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85년생이지만 내 인생을 뒤를 돌아 보면서 느낀점은 좌우가 사실 WWE인데 굳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1990년때는 58~80살 어르신들은 그냥 믿으면 믿고 때려 죽일 정도는 아니였는데 그당시 어른신도 그리 맹신한다는 느낌은 없었습니다.
해주겠지 ? 알면서 뻔하지만 속내 잘아시지만 "선거날"이니까 .. 그날에 쉬고 장보고 얼굴 비칠려고 마실가는 정도 였는데
지금은 선가르고 편가로 약간 틀어지면 으르릉 싸우고 아니 지방 국회의원들 좌우 안가리고 같이 소주에 술먹고 같이 우리 세금으로 여행도 다니고 선거철 되면 WWE 처럼 행동하고 뻔히 보이는데 다들 이런것도 모르고 굳이 유튜브 극 좌/우 싸우는게 안만봐도 이권 싸움 같아 보이네요.
뒤돌아 보면 언제 그랬는 듯이 지방 국회의원들은 선약잡고 해외여행 매번 가는데 우리끼리 싸워야 하는게 맞냐는 겁니다.
유트브 생기고 나서 더 공격적이고 보수는 사회주의 욕할때 정책을 보면 사회주의 하고 있고
좌측에서는 국방연구를 하면서 보수주의를 표방하면서 이상한 진보 주의 강하게 밀어 붙일때 있고 병주고 약주고 하는 모습도 보이고 지금까지 보며 누가 대통령이 되냐 공기업 사장자리는 "전리품" 만냥 낙하산으로 오는 관행은 좌우 안 가리고 같습니다.
굳이 서로가 싸워야 할 이유가 있을까요 ?
개찐 도찐 같아요.
단 3년을 제외하면 1950년부터 지금까지 1당독재로 집권하고 있죠
과거에는 더 심했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정치깡패들이 정치 행사를 난입해서 폭력 사태를 일으켰기도 했고,
정적에게 초산 테러 등도 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죽이진않더라도 사회적으로 죽이거나 감방보내는건 쉽죠
국제정치로 가면 판이 더 커져서 수천 수만이 죽기도 합니다
아 저도 85년생입니다
이 사람들은 구독 조회수가 돈이여서 지지자들이 으르렁거리면서 싸우면 돈이 쭉쭉 되지요
이재명되고 좀 지나 조회수 떨어지다가 지지자들끼리 싸우니 말은 안해도 조회수 달달할 겁니다
그래서 주위에 대통령 뽑아놓았으면 정치 유튜브 끊어라 다들 자기살길 찾아가게 라고 이야기 합니다. 의미는 없지만…
그 채널들은 돈 더 버는 거겠죠.
국힘 정권 때는 국힘 비판/비난하고요.
민주당 정권 때는 민주당 행정직, 의원 비판/비난하고요.
그렇게 비판/비난이 증폭되는 점이 있네요.
사람들 말이 유튭에서 하는 말과 대동소이한 점이 많습니다.
대통령보다 유튜버가 꿈이라는 아이들이 곧 생겨날 겁니다.
아니 대통령 꿈은 하위 순위된지 오래 되겠네요.
정이 가는 데가 유튭 방송들이고(중간중간 유머로 웃게 하니까),
실제 대통령보다 유튭 방송들이 더 힘 있는 시대입니다.
하지만 책임은.없죠..
지 잘못이 아니여야해서 죽일듯 싸웁니다.
자기 형편에 문제가 없으면 관심이 없어집니다.
다들 어려워서 그러죠
전쟁은 정치의 연장선에 있다는 말이 괜히 명언이 아니긴 합니다.