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공, 다스뵈이다 보면서 그려려니 했습니다.
근데 쎄~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이런 영상을 봤습니다.
그리고 손절 아니 스마트폰 알고리즘절을 했는데
이젠 제가 애장하는 매불쇼에도 떡하니 나오네요.
여기서 신기한 지점을 발견합니다.
주기자를 고발 했던 기자? 혹은 시민이 지금 보니 그 당시 여론 기자네요 ㅎ
지금은 아니지만
그래도 아닙니다. 아닌 듯 합니다가 아닌 아닙니다.
매불쇼에서 주씨는 그만 보고 싶습니다.
최욱이 이 글을 볼런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나는 제끼면 됩니다.
체포 명단에 김어준은 있었지만 주진우는 없던 거로 기억합니다
한편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굥때...천공이나 건진 취재때보면...누군가 중간에 주선한 사람이 있어보이죠. 그게 누구일까요...라고 보면
뭐.,,,암튼 굥때 이후로 주진우 책 구입한거 내다 버렸어요. 그냥 그 넘도 기레기에요....제거 좋아했던 주진우는 MB때 퇴임이후 죽었어요.
윤석렬, 한동훈이 정치 전면에 등장한 이후에는 제대로된 소스를 제시한 걸 본 기억이 없습니다.
MB 저주지를 거의 다 찾았다고 후원도 많이 받았는데 지금도 감감 무소식
주진우가 평가하는 윤석열과 김건희영상인데 이거보고 그렇게 나쁘지 않은 사람인줄 알았죠
저 방송에 대해서 몇차례 사과도 했었습니다.
반면 김어준과 주진우는 모로쇠와 그의 충정을 믿는다고 했었죠
pf엮인 것도 있고 차차 나올 건가 봐요.
열심히 일해서 기자 월급으로 살 수 있는 부동산인가요?
아고라인가 보니까 자기 집에선 안 살고 세주고(월700) 김건희처럼 다른 층에 살았다고 하더군요.
물론 무료로요.
지금 세입자는 쿠팡이랍니다.
추미애 법무부장관 시절 윤석열 징계 막으려 했던 인물입니다.
겸공 퍼니포에 추미애 의원 나오실 때 두번 나오더니,
추미애 의원도 윤석열 총장 지지했다고 뒤집어씌우다 호되게 혼났습니다.
추장군님이 주진우가 윤석열 옹호했다고 명토박아 얘기했습니다.
토라졌는지 추장군 나오실 때 주진우는 안 나오더군요.
그리고, 김동연 공개 지지
주진우 이 인간이 사과 제대로 안 해서 김용민 목사와 갈라진게 오늘날 민주당 진영 분열의 씨앗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