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기자회견 중 “전세” 관련 질문에서, 대통령님이 “내가 언제 그랬냐”라고 말한 부분이 있었죠. 문제될 답변은 전혀 아니었는데 이 부분만 악의적으로 짜집기해서, 인스타 릴스에 조회수 수백만 찍히고 댓글엔 욕이 난무하네요. 인스타가 이 정도로 극우에 물들었나 싶네요. 우리나리의 미래가 걱정돼요.
제 인스타 메인계정에는 개 고양이 햄스터 고슴도치 등 동물들만 나옵니다.
세컨계정에는 헐벗고 굶주린 아낙네들만 나오구요.
그쪽 분들이 많이 보시겠죠
성향이 아니고요!
우연히 보는
경우도 있어요
그럼 어디가 극우가 아니죠
알고리즘이 선별한다고 하나 둘이 왜 차이가 날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유튜브하고 릴스 차이는 유튜브에서는 삭제될만한 영상들도 릴스에는 휠씬 많이 보입니다.
지금 2030 지지율을 보여주는게 인스타 댓글 아닌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