사는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일본은 천황이나 신토 상징물은 한반도에서 철수하면서 싸그리 해체하고 가져갔습니다. 예를들어 제사용 수저라도요.. 이건 기록에 나오는거니 시간되시면 찾아보세요
쥬바님 내용중에 이상한거 묻는거에여..
그냥 본문만 고치시고 끝내시져;;;
기록은 있지만 증명돨 정도는 아니다...;;
사진 살명에 솨말뚝이라고 써있자나요.
아까는 설명에 세워다고 써있으니 세운거라면사유..
어케 저게 같은거로 보이나요..
천지에서 가져온 거라는 기록있나여?
유사한사례로 일제가 경복궁을 파괴하고 훼손했다는것은 역사적 사실입니다.
경복궁을 훼손한 가장 핵심적인 이유는
조선 왕조의 권위와 민족적 자존심을 짓밟고,
식민 통치의 정당성을 홍보하기 위함이었죠
궁궐은 한 국가와 민족의 중심이자 국가 권력의 상징이었기 때문에,
일제는 이를 철저히 해체하서
조선의 역사적 맥락을 끊으려 했죠.
일제가 창씨개명. 일본어 강요 교육등은 부인하기 어려운 팩트고
쇠말둑 박은건 도시전설이니 뭐니해도
민족정기를 갖가지 방법으로 끊으려 했다는건 바뀌지 않습니다.
이건 또 왜 맞죠 해주시나요.. 저도 같은 말인데유...
풍수 쇠말뚝은 일제의 만행이다
풍수 쇠말뚝 실존과 별개로 일제의 만행은 많이 있다
두 문장이 같은 의미로 해석될수 있나요?
저랑 같이 둘다 틀리신겁니다..;;;
""
풍수 믿어서 했겠읍니까...;;
당시 한국사람들이 믿는거 깨부실라고 머라든 했던 놈들이였던거져;;
""
이라고 위에.적은거 안보셨나유..
“ 당시 한국사람들이 믿는거 깨부실라고 머라든 했던 놈들이였던거져;; “
근데, 쇠말뚝 얘기를 믿건 안 믿건간에
이건 좀 앞뒤가 모순되지 않나요?
당시 조선인들의 ’믿는 것‘을 깨부수는 목적이라면
그걸 왜 몰래 해요. 대놓고 사람들 모아 놓고
공개 말뚝 설치 행사 같은 걸 해야지….
대놓고 했다고 합니다..;;
마을주민들 불러놓고 보는 앞에서유..;;
제가 미신 안 믿고 종교도 없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일제가 실제로 그런 짓을 했다 한들 “미개하고 멍청하네” 싶고 말지 별 생각이 안 듭니다. 반대로 저걸 가지고 화내는 사람들을 보고도 똑같은 생각이 들고요
애초에 임진왜란 때 명군 이여송이나 왜군 장수라든가 하여간 다양한 시기와 주체들로 쇠말뚝 설화들이 발견되는데, 여튼 우리 문화에서 이게 일종의 외세에 대한 공통적인 심리적 원형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많고 다양합니다.
외세에 대한 경계와, 그런 초자연적인 무언가의 힘을 빌려서 누르려 할 정도로 우리의 잠재력이 높다는 심리적 만족감을 주기 때문이겠죠…
뭐 어느나라나 바보들은 있으니까요.
현대 시점에서는 바보같은 소리일 지 몰라도…
아니, 현대인 기준으론 그게 맞겠지만요.
근데 당대 사람들에게는 그런 얘기들이
저들도 우리를 두려워한다, 우리도 말뚝을 제거하면
다시 일어설 수 있다, 라는..
자부심을 잊지 않으며, 절망을 버티고 희망을 찾으려는
의식적인, 혹은 무의식적인 노력이었을 거라 생각해야죠..
박았어야대 박았어야대 같아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