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대비,
아무리 규모에서 비교할 수 없는
아시안 게임이라 하더라도
제 기억 속 그 어떤 국제 대회 오프닝 세리모니 중
가장 밋밋한 대회로 기억될 듯 합니다.
미안하지만, 너무 촌스러워요.
우리나라도 잼버리 심하게 망친 기억이 있어
언급하기 조심스럽지만,
일본의 국력을 봤을 때 이 정도라는 건,
정말 하기 싫은 거 억지로 한다는 느낌...
힘들죠, 지자체의 힘만으로는-
암튼, 아시안 게임이 시작됩니다-
올림픽 대비,
아무리 규모에서 비교할 수 없는
아시안 게임이라 하더라도
제 기억 속 그 어떤 국제 대회 오프닝 세리모니 중
가장 밋밋한 대회로 기억될 듯 합니다.
미안하지만, 너무 촌스러워요.
우리나라도 잼버리 심하게 망친 기억이 있어
언급하기 조심스럽지만,
일본의 국력을 봤을 때 이 정도라는 건,
정말 하기 싫은 거 억지로 한다는 느낌...
힘들죠, 지자체의 힘만으로는-
암튼, 아시안 게임이 시작됩니다-
중간에 나오는 지역 소개영상은 진짜 밤티나긴 했고요
다음은 우리차례
2034년은 사우디아라비아
2038년은 대구가 하겠다고 작당중 이네요
인천도 참, 그랬죠-
결국 짬맞은건 유명하죠....
그냥 저들 수준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